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던 제자가 대법으로 돌아와 분발해 사부님을 따르다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속인의 진흙탕 속에서 20년 가까이 길을 잃었지만, 사부님께서는 저처럼 못난 제자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제게 거듭날 기회를 주셨고, 혼탁하고 더러운 속인들 속에서 저를 다시 건져내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바른길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아래에 제가 수련의 길로 돌아온 이 경험을 적어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만약 법에 부합하지 않는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었는데 그때 25세였습니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한 후, 저는 왜 정부가 이렇게 좋은 공법에 대해 악독한 선전과 비방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파룬궁을 모함하는 영상을 보고 가짜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 이후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직장 회의에서 각자 파룬궁을 수련하는지 입장을 표명할 때도, 저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조금의 두려움도 없이 파룬궁이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는 파룬따파가 전해진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했고 수련의 참된 함의를 알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수련생과 완전히 연락이 끊기면서 파룬따파에 대한 제 인식은 속인의 안일심, 명리심, 두려움 등에 완전히 파묻혔고, 저는 속인의 삶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2023년 10월이 되어서야 저는 다시 대법으로 돌아올 인연을 얻었습니다.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제자가 명백한 그 일면을 열도록 도와주셨고, 깊은 잠에서 저를 일깨워 주셨으며, 저같이 못난 제자를 다시 한번 진흙탕에서 건져내 주셨습니다. 제자가 거듭나게 해주시고 이 천만년의 기다림을 놓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사부님의 호탕한 불은(佛恩)과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제자의 감사한 마음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법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저는 자주 사부님의 법을 보다가 눈물이 얼굴을 가득 덮었고 멈추려 해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후회와 감동의 눈물이었으며, 명백해진 일면의 격동과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그동안 줄곧 속인 속에 길을 잃었던 것에 대해 죄책감과 슬픔, 후회를 느꼈고, 사부님께서 층층이 세상에 내려오시어 이 우주에서 가장 더러운 곳에서 중생을 구하시는 홍대한 자비에 감동했습니다.

1.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중생을 구하다

대량의 법공부를 통해 저는 대법제자가 개인적인 원만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중생을 구하는 사명을 짊어져야 한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구원받는 세인들은 모두 높은 층차에서 온 생명이고, 모두 자신들의 그 천국 중생을 구하려는 기대를 짊어지고 있으며, 전체 거대한 천체와 중생의 존폐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법제자 수련의 의미와 중대한 사명을 깨달은 후, 대법으로 돌아온 지 두 달이 지나 저도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두려움과 어려워하는 마음을 돌파한 후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먼저 이야기하기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알리고, 집안 아주머니께 알리고, 친척들에게 알리고, 친구들에게 알렸습니다. 이렇게 한 바퀴 알리고 나니 제 믿음이 충분해졌고 입을 열 용기도 생겼으며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천천히 모르는 사람에게도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공원에 가서 전문적으로 대면해 진상을 알리기도 했고, 일상생활에서 시장에 채소를 사러 가거나 상점에 물건을 사러 갈 때도 수시로 기회를 잡아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진상을 알렸던 몇 번의 과정은 제 기억에 생생합니다. 정념만 충분하다면 진상을 알릴 그 어떤 기회도 포기하지 않아야 하며, 어떤 일을 겪든 모두 좋은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느 날 삼촌 댁에 진상을 알리러 가려고 차를 몰고 가려는데 아무리 해도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번에 이것이 분명 구세력의 교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 안에 앉아 발정념을 했습니다. 저는 약 5분 동안 발정념을 한 뒤 다시 시동을 걸었는데 차에 단번에 시동이 걸렸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저는 차를 몰고 삼촌 댁으로 가서 삼촌과 외숙모 모두 순조롭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도록 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차 계기판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지며 공기압 부족을 알렸습니다. 저는 이 구세력의 교란이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 생각했습니다. 근처의 타이어 수리점을 검색해 찾아가 보니, 2인치 길이의 못이 타이어에 박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청년이 타이어 때우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그가 수리할 때 저는 서둘러 기회를 이용해 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때 수리점 사무실에서 젊은이가 한 명 더 나와 수리를 거들었지만 저는 멈추지 않고 계속 말했습니다. “두 분도 파룬궁에 대해 들어보셨지요? 그들은 맨손으로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수련하는 수련인이며 선량한 사람들입니다. 중공은 좋은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려는 이들을 천인공노하게 탄압하고 박해하며, 심지어 파룬궁수련생의 생체 장기적출을 자행하기까지 하니 여기에 무슨 인성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장쩌민(江澤民)은 소인배의 질투심으로 파룬궁을 탄압하라고 명령했고,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이라는 가짜 영상을 꾸며내어 국민을 속였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중공은 인성을 짓밟는 일을 너무나 많이 저질렀기에,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리며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합니다. 보세요, 지금 천재지변이 이렇게 많은 것은 바로 세인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중공 조직에 가입했던 사람은 선서할 때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겠다고 했으니 바로 그것의 일원이 된 것입니다. 하늘이 중공을 철저히 제거할 때 이런 사람들도 따라 화를 당하게 됩니다. 지금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많으니 어떤 일은 차라리 있다고 믿는 편이 낫지 없다고 믿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서둘러 그것의 조직에서 빠져나옵시다. 신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하늘이 그것을 멸할 때 우리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현재 4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중공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했지만 인터넷 봉쇄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없을 뿐입니다. 제가 두 분 탈퇴도 도와드릴게요. 부처님은 오직 사람의 마음만 보시니 두 분에게 가명을 지어 탈퇴하면 됩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조용히 제 말을 들었고, 제가 그들에게 가명을 지어 삼퇴를 해주겠다고 하자 그들이 말했습니다. “좋아요, 누님. 그럼 저희 탈퇴를 도와주세요.”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어려운 일이나 재난을 당했을 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재난을 만나도 상서로움으로 변하고 위험이 평안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말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구세력은 제 차 타이어에 구멍을 내어 제가 진상 알리는 것을 교란했지만, 사부님께서는 상대의 계략을 역이용해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으로 보내시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게 하셨습니다. 또 두 명의 젊은이가 진상을 알고 구원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습니다.

