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청년 대법제자 위얼(玉兒)
[명혜망]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청년 대법제자입니다. 아래에 제가 근본 집착을 수련해 없애고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한 체험을 써서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1. 고생을 두려워하고 인간의 아름다운 삶을 동경하는 근본 집착을 수련해 없애다
13년 전, 어머니가 병업(病業)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당시 저는 아직 미성년이었고, 갑작스럽게 닥친 잔혹한 현실이 청천벽력과도 같았으며 마치 중심을 잃은 듯했습니다. 아버지(수련생)와 수련생들이 모두 저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법에서 교류해 줬지만 저는 여전히 정(情)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습니다.
저는 줄곧 의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왜 그렇게 소침했을까요? 수련한 지 10여 년이 됐고 ‘전법륜(轉法輪)’도 외울 수 있었으며,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를 위로하며 함께 법을 외웠는데, 왜 제 차례가 되자 정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을까요? 저는 가짜로 수련한 것일까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집착을 갖고 법공부를 했나?’ 기억이 나기 시작할 때부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따라 수련했습니다. 자세히 돌이켜보았습니다. 제가 왜 수련을 선택했을까요? 어릴 때 인간의 생로병사와 육도윤회가 너무 고통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악도(三惡道)의 고통을 생각하면 오싹했고, 온 가족이 다 함께 수련하면서 가정이 행복하고 화목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문득 깨달았습니다. 알고 보니 저는 근본 집착을 없애지 못했던 것입니다. 고생을 두려워하고 인간의 아름다운 생활을 동경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수련은 곧 고생하는 것인데, 고생을 두려워하면서 어찌 수련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업을 소멸하고 제고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수련하지 못하고 이렇게 오랜 기간 수련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법리조차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매일 새벽 3시 50분에 저를 깨워 연공을 하게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저는 어렸고 때로는 게으름을 피우고 싶기도 했지만, 어머니의 엄격한 독려 아래 기본적으로 매일 아침 연공을 지속해 매일 활력이 넘쳤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오랫동안 침체하고 나태하며 안일해져, 연공할 때 일찍 일어나기 싫어 사흘은 하고 이틀은 쉬는 식이었습니다. 정진하지 못해 본체(本體)가 잘 전화되지 않았고 조금 멀리 걷거나 육체노동을 하면 피곤했습니다.
지금은 제 근본 집착이 바로 고생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반드시 그것을 수련해 없애겠다고 굳게 결심했습니다. 고생을 원치 않던 관념을 바꿨습니다. 고생은 좋은 일이고, 고생은 업을 소멸하고 향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공부터 시작해 매일 새벽 3시 10분에 일어나 연공했고, 1시간 동안 포룬(抱輪)을 하며 다섯 가지 공법을 한 번에 다 마쳤습니다. 지금은 체력이 갈수록 좋아져 20km를 걸어도 가볍고 편안합니다. 고생은 정말 좋은 일이고, 고생은 미혹 속의 사람을 깨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인간의 아름다운 생활을 동경해 늘 사람 속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잔혹한 박해하에 이 모든 것을 전혀 얻지 못했습니다. 친척과 친구들 앞에서 때로는 매우 열등감을 느꼈고, 때로는 친구들이 회식하러 나가도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이 사람의 근본 집착임을 깨달았을 때, 법은 사람의 일생이란 바로 업력의 윤보(輪報)이며 사람마다 각자의 운명이 있고 복덕은 모두 전생에 쌓아온 것이니 없는 것을 억지로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인간 세상에 진정한 아름다움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의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왔으며, 이른바 아름답고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법을 얻어 수련하고 중생을 구하며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온 것입니다. 인간 세상의 아름다움을 동경하는 것은 곧 인간 세상의 명리정(名利情-명예, 이익, 정)을 얻으려 하는 것인데, 제가 어찌 인간 세상의 명리정에 미혹돼 이 세상에 온 사명을 잊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저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더 이상 명리정에 집착하지 않으며 철저히 수련해 그것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법의 높은 기준 요구에 도달해 대법에 동화되어 원만에 이를 때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2. 서둘러 중생을 구하다
재작년에 대면으로 진상을 알릴 때, 저와 수련생은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백신 후유증을 화제로 삼았는데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어느 날 50대 여성이 밭에서 나뭇가지를 정리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가가 함께 줍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고마워요. 이 일은 지저분하니 번거롭게 하지 말고 그냥 산책이나 하세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천만에요. 저도 그냥 산책하러 나온 건데, 두 사람이 주우면 빨리 끝나고 마침 운동도 되잖아요.” 그녀는 매우 기뻐했고 우리는 주우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백신 후유증 이야기를 꺼내자 그녀는 자신이 바로 백신 후유증 환자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예전에 타지 공장에서 일하며 사회보험을 직접 냈다고 했습니다. 전염병 시기 공장의 요구가 엄격해 반드시 백신을 맞아야 했습니다. 백신을 맞기 전에는 폐가 매우 건강했는데, 백신을 맞고 나서 폐 결절이 생겼고 의사는 완치할 방법이 없으며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조금만 일해도 온몸에 기운이 없고 온몸이 아프며 뼈마디조차 쑤신다고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녀는 공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지어야 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중공이 만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중공의 부패와 탐욕으로 서민들에게는 아무런 보장도 없고 그저 체력으로만 돈을 벌어야 하는데, 지금 중공이 또 서민들의 몸을 망가뜨려 놓고도 어떤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서민들이 스스로 감당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그녀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와 대법 진상을 알렸고, 그녀는 과거 가입했던 중공 소년선봉대 조직에서 아주 흔쾌히 탈퇴했습니다. 