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아래에 2년 전 제가 타지에서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한 몇 가지 일을 수련생들과 나누려 합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1. 가게 주인이 나를 오랜만에 만난 가족처럼 반기다
외지에 있는 집을 가을이 지난 후 수리하려 했기 때문에 어느 여름날 저녁 남편과 퇴근 후 현지에서 바닥 타일 디자인을 먼저 살펴보고 건축 자재 시장 시세를 알아보려고 한 타일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한 여성이 흥분해서 말했습니다. “언니, 언니예요? 정말 언니 맞아요?” 그녀는 놀란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단숨에 제 어깨를 잡았습니다. 제가 보니 원래 우리집을 수리할 때 제게 타일을 팔았던 점원 아룽(阿榮)이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이 글썽인 채 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언니, 그토록 여러 해 동안 소식 하나 없고 연락도 안 됐는데 잘 지냈어요?” 그녀는 걱정스러운 듯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았습니다. “언니 위챗 계정도 없어졌고, 제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 제가 말했습니다. “전 잘 지내고 있어요, 당신을 만나니 저도 정말 기뻐요!” 그녀는 제가 도망이라도 갈까 봐 두려운 듯 계속 제 손을 잡았습니다. 그녀는 목이 메어 말했습니다. “언니, 지금 사람들은 다 위챗을 쓰는데 언니 연락처가 한순간에 사라졌잖아요. 전 좋은 쪽으로 생각이 안 들어서 언니가 혹시라도….” 그녀는 눈물을 훔쳤습니다.
제가 눈앞의 선량한 여성을 보니 8년 전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우리집을 수리할 때 그녀는 가게에서 사장을 위해 일하며 타일을 팔고 있었고, 제가 그녀에게서 타일을 샀습니다. 그녀는 말주변이 좋아 저는 그녀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훌륭함과 대법제자가 중국에서 중공 악당에게 박해받고 불법 감금되며 혹독한 고문, 심지어 생체 장기적출을 당하고 있는 진상을 상세히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당시 20대였고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아이도 매우 어렸습니다. 그녀는 진상을 받아들이고 공청단과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했을 뿐만 아니라, 중공 악당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앙을 견지하는 대법제자의 용기에 몹시 감복했습니다.
그 당시 수리 때문에 저는 건축 자재 시장에 자주 갔고 그 이후 건축 자재 시장에 갈 때마다 그녀에게 진상 소책자를 가져다주었으며, 그녀도 제게 건축 자재 방면 지식을 많이 공유해 줬습니다. 한번은 그녀가 제게 말했습니다. “언니, 언니가 우리 가게에 오신 이후로 우리 가게 장사가 정말 잘 돼요. 같은 업종 사람들이 다 우리 가게를 부러워하고 이번 달 우리 가게가 판매 1위라 사장님도 불가사의하다고 느끼며 입을 다물지 못하세요!” 제가 말했습니다. “이건 당신이 진상을 알아서 복을 받은 거예요!”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네, 네, 저도 알아요. 언니, 제가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까요! 저 이번 달 월급이 두 배로 올랐는데 제가 밥 살게요.” 제가 말했습니다. “제게 감사할 필요 없고 밥을 살 필요도 없어요. 우리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의 훌륭함과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일을 친척과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당신이 다 본 소책자를 그들에게 전해서 보게 하세요. 당신도 복음을 전하고 좋은 일을 하는 셈이에요! 그들도 점점 더 좋아질 거예요!”