2. 진상 알리는 중에 대법의 신기함을 느끼다

법공부를 통해 저는 진정으로 잃음과 얻음의 관계를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게 속하지 말아야 할 것을 얻었다면 업력이 생기고 덕을 잃게 되며, 수련인의 심성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공(功)도 자라지 않게 됩니다. 저는 몇 년 전 고객의 일을 도와주었다가 그녀가 별도로 선물한 에어컨 한 대를 받았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대법을 다시 수련한 후 저는 마음속으로 수시로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했습니다. 저와 이 고객도 몇 년 동안 연락하지 않았기에 어떤 이유로 그녀를 만나자고 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 친한 친구에게 진상을 알리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제 생각 속에 또 이 일이 떠올랐고, 오늘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에어컨 값을 돌려줘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방금 생각을 마치자마자 위챗 메시지가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그때는 대법에 돌아온 지 세 달도 채 안 되었을 때라 위챗을 삭제해야 한다는 것을 아직 몰랐습니다). 열어보니 깜짝 놀라게도 바로 그 고객이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시간이 나면 자기 회사에 들러 까다로운 문제를 좀 해결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는 당시 정말 기뻤고, 어쩌면 이렇게 공교롭고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녀와 다음 날 마침 주말이기에 그녀의 회사에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2000위안을 준비해 붉은 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녀의 회사로 가는 길에 저는 줄곧 발정념을 하며 제 공간장에서 제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을 방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고, 이 고객의 직장 및 그녀 배후의 공간장 범위 내에서 그녀가 진상을 듣고 깨닫는 것을 가로막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고 해체했습니다. 그녀 사무실에 도착해보니 남편도 있었고, 그녀 품에는 두 살배기 외손자가 안겨 있었습니다. 오늘 딸이 갑자기 일이 생겨 아이를 돌볼 수 없어서 회사로 보냈다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거 정말 잘됐다. 마침 에어컨 값을 돌려주겠다는 말을 어떻게 꺼낼지 몰랐는데 이런 기회가 오다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가방에서 붉은 봉투를 꺼내며 아이에게 주는 첫 대면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양쪽 모두 돈을 돌려주는 것에 대한 어색함을 느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제 마음을 짓누르던 마음의 병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도와 필요한 일을 처리해 준 이후, 우리는 국내외 전염병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고 국내 국제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기회를 빌려 그녀와 남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전 세계가 모두 삼퇴를 하고 있다고 알렸고,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천안문 자살 분신’의 진상을 알렸으며, 선악에는 응보가 따르고 중공의 무신론과 진화론은 완전히 틀렸다고 알렸습니다. 중화 상하 5천 년의 문화는 신전(神傳) 문화이며 머리 삼척 위에 신령이 있으니 신을 공경하고 믿어야만 신께서 진정으로 우리를 보호해주실 것이라는 등등을 알렸습니다. 그들은 사업하는 사람들이라 많은 기업의 현상과 관리들의 부패 및 그들에 대한 갈취를 깊이 공감할 수 있었기에, 제 말을 듣고 연신 맞다고 동의하며 흔쾌히 중공 사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는 사부님께서 제자의 일사일념을 모두 아시고 제게 바르게 돌아가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아시어 제 마음속 걱정거리를 해결하게 해주셨다는 것을 몰랐고 당시에는 그저 신기하다고만 느꼈습니다. 나중에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해 신기한 일을 많이 겪고 나서야, 사부님께서 항상 제자 곁에 함께하시며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작은 꽃’을 피워 진상 자료를 배포해 사람을 구하다

