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5.13] 구치소와 감옥에서 진상을 알리고 143명을 삼퇴시키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올해 57세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29년이 됐습니다. 한 해, 저와 아내(수련생)는 현지 파출소에 납치돼 구치소에 갇혔고, 이후 불법으로 중형을 선고받아 감옥에서 박해를 당했습니다.

1. 특별한 ‘우대’

구치소 대기 감방에 막 들어갔을 때, 그 안에 있던 수감자들이 저를 벽에 세우고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잠깐 멍하더니 바로 뒤쪽에 앉으라며, 저에게 거칠게 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틀째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먹을 것 좀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찐빵 하나와 컵라면 한 개를 줬습니다. 다 먹고 나서 저는 “씻어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그들은 이것도 허락해 줬습니다.

나중에 한 소두목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전에 여기 파룬궁 수련생 두 명이 있었는데, 둘 다 인품이 아주 좋았어요.” 저는 속으로 이해했습니다. 수련생들의 선한 행실이 저를 위해 좋은 환경을 열어 준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들어오는 수감자들은 모두 큰 소리로 호통을 듣고 옷까지 벗겨 신체검사를 받는 것을 봤는데, 저는 그런 것을 전혀 겪지 않았습니다.

구치소 각 감방에서 1, 2, 3번 자리는 관리하는 사람들이 차지했고, 그중 1번 자리 ‘두목’이 권력이 가장 셌습니다. 그 감방의 두목은 대법의 진상을 알고 있어 대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밤에 저는 두목을 포함한 다섯 명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유했고, 순조롭게 모두 동의했습니다. 낮에 진상을 알려도 아무도 제지하지 않았고, 감방 규칙을 외우라고 강요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한 소두목은 매일 운동장에서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쳤는데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깨달음이 좋아 저에게 “국가도 부르면 안 되나요?”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저는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8일 후 다른 감방으로 이동하게 됐을 때, 두목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너무 진실해요. 파룬궁 수련하는 분들은 다 좋은 사람입니다!”

2. “온 감방 사람들이 다 진상을 알아야 해요”

새 감방에 들어갔을 때, 그 감방은 막 꾸려진 곳이었습니다. 밤에 두목은 모두에게 왜 들어왔는지 말하게 했습니다. 제 차례가 됐을 때 저는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진상이 궁금하신 분은 저를 찾아오세요”라고 했습니다.

두목과 2번, 3번 자리 사람들이 바로 “여기서 선전하면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용히 말했고, 곧 4명을 삼퇴시켰습니다.

며칠 후 음란 사이트를 유포한 혐의로 한 대학생이 잡혀 들어왔습니다. 그는 제 곁에 다가와 말했습니다. “우리 감방에서 당신이 말이 제일 수준 있고, 품위도 있는 것 같아서요. 얘기 좀 나눠도 될까요?” 그는 밖에 있을 때 대법 진상을 접한 적이 있고, 대만 여행 때 삼퇴도 했다면서 좀 더 얘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대법이 사람을 진·선·인에 따라 선하게 살도록 가르친다는 것, 제가 20여 년간 약을 한 번도 먹지 않았다는 것, ‘천안문 분신’ 자작극의 허점, 공산당이 역대 운동으로 일으킨 참사, 구이저우의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에 대해 이야기해 줬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온 감방 사람들이 다 진상을 알아야 해요.” 저는 “두목이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제가 맡겠습니다. 저 두목이랑 친해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를 두목 앞으로 데리고 가서 진상을 말하게 했습니다. 두목은 즉시 삼퇴하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로 저는 공개적으로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됐습니다.

한번은 운동 시간에 두목에게 ‘장자석’에 대해 이야기해 줬더니, 그는 “그게 진짜예요? 구이저우 친척이 저한테 얘기했는데 저는 믿지 않았거든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진짜입니다. 관광지 입장권 표지가 바로 그 돌이에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두목은 마침내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한번은 구치소 TV 신호가 끊겨, 두목이 저를 가운데 앉히고 온 감방에 진상을 알릴 기회를 줬습니다.

어느 날 아침 그 대학생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어젯밤에 왕모낭랑(王母娘娘, 서왕모)이 나타나 악을 잡으러 세상에 내려가라고 하는 꿈을 꿨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그날 오전 9시, 그는 재판에 불려 나갔고,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그 자리에서 석방됐습니다. 주재 검찰관은 3~7년형을 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는 4개월만 있다가 나간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그가 제 진상 알리기를 도와준 덕분에 받은 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감방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알고 삼퇴를 마친 후, 저는 또 다른 감방으로 이동했습니다.

3. “마침내 사부님이 좋으시고, 대법이 좋다는 걸 알았어요!”

새 감방에 도착한 그날 밤, 온 감방 사람들이 모두 삼퇴를 했습니다. 저는 연공도 하고 진상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제 옆에서 자는 사람은 지린성에서 온 젊은이였습니다. 그는 저를 경계했기 때문에, 저는 그에게 대법 진상과 ‘분신’ 자작극을 설명해 줬습니다. 그는 “보면 볼수록 TV에서 말하는 것과 다른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 이틀은 잠도 못 잤어요. 당신이 무서웠거든요”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는 정법입니다”라고 외웠습니다.

저는 그에게 ‘홍음(洪吟)’의 시를 외우게 했습니다. 기억력이 나쁘지만 매우 열심히 했습니다. 그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대법을 따르는지 계속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밤, 그는 흥분해서 말했습니다. “마침내 알았어요! 사부님이 좋으시고, 대법이 좋기 때문이에요!”