그 후 어느 날 오후 그녀가 제게 연락했습니다. “언니, 시간 있어요? 언니랑 이야기 좀 하고 싶어요.” 제가 보니 그녀가 몹시 초췌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시어머니가 편찮으신데 검사에서 백혈병이 의심된대요. 어쩌면 좋아요. 이제 겨우 50대이신데 우리 부부는 다 출근해서 몸을 뺄 수가 없거든요. 아이는 평소에 시어머니가 돌봐주셨는데 요 며칠 제가 아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뛰어다니고 있어요. 사장님은 가게에 사람이 부족하다고 빨리 출근하지 않으면 새로 사람을 구해야 한대요. 아무래도 이 직장도 계속 다니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은 눈앞의 일에만 신경 쓸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녀에게 호신부(護身符)를 주고 시어머니 몸에 지니게 하라고 했으며, 시어머니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게 하고 그들 부부도 함께 외우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진실하면 영험하니 이전에 준 ‘절처봉생(絶處逢生)’을 시어머니께 보여드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격려했습니다. “이전에 직접 가게를 열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새옹지마라고 반드시 나쁜 일만은 아닐 거예요. 자영업을 하면 아이도 돌볼 수 있잖아요.” 저는 또 그녀에게 불치병에 걸렸다가 진언(眞言)을 외우고 건강해진 사례를 들어주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언니, 감사해요. 요 며칠 허둥지둥하며 갈피를 못 잡아 우울해질 뻔했어요. 언니 말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확신이 서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감사하긴요, 제가 감사하죠. 당신이 저를 속마음을 나누는 사람으로 여겨주니 저도 당신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해요. 불법(佛法)의 무한한 힘을 믿으면 모든 게 순조롭게 풀릴 거예요.”
그때 만난 이후로 우리는 다시 만나지 못했고 마침 그때 저는 명혜망 편집부 통지에 따라 위챗을 삭제해서 우리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뜻밖에도 이번에 우리가 다시 만난 것입니다. 그녀는 기뻐하며 소개했습니다. “언니, 보세요. 여기가 제가 낸 가게예요. 우리 새 아파트도 샀고 차도 샀어요. 그토록 여러 해 동안 시어머니는 계속 안정적이고 매우 좋으세요. 아이도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집안의 모든 일이 언니 말처럼 매우 순조로워요. 우리 온 가족이 계속 언니한테 감사하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 시어머니를 구해주시고 우리집을 구해주셨다는 걸 알아요. 지금까지 우리 온 가족이 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있어요.” 그녀는 계속 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오늘 정말 기뻐요. 언니를 다시 만나서 제 마음속 돌덩이가 마침내 떨어졌어요.” 중공이 대법을 박해하는 가혹한 상황을 알고 있었던 그녀는 제게 무슨 불상사라도 생겼을까 봐 계속 저를 걱정했던 것입니다.
남편은 저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감개무량해하며 말했습니다. “보아하니, 당신 진상 알린 게 헛되지 않았네. 그토록 여러 해 동안 그녀가 당신을 계속 걱정하고 있었잖아!” 이때 저와 남편은 시내 대형 마트에서 일어났던 비슷한 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트 가방 매장 카운터 앞에서 한 판매원이 마치 오랜만에 만난 가족을 본 것처럼 제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언니, 오랜만에 뵙네요. 하나도 안 변하셨어요!” 저는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바라보았고 그녀가 사람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언니, 저 기억 안 나시죠? 하지만 전 계속 언니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언니가 제게 해준 말 계속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저는 생각이 났습니다. 몇 년 전 제가 이 마트에 와서 딸이 위층으로 쇼핑하러 갔을 때 제가 그녀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줬습니다. 그녀는 제게 말했습니다. “전 지금 갈수록 더 믿어요. 제가 단과 대 조직에서 탈퇴한 이후로 모든 게 다 매우 순조로워요. 이 대법은 정말 영험해요! 지금 오프라인 매장이 다 힘들어서 회사가 항상 구조조정으로 감원하고 많은 장사가 유지가 안 돼서 매장을 철수하는 곳이 많은데, 제 매장은 계속 괜찮았어요. 언니, 정말 감사해요. 제가 그렇게 많은 이치를 알게 해주셔서요.”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럼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라고 하신 거예요.”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났고 대형 마트 유동 인구가 그렇게 많은 넓은 세상에서 그녀가 뜻밖에 단번에 저를 알아보았고, 제 눈시울은 붉어졌습니다. 저는 두 손을 모아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아홉 글자 진언은 이미 수많은 사람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2. 타지 집을 수리할 때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 경험
1) 세 청년이 세 번 방문한 끝에 마침내 구원받다
수리 과정을 편리하게 지켜보기 위해 저는 그 주거 단지 근처에 집을 한 채 빌렸고 집주인은 젊은 청년이었습니다. 계약을 마친 후 그가 말했습니다. “이 집은 우리 신혼집인데 이사를 가고도 아까워서 계속 세를 주지 않았어요. 제가 보기에 아주머니가 매우 좋으신 분 같아서 사람이 살면서 환기도 시키면 좋으니 빌려드릴게요. 필요한 게 있으면 제게 말씀하세요.” 그는 일이 있다며 서둘러 갔습니다. 그는 청소부를 불러 청소도 해뒀습니다. 저는 방 하나의 불이 안 들어오고 화장실에서 물이 조금 새는 것을 발견하고 전화로 알렸더니 그는 인부를 보내 고치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 건장한 세 청년이 왔는데 수도관을 고치고 전등을 고치고 실리콘을 쏘며 몇몇 청년이 일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사람 마음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이곳은 낯선 곳이고 이들이 이렇게 젊은데 무신론 사상이 심하지 않을까? 게다가 인상도 선해 보이지 않는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저는 도무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 수리가 끝났고 그들이 돌아간 후 저는 크게 낙담했습니다.