제가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저는 대면하여 진상을 알리는 것만으로는 접촉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고, 또한 모두 대략적으로 요점만 골라 진상을 알리게 된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때는 비록 상대방이 삼퇴했더라도 깊이 있게 알려주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탈퇴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도 그저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평소에 진상 자료를 좀 더 많이 배포해 사람들이 사전에 대법 진상을 알게 한다면 이후 사람들과 진상을 이야기할 때 그들이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고 그들이 더욱 순조롭게 구원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작은 꽃’(진상 자료 제작소)을 피워 진상 자료를 만들어 배포해야겠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그때 마침 설날도 다가왔고 부모님은 올해 설에는 고향에 다녀오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고향 식구들에게 진상을 알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고, 직접 대면하여 진상을 알릴 뿐만 아니라 반드시 진상 자료를 인쇄하고 제작해 그들에게 건네주어, 그들이 더욱 직관적이고 더 깊고 더 전면적으로 진상을 알게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고향 가실 때 제가 차로 모셔다드릴게요.” 그분들은 기뻐하시면서도 놀라워하셨습니다.

저는 작은 꽃을 피울 준비에 착수했고, 진상 자료를 인쇄할 뿐만 아니라 호신부(護身符)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속인 가족들이 분명히 더 좋아할 것이었습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진정하게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기에, 1996년 제가 법을 얻었을 때의 수련생들과는 진작 연락이 끊겼고 애초에 어떤 수련생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대법에 돌아온 이후에는 완전히 저 혼자 수련했기 때문에 진상 자료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줄 사람을 찾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저는 그때 천지행(天地行) 포럼에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진상 자료 인쇄 등 실용성이 아주 강한 관련 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고, 그저 평소 명혜망에서 수련생들이 진상 자료를 만드는 교류 문장을 보면 우선 휴대폰에 다운로드해 두었습니다.

고향에 갈 때 진상 자료를 가져가기로 결정한 이후, 저는 수련생들이 자료 만드는 법을 소개한 교류 문장들을 모아놓고 반복해서 연구하고 생각하며 진상 자료 인쇄와 호신부를 만드는 데 필요한 각종 장비, 소모품 및 제작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거의 다 연구해 이해했다고 느꼈을 때 저는 전자상가에 가서 프린터, 재단기, 코팅기, 코팅 필름 및 관련 소모품을 구매했습니다.

처음 인쇄를 시작할 때 저는 프린트 용지를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수동으로 어떻게 페이지를 넘기는지, 컴퓨터 설정을 어떻게 조정해야 양면 인쇄와 다양한 크기의 소책자를 인쇄할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어 끊임없이 여러 번 시도했습니다. 사부님의 일깨움 아래 저는 곧 다양한 크기의 정교한 소책자와 호신부를 인쇄해 냈습니다.

