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에서 정념을 다잡자 사부의 은혜로 기사회생하다

[명혜망]

제가 다시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중국 기고) 그날 오후, 저는 큰 개에 부딪혀 땅에 넘어지면서 왼쪽 무릎을 세게 찧었습니다. 60대가 넘은 사람이 이렇게 넘어지면 무릎이 깨질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저는 연공하는 사람이니 괜찮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입으로는 그렇게 말했지만 마음속은 불안했습니다. 기어 일어나 보니 왼쪽 무릎이 오른쪽 무릎과 달랐습니다. 보면 볼수록 더 달라 보였고 붉게 부어오른 데다 조금만 움직여도 살을 파고드는 듯이 아팠습니다.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웠는데 다리를 어디에 두어도 아팠고 다리가 마치 나무토막처럼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움직이려면 두 손으로 다리를 안아야 했고 조금 움직이는 것도 몹시 힘들었습니다. 그날 밤은 아파서 거의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증세가 더욱 심해져 밥도 물도 모두 남편이 침실로 가져다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리저리 걸어 다니는데 저는 한 걸음도 걷기 어려우니 몹시 부러웠습니다. 지난날 크고 작은 채소 꾸러미를 들고 거리를 누비던 때가 마치 아름다운 추억처럼 떠올랐습니다.

제 다리가 뻣뻣한 나무막대기처럼 된 것을 본 남편은 억지로 병원에 데려가려 했습니다. 병원에 가면 입원해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큰돈이 드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몸도 고생하게 됩니다. 저는 “안 가요, 연공하면 나아질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남편도 제가 다쳤다가 연공을 통해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하는 것을 여러 번 직접 목격했기에 더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3일째 아침, 저는 옷장에 기대어 오른쪽 다리로 몸을 지탱하면서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는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오른쪽 다리는 반가부좌로 하고 왼쪽 다리는 침대 아래로 축 늘어뜨렸습니다. 30분쯤 연공했을 때, 박해 속에서 두 다리가 분쇄 골절되어 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채 깁스를 했던 존경스러운 수련생이 생각났습니다. 그녀는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극심한 고통을 참으며 결가부좌를 고집했으니 정념이 얼마나 강한 것입니까! 저도 깁스조차 하지 않았으니 결가부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념이 나오자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가지(加持)를 받고 사부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조심스레 왼쪽 다리를 위로 올려보니 뜻밖에도 단번에 가부좌가 됐고 생각했던 것만큼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아주 수월하게 30분을 더 연마하자 음악이 멈췄습니다. 다리를 내려놓으니 놀랍게도 왼쪽 다리가 구부러졌습니다! 일어서서 몇 걸음 걸어보니 정상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바깥 거실에서는 남편이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영상 통화를 하며 딸에게 “네 엄마가 이번에 넘어져 다쳤는데 심각해. 걷지 못하게 됐어, 전부 내가 시중들어야 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방문을 열고 거실로 걸어 나가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고 가족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거실을 이리저리 걸어 다니며 딸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남편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바라보았고 딸의 수심도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연공하자 다리가 바로 나아 가족들이 큰 의료비를 절약하게 됐습니다. 가족들은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저희집 온가족은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의 은혜로 기사회생하다

(허베이성 기고) 저는 허베이성 농촌의 한 여성 대법제자로 올해 73세입니다. 1997년 음력 2월 10일에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이후로 온몸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한 차례 생사 고비를 넘긴 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2024년의 어느 날 저녁 무렵 가슴이 좀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수련생과 법공부를 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나중에는 긴 문장을 읽어내지 못했습니다. 수련생이 돌아간 후 눕자마자 숨이 더 가빠졌습니다. 법공부와 연공과 발정념을 계속했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이후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다가 돌아와서는 사부님께 저를 구해주시고 저를 주관해주시기를 간청했습니다. 사부님의 법상을 보니 표정이 엄숙하셨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자 증세가 갈수록 심해져 화장실에 가기도 힘들어졌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는 사부님 법상 앞에서 잠시 꿇어앉았다가 잠시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날이 밝아올 무렵에는 뱃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고 살 속의 수분까지 빠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몸이 맥없이 늘어지고 두 눈이 자꾸 감기면서 의식 속에 ‘이제 가는구나, 정말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몸이 한 번 움찔하면서 ‘나는 갈 수 없어. 내가 가면 파룬따파에 먹칠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저는 갈 수 없습니다! 제가 가면 파룬따파에 먹칠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제가 연공하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죽으면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을 망치게 됩니다. 사부님, 저는 지금 갈 수 없습니다! 제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고 서약도 완전히 이행하지 못했으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직도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생을 위해서 저는 살아야 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자 마치 꿈에서 단번에 깨어난 것 같았습니다. 몸을 움직일 수 있었고 모두 나았습니다! 날이 밝았고 사부님께서도 웃으셨습니다. 저는 서둘러 일어나 밥을 지었습니다. 밥을 먹은 후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해야 했습니다. 수련생과 짝을 지어 사람을 구하러 나갔는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밤새도록 한숨도 못 자고 고생했는데 낫겠다고 하자 순식간에 다 나았으니 얼마나 신기합니까!

사부님께서 또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저는 반드시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바짝 따라가며 세 가지 일을 잘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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