날씨가 서늘해지자 주방 온수기가 고장 나서 저는 집주인에게 알렸습니다. 집주인은 “동생들한테 순간 온수기를 사서 달아달라고 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됐어요, 저도 어쩌다 이곳에서 지내니까요.” 그는 말했습니다. “안 돼요, 겨울에 채소 씻고 설거지하기 불편하시니까 제가 가서 달아달라고 할게요.” 오후에 그 세 청년이 순간 온수기를 사서 주방에 설치하며 저와 수다를 떨었습니다. 알고 보니 집주인이 그들의 사장이었고 사업을 꽤 크게 하고 있었으며, 그들은 공사장을 관리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요 며칠 마침 시내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최근 몇 년간의 마스크, 독 백신, 백신 후유증에 관해 이야기해줬고 그들은 모두 동의했습니다. 금방 설치가 끝났습니다. 갑자기 한 청년이 전화를 받더니 말했습니다. “이제 따뜻한 물도 나오고 사장님이 저쪽에 일이 있다고 빨리 오라네요.” 저는 몹시 후회했고 진상을 알릴 기회를 또 놓쳤습니다.
겨울이 되어 난방이 들어왔는데 난방이 따뜻하지 않아 사장에게 전화했더니 잠시 후 또 그 세 청년이 눈을 맞으며 왔습니다. 그들은 “바닥 난방을 오래 안 써서 청소해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닥 난방 분배기가 돌아가지 않아 그들은 사장에게 보고했습니다. “분배기를 교체해야 해요.” 사장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알아서 해, 꼭 잘 고쳐서 아주머니 춥지 않게 해드려.” 제가 말했습니다. “번번이 번거롭게 해서 정말 미안하네요. 당신들 사장님은 정말 좋은 분이네요!” 그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이 집은 계속 부동산에 팔려고 내놨는데 지금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라 사람들이 오를 때만 사고 떨어질 땐 안 사서 그냥 이렇게 내버려 뒀지 원래 세도 안 줬어요. 어떻게 아주머니한테 세를 줬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사장님은 정말 돈 아쉬운 분은 아니거든요. 우리가 난방을 고쳐 놓으면 여기는 이제 고칠 게 없을 거예요.” 다른 한 청년이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 혹시 뭐 믿는 거 있으세요?” 저는 웃으며 막 입을 떼려는데 그 청년이 다시 말했습니다. “제가 처음 아주머니 댁에 일하러 왔을 때 쟤네 둘한테 말했어요. 이 아주머니 딱 보니 평범한 분이 아니라고요. 우리 사장님도 이 집 세를 제대로 줬다고 했어요.”
저는 ‘일이 세 번을 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 청년은 사부님께서 진상을 들으라고 배치해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만약 이번에도 알리지 않으면 이후엔 정말 다시 그들을 만날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는데 제게 무슨 망설일 게 있겠습니까? 타향이라고 사람을 구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을 구하는 데 선택할 게 있겠습니까? 저는 사부님께서 청년의 입을 빌려 저를 일깨워주시고 제가 이 도시에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여정을 열어주신 것에 감사드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대법의 훌륭함, 중공 박해의 가혹함, 심지어 대법제자 장기를 적출하고 비싼 값에 팔아 폭리를 취해 이 지구상에 일찍이 없었던 죄악을 저질렀음을 알려줬습니다. “지금 그 마수는 사회로 뻗쳐서 실종되는 일부 젊은이들은 생체 장기적출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하늘이 그것을 징벌하려 하고 천재지변이 늘어나며 전염병이 범람하는 것이 바로 사람에게 경고하는 거예요.”