예전에 그녀는 악당의 거짓말을 믿어 마음속으로 대법에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그녀는 기꺼이 대법 진상을 알아보려 했고 자신을 위해 밝은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한번은 저와 수련생이 시골에 진상을 알리러 갔는데 어느 집 문앞에 다다랐을 때 한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남편은 휠체어에 앉아 있었고 아내는 힘껏 휠체어를 들어 문턱을 넘기려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발걸음을 재촉해 다가가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도와드릴까요?” 아주머니는 고마움을 표하며 도와줄 필요 없다고 했고 제게 남편이 뇌졸중에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아저씨가 뇌졸중에 걸리신 게 백신 후유증 때문인가요?”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백신 후유증이라는 건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저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이 백신 후유증에 걸려 폐 결절, 백혈병,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앓고 있고 돌연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공 관영 언론에서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아 서민들은 그저 스스로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에 백신을 맞을 때 중공이 겉으로는 ‘자발적 접종’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전방위적으로 사람들에게 백신을 강요했습니다. 백신을 맞지 않으면 어른은 출근하지 못하게 하고 아이는 학교에 가지 못하게 했으며 교통수단 탑승도 불허해, 일반인들은 아예 집 문 밖조차 나갈 수 없었습니다. 접종할 때 모든 사람이 다 서명해야 했는데, 자발적임을 표명하는 것으로 문제가 생기면 자신이 책임져야 하고 공산당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남편이 백신을 맞기 전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었는데 백신을 맞고 난 뒤 뇌졸중에 걸렸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집안 형편이 매우 어려워 치료비가 없어서 매일 집에서 신에게 그들을 구해달라고 빌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주머니의 남편은 뇌졸중으로 말은 불편했지만 저와 아주머니가 이야기하는 내내 옆에서 줄곧 진지하게 듣고 있었으며 여러 번 목이 메었습니다. 저는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제가 그들을 만나게 해주신 것이라 여겼고, 서둘러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노부부는 진상을 안 뒤 모두 흔쾌히 삼퇴했습니다.
때때로 저와 수련생이 협력해 시골에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러 갈 때면 10~15km의 거리를 걸어야 하는데, 여름에는 늘 땀을 뻘뻘 흘렸고 겨울에는 눈밭에 푹푹 빠지며 걸었습니다. 우리의 매 발걸음은 모두 사람을 구하는 신성한 길을 걷는 것이며,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하늘의 고향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제자를 보살피시고 제자에게 이처럼 신성한 역사적 사명을 부여하셔서 소중한 중생을 구하게 하시며 제자를 성취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수련생은 서로 격려했고, 진상을 알리는 중에 사람 마음의 집착을 발견하면 적시에 법에서 교류하며, 마음을 닦고 집착을 없애 함께 향상하며 이 만고의 기회를 소중히 여겼습니다.
3. 부딪히는 일에서 착실하게 수련하고 중생을 자비로 대하다
어느 날 우리는 50대 남성을 만났는데 그는 ‘6·4 학생운동’(천안문 사건)에 참여했던 대학생으로 수많은 중공 악당 수괴의 저작을 읽어 스스로 지식이 풍부하다고 자부하며, 중공 악당과 마오(毛) 도적을 매우 숭배하고 어떤 사교(邪敎)까지 믿고 있어 대법에 매우 저항했습니다.
수련생이 그에게 중공과 마오 도적의 진실한 역사를 알려주자 그는 큰 소리로 고함쳤습니다. “마오는 큰 구세주야, 민중들은 그를 신처럼 숭배한다고. 당신의 퇴직금은 누가 주는 거야? 그러면서 공산당이 나쁘다고 해?” 그러면서 우리를 협박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흥분하지 말라고, 우리는 그저 함께 이런 일들에 대해 토론해 보는 것이라고 권했습니다.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우리의 퇴직금은 우리의 노동 소득입니다. 공산당은 공장이나 토지도 없고 노동에도 참여하지 않는데 그들이 무슨 돈이 있습니까? 다 우리 납세자들이 돈을 내서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고, 민중이 창조한 가치 아닙니까?” 그는 반박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큰 소리로 우리를 협박했고 우리는 그를 달랜 후 빠르게 떠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와 수련생은 함께 안으로 찾았습니다. ‘오늘 이 일이 우리의 어떤 사람 마음의 집착을 드러냈는가?’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이성을 잃고 큰 소리로 외치며 협박할 때, 제 쟁투심이 튀어나왔어요. 정말 그에게 한 대 먹여서 정신 차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돌려보니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그렇게 하면 중생을 망치는 게 아닌가? 선의로 권해도 듣지 않으면 그냥 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련생은 자신에게 아직 강한 쟁투심이 있어서 상대방이 사악에게 조종돼 큰 소리로 고함친 것임을 찾았습니다.
수련생이 말을 마치자 저도 안으로 찾았습니다. 제가 방금 전 그 사람에게 권유할 때 그는 제게 “이 일은 당신과 상관없어, 이건 나와 저 사람의 일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큰 소리로 고함칠 때 저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지만, 두려운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법의 기준 요구에 도달하려면 반드시 부딪히는 매 사건에서 착실하게 수련하고 가능한 한 빨리 각종 사람 마음의 집착을 수련해 없애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야만 중생을 만날 때 모두 자비심으로 대할 수 있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으며 우리의 신성한 역사적 사명을 완수해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상은 제 수련의 자그마한 체험이며 층차가 제한적입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14/51070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14/51070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