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지난 수년간 비틀거리며 수련하는 과정에서 고비를 잘 넘길 때도 있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모두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련하며 체득한 단편적인 경험을 써서 사존께 보고드리고 수련자와 공유함으로써 대법의 신기함과 사존의 자비로움과 위대하심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1. ‘두 분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2004년 11월, 에포크타임스 웹사이트에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이 발표된 후 중국인들은 중공 악당의 본질을 명확히 인식하게 됐고, 곧이어 전 세계적으로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인들이 고해에서 벗어나도록 구하기 위해 수련자들은 ‘9평’ 배포와 삼퇴 권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당시 저와 언니는 공장에 다니고 있었는데, 언니도 대법을 수련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언니와 상의해 ○○시에 사는 친척을 찾아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언니는 휴가를 내고 이튿날 버스를 타고 ○○시로 가 친척 집을 찾았습니다. 친척 몇 명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들은 모두 기쁘게 삼퇴했습니다. 친척의 간곡한 만류로 저와 언니는 저녁 식사까지 마치고서야 서둘러 작별 인사를 하고 버스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거의 문밖출입을 하지 않았던 터라 올 때는 버스를 타고 왔지만 갈 때는 길을 잊어버려 어떻게 가야 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와 언니는 목적지도 없이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는 길이 맞는지도 모른 채 걷고 또 걸었지만 버스 정류장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덧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거 큰일 났네. 이렇게 늦었으니 버스터미널도 업무가 끝났겠지? 막차를 놓치면 어떡하지? 돌아가지 못하면 어디서 머물러야 하나? 언니와 나는 하루만 휴가를 냈는데 어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한창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 있을 때 갑자기 길가에 멈춰 서 있는 버스 한 대가 보였습니다. 승무원이 차 문 옆에 서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찾는 듯하더니 우리를 보고는 매우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두 분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현에 가시는 거죠? 어서 타세요. 이미 시간이 지났는데 이게 막차예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얼마나 감격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사존께서 제자를 도와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자 생활의 구석구석을 사존께서 도와주고 계셨고, 사존께서는 제자를 위해 마음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 순간 저는 사존께서 바로 제자 곁에서 늘 보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신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었으며, 사존을 따라 수련하려는 저와 언니의 신념은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2. 팔에 묻은 휘발유에 불이 붙었으나 무사하다
예전에 부모님 댁은 단층집이었는데 창문이 모두 나무로 돼 있어 몇 년마다 페인트칠을 해줘야 했습니다. 제때 칠하지 않으면 창문이 썩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어느 해 아버지께서 페인트칠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셔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칠할 때 장갑과 토시 끼는 것을 깜빡 잊어 다 칠하고 나니 손과 팔에 페인트가 많이 묻었습니다. 페인트는 물로 씻기지 않아 마당에서 휘발유로 씻어내고 있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아버지는 불을 밝히기 위해 촛불을 켜셨는데, 아버지가 촛불을 제 곁으로 가까이 가져오시는 순간 팔과 손에 불이 확 붙었습니다. 눈앞에서 벌어진 일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본능적으로 “전 괜찮아요, 아무렇지도 않아요”라고 외쳤습니다. 동시에 손을 좌우로 휘두르자 불이 꺼졌습니다. 하지만 팔과 손등에 불에 덴 듯한 화끈거리는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는 사색이 돼 겁에 질리셨지만 저는 “무서워하지 마세요, 전 괜찮아요. 사부님이 돌봐주시니 조금 있다가 씻고 나면 괜찮아질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씻을 때 처음 물이 닿을 때는 피부가 화끈거렸으나, 다 씻고 나니 피부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고 화끈거리는 느낌도 사라졌으며 흉터조차 전혀 남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법의 신기함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자에 대한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입니다! 여기까지 쓰고 나니 합장하고 무릎 꿇어 절을 올리게 됩니다.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정진하지 못하는 이 제자를 자비롭게 고해에서 구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제자가 사존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3. ‘사부님이 도와주신 거예요’
중공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광기 어린 듯 박해한 지난 세월 동안, 어머니는 수련은 하지 않으셨지만 대법에 매우 찬성하셨고, 제 수련도 반대하지 않고 지지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어머니 스스로 선한 인연을 심으셨습니다. 어머니는 뇌졸중을 앓으신 지 오래되셨는데 돌아가시기 전 1년 동안 병세가 도졌습니다. 한번은 몸이 불편해 입원 치료를 받으시던 중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더니 혼절해 의식을 잃으셨습니다. 병원에서는 긴급 구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입원한 지 며칠 만에 팔다리가 정상이 되고 말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몸도 이전처럼 회복돼 퇴원하셨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어머니는 의식을 잃었을 때 겪은 일을 직접 말씀해주셨습니다. 혼미한 중에 키가 크고 아주 온화한 남성이 오더니 “무서워하지 마세요, 내가 당신을 구해줄게요”라고 말했고, 그 후 정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사부님이 어머니를 구해주신 거예요. 대법을 반대하지 않으셨으니 복을 받으신 거고, 사부님이 도와주신 거예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덕분에 어머니는 몇 년을 더 사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많은 친척을 보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모두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인자하고 선량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그들은 너희 대법제자들이고 너희 쪽 사람이며 모두 선량한 사람들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인들이 저와 어머니의 경험을 통해 중공의 무신론과 진화론이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이자 사람을 망치는 수단임을 명확히 인식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에게는 내세와 현생이 있고 윤회가 있으며 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반드시 중공의 당·단·대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해 그들의 희생양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고 진실하고 선량하며 인내하는 좋은 사람이 돼 자신과 가족, 자손을 위해 덕과 복을 쌓으십시오. 대법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를 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10/50508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10/50508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