저는 또 그들에게 구이저우(貴州)의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을 이야기해 주며 만약 이후에 시간이 나서 구이저우 여행을 가면 핑탕(平塘)현 장부(掌布)향에 가서 2억 7천만 년 전에 천연적으로 형성된 그 ‘망공석(亡共石)’(중국공산당망이 적혀 있는 돌)을 꼭 보라고 당부했습니다. 하늘이 정말 중공을 소멸하려 하니 만약 당, 단, 대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다면 빨리 탈퇴해 중공의 순장품이 되지 말고 목숨을 지키고 평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은 진지하게 들었고 한 명이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 말씀 믿어요. 전 소년선봉대에 가입했는데 탈퇴시켜 주세요.” 다른 두 명도 이어서 말했습니다. “저도 단과 대에 가입했는데 저도 탈퇴할게요.” 제가 그들을 가리켰습니다. “당신은 길상(吉祥), 당신은 여의(如意), 당신은 유재(有財)로 하고 앞에 성씨를 붙이면 어떨까요?” 한 명이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이름 정말 좋네요, 이후엔 저를 왕유재(王有財)라고 부르세요.” 세 생명이 마침내 구원받았습니다.
2) “리 대사님께서 우리 목숨을 구해주셨어요”
저는 현지에서 디자인 회사를 섭외했습니다. 한번은 회사 매니저와 디자이너가 외지에 있는 우리집에 치수를 재러 갔고 점심 식사 후 저는 디자인 회사의 차를 얻어 타고 돌아왔습니다. 디자이너가 운전하고 매니저는 뒷좌석에 앉았으며 저는 조수석에 앉았습니다. 이전에 제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기에 그들은 파룬따파가 불법(佛法)이고 사람을 구하는 것임을 알고 삼퇴도 했으며 사부님의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오디오도 들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추월차선으로 주행하다가 한 구간에 이르렀을 때 제가 보니 디자이너의 운전대가 왼쪽 철골 구조 중앙분리대 방향으로 기울어지고 있어서 제가 크게 소리쳤습니다. “샤오하오(小郝), 조심해요!” 동시에 제가 운전대를 확 잡았습니다. 다행히 점심 식사 후라 고속도로에 차가 많지 않았지만 차 속도가 빨라 그의 차는 중앙분리대와 부딪히며 큰 ‘쾅’, ‘끼익’ 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디자이너는 몹시 놀라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빨리 비상등 켜고 차를 갓길에 세워요!”
뒷좌석의 매니저는 놀라서 횡설수설했고 디자이너는 차를 세우고 두 다리가 떨려 차에서 내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비상등 켜고 삼각대를 차 뒤에 둬요.” 저와 매니저가 차에서 내려 살펴보니 차에 큰 문제는 없고 문이 긁혔을 뿐이었습니다. 매니저가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오늘 정말 아주머니가 차에 타고 계셔서 다행이에요. 이건 리 대사님께서 제자이신 아주머니를 보호해주신 거예요. 우리는 아주머니 덕을 봤네요. 안 그랬으면 일이 커졌을 거예요. 차가 박살 나고 사람이 죽었을 테니까요!” 매니저는 또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를 보니 정말 침착하시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당신들도 이미 진상을 알고 삼퇴를 해서 우리 모두 대법 사부님의 보호를 받아 놀라기만 했을 뿐 아무 일 없을 거예요.” 두 사람은 재빨리 말했습니다. “맞아요.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 목숨을 구해주셨어요.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
잠시 후 고속도로 순찰대가 와서 우리와 차를 훑어보더니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당신들 목숨이 정말 기네요, 이건 조상이 덕을 쌓아서 부처님의 보호를 받은 거예요! 여긴 사고 다발 구역이라 사고가 났다 하면 대형 사고인데, 당신들은 차 문만 긁혔고 운전하는 데 지장이 없네요. 사진을 하나 찍을 건데 여기 오래 있으면 안 돼요. 당신들 보험도 들었을 테니 돌아가서 보험회사에 연락하세요. 우리가 협조해 줄 테니 이제 가도 됩니다.”
