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서 희망으로, 저와 가족들이 겪은 생명의 기적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10년 전, 작은아버지가 신장암에 걸려 큰 병원에서 신장 하나를 절제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을 견디지 못해 링거를 맞고 있었는데 안에 진통제가 들어있었음에도 여전히 “아이고, 아이고” 하며 신음하셨습니다. 저와 가족이 가서 보고는 작은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작은아버지, 지금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만이 작은아버지를 구할 수 있습니다. 빨리 마음속으로 진심을 다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우세요. 우리 사부님께서 돌봐주실 것입니다. 우리 사부님은 자비로우십니다.” 작은아버지는 곧 마음속으로 외우기 시작했고 잠시 후 안정을 찾았습니다. 서서히 작은아버지의 몸이 좋아지자 작은아버지와 숙모 모두 너무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가족을 구해주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 마을에 당시 58세인 한 할머니가 계셨는데 병원 검사에서 간에도 암세포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검사할 때 이미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갈수록 심해져 나중에는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작은아버지의 일을 듣고 집에 돌아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는데 며칠이 지나자 무엇이든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체중도 몇 kg이나 늘었고 할머니의 온 가족이 파룬따파의 기적을 목격하게 됐습니다.

저는 1997년에 법을 얻은 61세 여성 대법제자이며 농촌에 살고 있습니다. 법을 얻기 전에 몸이 허약하고 병이 많았습니다. 20살 무렵 온몸의 관절이 아파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류머티즘 진단을 받았습니다. 곡우 절기인 3월 무렵에도 솜바지와 솜신발을 신었습니다. 밀을 거둘 때 날씨가 매우 더워졌음에도 저는 여전히 내복 바지를 입었습니다. 내복 바지가 면 소재이다 보니 밀 까끄라기가 천을 뚫고 들어와 허벅지와 종아리를 찔러대서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면역력이 낮아 여러 방면으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빈맥, 장염이 있었고 수시로 배가 아팠으며 치질과 잦은 혈변 등 병이 아주 많았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타와도 소용이 없었고 의사의 처방도 전혀 듣지 않았으며 심지어 시력까지 나빠졌습니다.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워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저의 인연이 닿았는지 1997년 어느 날 저는 ‘전법륜(轉法輪)’을 얻게 됐습니다. 당시 수련생이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말해줬지만 저는 처음에는 믿지 않았습니다. 책을 집으로 가져 와 진지하게 읽자 서서히 이 책이 정말 보통 책이 아님을 발견했고 점차 진정한 천서(天書)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진선인(眞·善·忍)’ 기준을 따르며 자신에게 요구했고 진지하게 수련하며 좋은 사람이 됐습니다.

몇 주 후 제 몸은 기적처럼 좋아졌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갈등에 부딪히거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마찰이 생길 때면 안으로 찾아 자신의 부족함을 살폈습니다. 아이를 교육할 때도 아이의 전통 미덕을 길러주는 데 중점을 두었고 가정은 화목해졌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위장병에 걸렸는데 꽤 심해서 음식을 먹기만 하면 토했습니다.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고 현의 작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으나 병원에서 확진하지 못했습니다. 의사가 베이징 종양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줄을 서 있던 사람들이 우리 앞에 새치기했지만 우리는 마음에 두지 않았고 그들을 보며 매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오가 돼서야 우리 차례가 됐는데 기계가 고장 났습니다. 당시에는 어찌 된 일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때 남편은 아직 밥도 먹지 못한 채 계속 배를 곯아야 했고 다음 날 11시가 돼서야 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는 검사를 마친 후 환자 상태가 매우 좋으니 무사할 거라고 보장하면서 7일 뒤에 결과를 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남편의 몸은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나중에 기계가 고장 난 일을 생각해보니 그것은 사부님께서 검사받을 필요가 없고 남편의 병은 괜찮다고 알려주신 것이었습니다. 당시 깨달음이 부족해 사부님의 안배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대법 법리에 따라 엄격하게 자신에게 요구하니 도덕 수준이 높아졌으며 집에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어르신을 선하게 대했습니다. 80세가 넘으신 시어머니는 날씨가 서늘해지기만 하면 쉽게 기관지염에 걸리셨습니다. 시동생과 시누이는 모두 출근하느라 매우 바빴습니다. 밤에 저는 자발적으로 남편에게 시어머니와 말동무를 해드리라고 했고, 낮에는 제가 밥을 지어 시어머니와 함께 먹었더니 시어머니가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어느 날 시어머니가 목에 건 작은 연꽃 호신부(護身符)(제가 드린 것)를 제게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지니고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웠더니 병에 잘 안 걸리는구나.” 시어머니는 80세가 넘으셨지만 파룬따파는 좋다는 걸 믿고 복을 받아 몸이 매우 건강하십니다.

제 아들은 어릴 때부터 파룬따파의 불광(佛光) 속에서 자라 도덕 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장사하는 과정에서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남을 해치거나 속이지 않자 장사가 아주 잘됐고 평판이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명성을 듣고 찾아왔는데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구원받게 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사부님의 안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집은 지금 화목하고 평온하며 이 모든 것이 사부님의 크나큰 불은 속에 감싸여 있습니다.

30여 년의 수련 과정에서 신기한 일이 제 주변에 너무나 많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 즐겁게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세 가지 일, 즉 법공부, 발정념과 진상 알리기를 하며 정법 노정에 따라가고 마지막에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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