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대만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저는 직장인으로, 2007년부터 명절이나 휴일마다 관광지에서 진상을 알려왔습니다. 전염병 유행 기간에 잠시 중단했던 것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거의 빠진 적이 없습니다. 대법제자로서 중생을 구하는 것이 이 특수한 역사 시기의 신성한 사명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관광지에서 진상을 알리는 것이 바로 그 사명을 실천하는 항목입니다. 진상을 알릴 때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눈앞에 다가온 모든 인연 있는 사람들을 진심과 열정으로 대하며, 선한 마음으로 대법의 진상과 박해받는 사실을 들려줍니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에 대한 선입견이나 고정관념도 두지 않고, 오직 성심성의껏 사실의 진상을 명확히 알려 세상 사람들이 대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과 견해를 갖고 구원받을 수 있게 합니다.
거짓말은 진리와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거짓말은 진실의 검증을 견디지 못합니다!
관광지에서 종종 의심을 품거나 심지어 조롱하는 투로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대륙에서 수십 년을 살았고 그곳은 온종일 세뇌 선전을 하는 곳인데, 대만에 와서 며칠 놀면서 고작 몇 분 동안 당신 말을 듣는다고 생각이 바뀐다니,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저는 언제나 당당하게 웃으며 대답합니다. “수년간의 사실이 증명하듯, 가능합니다! 중공은 전제 독재 정권이라 내부적으로는 획일적인 목소리만 내게 하고 외부적으로는 정보를 철저히 통제해서 국민들이 사실의 진상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서 중공의 거짓말을 폭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거짓말은 진리와 진상이 드러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은 영원히 거짓말일 뿐이고, 만 번을 떠들어도 여전히 거짓말이며, 진실의 검증을 견디지 못합니다! 게다가 중국인들은 매우 똑똑해서 오랫동안 다른 쪽의 목소리를 듣지 못해 마음속에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다 진상을 듣고 보게 되면 그 응어리가 풀리고 모든 것이 확 트이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질문하던 사람들의 태도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적지 않은 이들이 이를 계기로 대법의 진상을 더 깊이 알아보려 합니다.
“참 이상하네요! 지금 제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파룬궁을 만났을 때가 바로 이랬어요.”
애니메이션 캐릭터 분장을 한 젊은이가 바쁘게 지나가기에 무심코 물었습니다. “파룬궁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그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들어봤죠. 저는 공비(共匪) 지역에서 왔거든요.” 저는 그제야 그가 중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는 대화 내내 ‘공비’, ‘공비 지역’이라는 단어를 고집했습니다. 대만 사업가였던 아버지가 너무 어리석게도 공비를 믿었고, 공비에게 번번이 속아 결국 공비 지역에 정착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하지만 그와 어머니는 대만 거류를 신청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에 큰 힘을 들이고 나서야 순조롭게 대만에 가족을 만나러 올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대만에서 누릴 수 있는 온갖 자유를 동경했고, 하늘과 땅과 싸우면서 사람의 사상까지 통제하려 드는 공비를 몹시 증오했으며, 대학생들의 온갖 자유를 억압하는 공비를 연신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언젠가 홍콩에 갔을 때, 대법 진상거점에 있는 각종 진상 현수막과 게시판, 다양한 진상 자료들을 보고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마치 ‘집에 돌아온 것 같고, 이해받고 받아들여진’ 느낌이 들어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지금의 홍콩은 변해버렸고 진상거점도 없어졌습니다.
지금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갈수록 고통스럽고 억눌리며 분노를 자주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오늘 뜻밖에 또다시 파룬궁 진상거점에 오게 된 것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참 이상하네요! 지금 제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파룬궁을 만났을 때가 바로 이랬어요.” 또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다음번엔 여동생의 친척 방문 수속을 도와줘야겠어요.” 그는 여동생도 진상거점에 와서 자신이 받았던 것과 똑같은 충격을 직접 느껴보기를 바랐습니다!
제가 다음에 대만에 다시 오면 환영하겠다고 하자, 그 젊은이는 울음을 터뜨릴 듯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니죠, 이렇게 말씀하셔야죠. ‘돌아온 걸 환영한다’고요. 제가 이미 여러분 중 한 명이 된 것 같거든요.” 젊은이가 애니메이션 모임 행사에 서둘러 가야 해서 대법 서적과 자료를 챙겨가지 못한 점은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의 진심 어린 말은 제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어르신이 삼퇴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옷차림이 단정하고 꼿꼿한 한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전날 밤에 아내를 따라 가족을 만나러 대만에 왔다가 이튿날 참지 못하고 곧바로 구경을 나오신 분이었습니다. 그가 관광지를 지날 때 제가 대법 진상 자료를 건네며 여쭈었습니다. “파룬따파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는 사실을 들어보셨습니까?” 그러자 그는 즉시 작은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우리 쪽엔 파룬궁이 없어요. 거긴 허락하지 않아요. 게다가 난 체제 안에서 일하던 사람이라 당신이 하는 말은 전혀 모릅니다.” 알고 보니 그는 여러 해 동안 국내에서 대법의 진상 자료를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은퇴 후 대만에 오셨기에, 저는 대법의 사실 진상을 상세히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해하지 못하던 ‘정치 참여’, ‘톈안먼 분신자살 조작 사건’, 공안부가 발표한 14가지 사교 조직 등 몇 가지 의문점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공산당이 꾸며낸 거짓말을 간파하시고 순조롭게 삼퇴하셨습니다.