차가 부서지고 사람도 죽을 뻔한 교통사고가 사부님의 보호하에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제자는 어떤 언어로도 당시 몇 사람의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경험을 적어 생명을 구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와 대법의 위력이 세상에 영원히 칭송되게 하려 합니다!
3. 가구점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진상을 듣다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저는 계속 침대, 소파, 탁자와 의자 등을 보러 다녔고 마지막에 비교적 마음에 드는 곳을 정했습니다. 저는 먼저 가구 판매원 톈톈(甜甜)에게 진상을 명확히 알리고 삼퇴를 시켜줬습니다. 어느 날 오후 톈톈이 제게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오늘 오후에 시간 되시면 오세요. 제 할인은 여기까지예요. 오전에 사장님이 외지에서 돌아오셔서 마침 가게에 계시니 가격을 직접 다시 상의해 보시고 문제없으면 주문하시면 돼요. 고급 가구라 주문하면 두 달이 걸리니까 아주머니 쓰시는 데 지장 없도록요.”
오후에 사장을 만나 보니 매우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여성이었고 마침 저와 동갑이라 우리는 첫 만남부터 옛 친구처럼 다정했습니다. 그녀는 10대에 작은 가게를 열고 이후 가구를 팔면서 계속 중, 고급 가구까지 확장한 자신의 창업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40년 가까이 업계에서 온갖 고생을 겪으며 심신이 지쳤고 지금은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아 그녀들 업종에 타격이 커서 매장 각 브랜드 경쟁이 치열하며, 어떤 곳은 아예 버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자기 브랜드가 다른 집보다 그나마 상황이 나은 편이라 일단 이렇게 유지해야 직원들도 생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주머니를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많은 얘기를 했네요. 성격이 참 좋으신 것 같아서 같이 이야기 나누기가 편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알려줬습니다. “저는 파룬불법(法輪佛法)을 수련하는 대법제자인데 아마 대법제자가 지닌 마당이 사장님을 기분 좋게 한 것 같네요.” 그녀는 흥미를 보였습니다. “아, 파룬궁 수련하세요?” 그녀는 제 손을 잡았습니다. “어쩐지 다른 분과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그녀는 이어서 제게 말했습니다. “저도 신앙이 있는 사람이에요. 전 불교 신자예요.” 제가 말했습니다. “신앙이 있는 분들은 다 선량해서 선악에 응보가 따른다는 이치를 믿는 유신론자죠.” 그녀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중공의 무신론 학설이 중국 몇 세대를 해쳤으며 과거 공산당이 자본가 공장, 지주 토지를 몰수하고 정권 수립 후 연속해서 3반(三反), 진반(鎭反), 5반(五反), 문화대혁명 같은 정치 운동을 일으켜 당시 나라를 세운 국가 주석, 원수마저 박해해 죽게 했다고 알려줬습니다. 연속된 정치 운동으로 부부가 반목하고 부자가 원수가 되게 했으며, 89년 6·4(천안문 사건) 때 대학생을 진압했고, 1999년부터 ‘진선인’을 수련하는 대법제자를 박해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중화민족의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전통이 파괴되어 인심이 나빠지고 도덕이 타락해 창녀가 널렸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말씀하신 건 다 현실 상황이에요. 저도 약자를 아주 동정해서 도울 수 있으면 최대한 돕고, 외출을 자주 해서 파룬궁 수련하는 분이 많다는 건 알지만 직접 대화한 적은 없어요.” 제가 파룬궁은 사람에게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마음을 닦아 선을 향하도록 가르친다고 알려줬습니다. 다섯 가지 우아하고 부드러운 동작이 있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히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으며 현재 이미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고 했습니다. 대법서적이 50여 종의 언어로 번역됐고 대법을 배우고 연공하는 사람에 각계 인사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렇게 좋은 불법 수련을 중공은 용납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중공이 온갖 악행을 저질러 하늘이 그것을 소멸하려 하니 반드시 중공 조직 내 인원에게도 화가 미칠 것이므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부처님을 믿는 건 유신론이고 공산당 무신론과는 배치되니, 가입한 적이 있는 당, 단, 대도 탈퇴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녀가 믿는 부처님도 그녀를 보호하실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재빨리 말했습니다. “말씀에 일리가 있네요. 전 학교를 몇 년 안 다녀서 붉은 스카프만 매봤는데 탈퇴시켜 주세요!”