다 인쇄한 이후 저는 우선 아파트 단지의 각 동을 돌며 한 바퀴 배포했습니다. 다 돌리고 난 후 저는 또 한밤중에 근처 아파트 단지로 가서 배포했습니다. 처음 밤늦게 나가 배포할 때 마음이 정말 두근거렸고 저는 끊임없이 발정념을 했습니다. “내가 진상 자료를 배포하고 중생구도를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철저히 제거한다. 저 두려움은 진정한 내가 느끼는 것이 아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내 사명은 중생을 구하는 것이다.” 저는 사부님께 제가 순조롭게 배포를 마칠 수 있게 해주시고 진상 소책자를 보는 사람이 진상을 깨닫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렇게 몇 번 거친 후 제 두려움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신체적으로도 매우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그 시기 저는 매일 거의 20여 부의 진상 자료와 호신부를 인쇄해 밤에 나가 배포했습니다.

설날에 저는 준비해둔 진상 자료를 고향 가족들에게 가져갔습니다. 그들이 진상을 깨닫고 진상 소책자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는 집집마다 마음을 담아 별도의 선물을 준비해 집집마다 방문하며 전달하고 알렸습니다. 이렇게 하여 고향 친척들도 모두 삼퇴했습니다.

4. 사부님께서 바로 곁에 계심을 진정으로 느끼다

저는 대법에 돌아온 이후 1년 남짓 동안 독수(獨修)를 했기에, 기술적으로 많은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잘 몰랐으며 줄곧 속인의 VPN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을 이용해 휴대폰으로 명혜망에 접속했습니다. 심지어 인쇄한 진상 자료도 휴대폰에서 속인의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으로 진상 소책자를 먼저 휴대폰에 다운로드한 다음, 컴퓨터(속인의 시스템)로 옮겨서 인쇄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제게 정진하여 법공부하고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려는 마음과 진심으로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 수련생을 찾고 싶어 하는 진심을 보시고, 제가 이렇게 자료를 만드는 것이 위험함을 보시어 사부님께서 제가 현지 수련생을 찾을 수 있도록 안배해 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작년 2월 어느 날, 한 친한 친구가 저녁에 밥을 먹자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당시 지난번에 같이 밥을 먹은 지 아직 2주도 안 됐는데 이렇게 빨리 또 밥을 먹자고 하나 생각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기 전에 저는 특별히 사부님께 향을 올리며,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해 주시어 제가 이 친구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킬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동시에 또 일념을 더해 하루빨리 수련생을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식당에 도착하니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저는 차를 다른 식당의 주차 공간 앞에 세워두고 차에서 내려 위치가 적당한지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차에서 막 내렸을 때 한 아주머니가 걸어오시더니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아가씨, 인상이 아주 선해 보여요. 딱 보니 좋은 사람이네요. 눈빛도 어쩜 그리 순수한가요?” 저는 말을 받았습니다. “제가 부처 수련을 하기 때문이에요.” 아주머니가 물으셨습니다. “그럼 어느 문파의 부처님을 수련하나요?” 제가 말했습니다. “혹시 ‘진선인’을 들어보셨나요?” 아주머니의 표정이 단번에 풀어지더니 웃으며 제게 대답하셨습니다. “아, 제가 마침 삼퇴를 권하려던 참이었어요!” 저는 이 말을 듣고 바로 깨달았습니다. 이분이 바로 수련생이 아닙니까! 저는 너무 기뻐서 거의 뛰어가다시피 아주머니를 껴안았고,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제가 드디어 수련생을 찾았어요! 사부님께서 수련생을 찾게 해주셨어요!”

우리는 또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고 다음 만날 시간과 장소를 약속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저는 저녁 무렵에는 진상 알리러 잘 안 나오는데, 오늘 어쩐 일인지 저녁에 나와서 한번 알리고 싶더니 아가씨를 만났네요”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너무 신기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제자 곁에 계신다는 것을 참으로 절실하게 느꼈고 깨달았으며, 우리의 일사일념을 사부님께서는 모두 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착실히 수련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어떤 일이든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빈틈없이 생각해 주시고 타당하게 안배해 주십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서도 격동된 마음이 오랫동안 가라앉지 않아, 사부님 법상 앞에 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제게 이런 믿기 힘든 수련생과의 만남의 인연을 안배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아주머니는 제게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또 특별히 아주 정진하여 수련하는 다른 수련생을 찾아 주셔서 우리는 함께 그녀의 집에 가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주머니는 또 제게 기술 수련생을 찾아 주어 전용 시스템을 설치해 주셨고 안전하게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함께 법공부 하는 다른 수련생은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저를 위해 여러 번 수소문하여 대법서적 전집을 구해주셨으며, 낡은 대법서적에서 고쳐야 할 글자들도 인쇄해 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너무 운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수련생들을 만나 제가 더 이상 외로운 기러기가 아니게 됐고, 대법제자의 순수하고 참되며 선량하고, 평화로우며 진실하고 곳곳에서 남을 배려하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5. 진정하게 수련하며 안으로 찾아 집안의 수련 환경을 바꾸다