자리를 뜨기 전 관광지에 있는 모든 자료를 드리면서 당부했습니다. “대만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서 무엇을 보든, 무엇을 듣든, 무슨 말을 하든 전부 자유입니다.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카메라도 없으니, 이 소중한 시간 동안 이런 좋은 것들을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그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좋아요, 난 대만에 3개월이나 있을 거니까요.” 그러고는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왠지 숨쉬기가 아주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즉시 대답했습니다. “어르신이 삼퇴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무척 기뻐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엔 가족들도 데려와서 여기서 삼퇴를 시켜야겠소!”
최근 제3국에서 유학 중인 중국 국적의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만으로 여행을 오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파룬따파’라는 말을 듣거나 보게 되면 대다수 학생은 시선을 피하고 거부하며 곧장 진상거점을 피해 빠르게 떠나갑니다. 이는 중공이 오랫동안 대법을 비방하며 선전해 온 데다 학부모들이 거듭 당부한 결과입니다. 저는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한 걸음 더 다가가 정중하게 말합니다. “대만은 민주 자유 국가이니 보고 싶은 건 마음껏 보세요. 걱정하지 마시고요. 특히 이 사실을 한번 보세요. 파룬따파는 지금 대단하답니다.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널리 전해졌고 중국인의 양심으로 불리고 있어요!” 많은 학생이 여전히 아무 대답 없이 빠른 걸음으로 떠나가지만, 이로 인해 발걸음을 멈추고 진상을 알게 된 대학생들도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건 하늘의 뜻이에요!”
비가 오던 날 진상거점을 찾아온 한 대학생은, 우산을 쓰고 흩날리는 빗방울에 몸이 젖으면서도 조금도 식지 않은 열정으로 물었습니다. “파룬궁이 도대체 뭔가요?” “공산당은 왜 파룬궁을 금지하는 겁니까?” 그가 이렇게 질문한 이유는 미국으로 이민한 이후 대법 수련생을 마주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대법의 기본적인 사실을 소개하자 그는 또 물었습니다. “파룬궁은 종교인가요? 기독교 신앙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저는 “그럼 일반적인 신앙과 대법 수련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라며 설명해주었습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쩐지, 국내에서 설날 아침 일찍 절에 가서 앞다투어 첫 향을 피우려는 사람들은 진짜 믿는 게 아니었어요. 진짜 부처를 수련하는 게 아니라 겉으로 시늉만 하는 거였네요.” 저는 수련을 대하는 그의 진실한 마음이 느껴져 곧바로 삼퇴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는 무척 흥분하며 즉시 말했습니다. “온몸이 달라진 것 같아요!” 저는 그에게 축하를 건넸습니다. “지금이 바로 당신 생명이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축하합니다!”
그는 또 물었습니다. “혹시 《전법륜(轉法輪)》이 있나요? 빨리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네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진작 당신을 위해 이 한 권을 준비해 두었지요!” 그는 아주 기뻐서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건 하늘의 뜻이에요! 제가 이곳에 오게 된 것도, 이 책이 있는 것도 모두 하늘의 뜻입니다!”
이어서 그는 《전법륜》을 한 권 더 구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홍콩에 있는 동창이 곧 대만으로 와서 합류할 예정인데, 그 동창도 《전법륜》을 아주 배우고 싶어 할 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제게 한 권밖에 없었기에, 서점에 가서 직접 구입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이거네요!”
호주에서 온 또 다른 대학생이 발걸음을 멈추고 물었습니다. “도대체 파룬궁이 뭔가요? 왜 파룬궁은 항상 정치와 얽혀 있는 겁니까?” 제가 말했습니다. “그게 바로 중공이 장기간 파룬궁을 비방하며 선전하고 대외적인 여론 조작을 벌여 만들어낸 오해입니다. 젊은이들은 독립적인 판단력과 객관적인 사고를 가져야 해요. 절대로 중공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저는 대법의 기본적인 진상을 시작으로, 1999년 이전에 중국에서 1억 명 이상이 수련하여 사람들의 마음이 선해지고 도덕이 승화되었다는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99년 이전에 중국에서 받았던 표창 자료를 꺼내 보여주고, 1999년 이후 중공이 박해를 시작하며 끝없이 쏟아낸 유언비어와 모함을 대조해 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변하지 않았어요. 그럼 누가 흑백을 뒤집고 있는 걸까요?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 아닌가요?” 대학생은 잠시 생각하더니 이어서 말했습니다. “제가 어리다 보니 분신자살 사건은 모르지만, 부정적인 선전은 들어본 적이 있어요. 혹시 《전법륜》을 좀 볼 수 있을까요?” 그는 또 물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수련하고, 어떻게 연공하나요? 수련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아주 자세히 물어왔습니다.
저는 즉시 그에게 《전법륜》 한 권을 주면서 책을 배울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일러주었습니다. 진지하게 듣고 있던 그는 또 질문했습니다. “파룬궁 수련에는 경서가 한 권뿐인가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전법륜》의 지도 원칙을 따르며 수련하지만, 평소에 사부님의 경서 수십 권을 함께 공부합니다.” 그는 몹시 들뜬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그 밖의 경문들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제가 대법 웹사이트를 열어주자 그는 말했습니다. “바로 이거네요. 제가 평소에 인터넷을 자주 하거든요. 인터넷에서 경서를 볼 수 있다니 잘됐네요. 언제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겠어요. 고맙습니다.”
저는 세상 사람들이 법을 얻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관광지에서 진상을 알리는 우리 수련생들은 결코 느슨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6/5113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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