그때 마침 직원들이 퇴근 회의를 할 시간이라 많은 직원이 오자 사장이 말했습니다. “우리 직원들한테도 이야기해주세요. 이 직원들도 평안을 지켜야 하니까요!” 저는 대법의 훌륭함, 대법을 모함한 악당 거짓말,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다시 한번 들려줬습니다. 점장이 몇 가지 의문점을 질문해 제가 일일이 대답해 줬고 여러 직원이 단과 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4. 종교인이 진상을 듣고 삼퇴하다
한번은 침구류를 사러 침구 매장에 가서 점원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손을 내저으며 말했습니다. “제게 그런 말씀 마세요. 우리 사장님이 예수님을 믿어서 우리 직원들도 다 사장님 따라 우리 주 예수님을 믿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예수님도 위대한 신이라고 하셨어요. 이 시대에 중국인이 신앙을 가졌다는 건 아주 귀한 일이죠. 무신론 학설이 사람을 참 많이 해쳤어요.”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처음에 가졌던 경계심을 풀고 제 물건 고르는 것을 도왔고 우리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녀도 파룬궁이 약을 안 먹는다거나 중난하이(中南海)를 포위 공격했다거나 정치에 참여했다거나 사람들에게 탈당을 권한다는 등에 관해 제게 물었습니다. 저는 일일이 그녀의 의혹을 풀어주고 삼퇴 필요성도 알려줬습니다. 옆에서 방석 만드는 것을 돕던 다른 직원도 제 말을 알아듣고 제게 어떻게 탈퇴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원하기만 하면 제가 탈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님도 여러분이 공산당 무신론을 믿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들은 제 말에 일리가 있다며 단과 대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5. 집주인, “아주머니를 알게 돼서 매우 기쁩니다!”
몇 달이 지나 집 수리가 끝났습니다. 집주인이 제게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올해는 집 안 빌리세요?” 제가 말했습니다. “마침 연락하려고 했어요. 우리집 수리가 이미 다 끝나서 올해는 안 빌려도 돼요. 와서 집을 한번 확인해 보시고 문제없으면 열쇠를 드릴게요.” 저는 그에게 진상을 알릴 준비를 했습니다. 잠시 후 그가 왔고 제가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뒀더니 그가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처음 오셨을 때 청소부가 청소한 것보다 더 깨끗하네요.” 저는 그에게 지하실을 보라고 했습니다. 지하실에 그 집 물건이 많았지만 제가 짐을 편히 놓도록 그가 지하실 열쇠도 제게 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안 봐도 돼요. 틀림없이 아무것도 안 없어졌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열쇠를 주고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줬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두 손을 모아 인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 선물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아주머니를 알게 돼서 매우 기쁩니다. 전 아주머니가 뭐 하시는 분인지 알아요. 동생들이 제게 말해줬거든요. 제 먼 친척 고모님 한 분도 아주머니와 같은데 명절에 제가 뵈러 가면 제게 소책자도 많이 주셨고 우리 온 가족 삼퇴도 해주셨어요. 대법 수련하시는 분들은 다 좋은 분들이에요!” (이후 듣기로 부동산에 몇 년을 내놨던 집이 제가 이사한 후 팔렸다고 합니다.)
수리 과정에서 모래와 흙을 나르는 사람이든, 단열 알루미늄 창문을 하는 사람, 타일을 붙이는 사람, 벽을 바르는 사람, 천장을 다는 사람, 커튼 레일을 설치하는 사람, 가전제품을 파는 사람, 온수기와 로봇 청소기를 설치하는 사람, 욕실 용품을 파는 사람, 줄눈을 시공하는 사람, 페인트칠을 보수하는 사람, 조립식 가구를 만드는 사람, 문을 파는 사람이든 가리지 않고 저는 모두 그들에게 진상을 명확히 알렸고 악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은 모두 삼퇴를 시켰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이미 그들 마음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다행히 정법시기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하는 한 명의 대법도(大法徒)가 되도록 저를 선택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원고를 완성하도록 여러 차례 격려와 도움을 주신 수련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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