제가 막 대법수련으로 돌아왔을 때 가족들 대부분이 반대했습니다. 처음에 어머니는 건물에서 뛰어내리겠다, 모녀 관계를 끊겠다며 저를 압박했고, 남편은 결연히 저와 이혼하겠다며 제게 중공 악당이 없으면 중국도 없다고 포효하듯 말했습니다. 저는 전혀 동요하지 않았고 반드시 제 자신을 잘 수련해 속인들이 제게서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여 대법을 실증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자신을 일깨웠습니다.

저는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한편으론 끊임없이 안으로 찾아 자신의 집착심을 발견해 그것을 수련해 없앴습니다. 한편으론 차근차근 순차적으로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공산당의 사악함을 알렸으며, 파룬궁은 진선인 기준에 따라 수련하는 고층차의 불가(佛家) 대법임을 알렸고, 대법이 제 신체와 심경에 천지개벽할 변화를 일으킨 신기함을 알렸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제가 오랫동안 불면증을 앓았으나 대법을 수련한 지 며칠 만에 다 나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제가 벌써 50대 중반인데도 갱년기 증상이 조금도 없고 게다가 지금도 생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련 전에는 제가 늘 피곤해하고 화를 잘 냈지만, 지금은 집안의 모든 일을 저 혼자 다 하면서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으며 원망하는 말도 전혀 없고 거의 화를 내지 않아 성격이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부모님을 대할 때 저는 수시로 다정하게 말씀드리고 집안 정리를 도와드리며 각종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드리거나 사다 드렸습니다. 그분들의 까다롭고 야박한 말에도 절대 정면으로 맞서지 않았고, 대법과 충돌하지만 않는다면 전부 그분들의 뜻에 따라 일했으며 그분들에게 진상 편지를 썼습니다. 남편을 대할 때는 집안의 모든 가사를 제가 전담하여 빨래, 요리, 집 정리를 저 혼자 다 했고, 과거에 그가 집안일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늘 원망하고 억울해했던 것과는 달라졌습니다. 그가 어떤 일로 저와 따지거나 화를 내든 저는 모두 차분하고 평온하게 대했습니다.

시아버지가 위 대출혈로 기절하여 인사불성이 되었을 때, 저는 사부님께 시아버지가 이 고비를 넘기게 해주셔서 제가 삼퇴를 시켜드릴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습니다. 시아버지가 입원해 계신 동안 저는 밤낮으로 곁에서 세심하게 돌보았고, 시아버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시게 했더니 시아버지도 그대로 따라 하셨고 매우 빨리 호전되셨습니다. 남편은 대법의 신기함을 보았고 저의 거대한 변화를 보았기에 점차 제가 대법을 수련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으며, 또 스스로 자신에게 이름을 지어 삼퇴했습니다.

제가 끊임없이 안으로 찾고 자신을 수련함에 따라 집안 환경도 그에 따라 바뀌었습니다. 지금 부모님은 제 안전에 대해 조금 걱정하시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제가 대법수련 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시며, 또 자주 저와 공간 층차, 신의 존재, 인과 및 선악응보의 화제로 교류하십니다. 남편은 지금 대법 진상을 완전히 깨달아서 자발적으로 저를 수련생 집으로 법공부 하러 데려다주고, 또 제가 대법서적의 글자를 고치는 것도 함께 도와주어 그가 글자를 오리면 제가 붙입니다.

대법으로 돌아온 이후, 저는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진정으로 느꼈고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고심 어린 보호를 느꼈으며, 제가 이 최후의 최후에 또 사부님께 구출되어 돌아와 이 만고에 만나기 힘든 수련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니 스스로가 더없이 운이 좋다고 느낍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대한 제자의 마음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반드시 용맹정진하고 정념을 확고히 하며,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며 분발하여 따라잡아 정법 노정에 발맞추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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