그도 나중에 복을 받았습니다. 주재 검찰관은 5년 이상의 형을 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1년 9개월 만에 집에 돌아갔습니다.

4. “당신을 만나러 여기 왔어요”

어느 날 다른 감방에서 싸움 전과가 있는 30대 남성이 발목에 족쇄를 차고 이송됐습니다. 그는 제 침대로 뛰어오더니 “파룬궁 수련하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라고 했습니다.

그는 바로 가부좌로 앉으며 말했습니다. “당신을 만나러 여기 온 것 같아요. 드디어 파룬궁을 만났네요.”

그는 베이징에서 일하는 삼촌 얘기를 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많이 우회접속해서 진실한 뉴스를 보기 때문에 파룬궁에 대해 긍정적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아주 순조롭게 탈퇴했습니다.

그는 저를 매우 존경해, 매일 따뜻한 물을 준비해 씻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 사람은 선한 면이 나오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5. 윈난 청년, 진상을 깨닫다

어느 날 싸움으로 들어온 윈난 출신 젊은이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와 다른 사람들이 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모두가 저를 존경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는 조금씩 진상을 받아들이더니 예전에 가입 선서를 했던 소년선봉대를 탈퇴했습니다.

그는 저를 속마음을 털어놓는 친구로 여기며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재판에서 판사가 그에게 하지 않은 일을 인정하라고 강요하며, 인정하지 않으면 중형을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영향을 받은 거예요. 안 한 일을 억지로 했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결과적으로 그는 주범보다 1개월 적은 형을 받았습니다. 나가기 전 그는 ‘홍음’ 10편을 외우게 해달라고 했고, 아주 빨리 외웠습니다.

6. “당신 말이 정말 영험하네요. 나가면 대법 책을 보겠어요”

어느 날 50대 살인 혐의 수감자 K가 들어왔습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우자 갈비뼈 6대를 부러뜨렸고, 다음 날 아내가 목을 맸습니다. 그는 자신이 죽인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는 피부병이 있어 아무도 세숫대야를 주려 하지 않았는데, 제가 줬습니다. 그는 마음이 넓어, 이 모든 것을 겪고도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상을 알려줬지만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매일 불려 나가 심문을 받더니 결국 아내를 죽였다고 시인했습니다. 왜 시인했냐고 물었더니 경찰이 잠을 못 자게 하고 고문하면서, 시인하면 아들을 만나게 해주고 유해도 화장시켜 주겠다고 속였다고 했습니다.

결국 경찰이 약속한 것은 하나도 이행되지 않았고, 그는 자신이 속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그를 일깨우며 말했습니다. “당신도 속은 거잖아요. 공산당이 대법을 박해하면서 거짓을 꾸미는 것도 이와 같아요.” 그는 공감하며 탈퇴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정말로 안 죽였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진짜 안 죽였어요. 아내가 스스로 목을 맨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기소장이 나왔는데, 무기징역 이상을 구형했습니다. 재판 전에 법원에서 국선 변호인을 선임해 줬습니다. 변호사가 기록을 검토하다 의문점이 많다며 공안의 증언을 뒤집고, 고의상해죄에 해당한다며 3년형을 주장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하오를 외운 게 효과를 본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담당 경찰이 말했습니다. “처갓집 어머니와 아들이 용서한다는 내용의 편지만 쓰면 집행유예로 집에 갈 수 있어요.”

그날 밤 뉴스에서 중공 바이러스(코로나19) 발생 소식이 나왔습니다. K는 “당신 말이 정말 영험하네요! 어제 전염병 이야기를 하더니 오늘 진짜 왔잖아요. 나가면 대법 책을 볼 거예요. 아들도 보게 해야겠어요!”라고 했습니다.

7. 감옥 격리 구역의 이야기

감옥으로 이송된 후 전염병으로 인해 한 달간 격리됐습니다. 저는 홀로 한 방에 갇혀 외출이 제한됐습니다.

당직을 서는 수감자 한 명에게 진상을 알려줬더니 그는 탈당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도와줬으며 밤에는 몰래 면도기를 가져다줬습니다.

두 명의 젊은 수감자가 매일 물을 가져다줬는데, 그중 한 명이 은밀하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 그리고 하늘이 중공을 멸할 것(천멸중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다른 한 명은 순조롭게 삼퇴했습니다. 격리 구역의 많은 수감자가 제 방 앞을 지나갈 때 작은 소리로 “파룬따파하오!”라고 외치면, 저도 화답했습니다.

어느 날 밤 꿈에 3~4살 된 어린 남자아이 둘이 진흙 속에서 놀고 있었는데, 제 아이들이이었습니다. 다음 날,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문신을 한 젊은 수감자가 저를 화장실로 불러 물었습니다. “외국에서는 공개적으로 파룬궁을 수련하는데, 왜 중국에서는 안 되는 건가요?” 진상을 알려줬더니 그는 흔쾌히 삼퇴했습니다.

이후 비행을 저지른 한 젊은이가 더 들어왔고, 진상을 알려줬더니 그도 탈퇴했습니다. 그 꿈이 생각났습니다. 어쩌면 이 두 ‘아이들’을 깨우치라는 일깨움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격리 기간이 끝나자 저는 파룬궁을 전문으로 박해하는 감방 구역으로 이송돼 4년간 잔혹한 고통을 당하며 구사일생했습니다.

구치소와 감옥에서 저는 모두 143명을 삼퇴시켰습니다.

(명혜망 2026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응모작)

 

원문발표: 2026년 5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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