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대법 수련하는 내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글/ 허난성 대법제자

[명혜망] 한번은 슈퍼마켓에 장을 보러 갔는데 한 점원이 저를 향해 “파룬궁 아주머니!”라고 불렀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정말 감동했습니다. 이것은 선량한 사람이 저에게 보내는 존경이자 저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중국공산당(중공)이 이토록 미친 듯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얼마나 기쁜지요! 이 일은 저를 더욱 격려하여 사람 구하는 사명을 완수하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으며 사부님 따라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수련 30년 동안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 아래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저에게 있는 좋지 않은 것들을 닦아냈습니다. 후천적으로 형성된 저는 이기적이고 자아 중심적이며 겁이 많고 쟁투심이 강했으며, 많은 집착과 사람 마음, 사람 관념, 특히 악당이 주입한 당문화(黨文化)까지 있었습니다. 수련 중에 이런 것들을 발견한 뒤에는 제거했습니다.

박해 초기에는 직장 상사들이 여러 차례 저를 찾아와 수련을 포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제 심성이 높지 않아 진상을 깊이 있게 알리지 못하고, 파룬따파는 사람들을 좋은 사람이 되게 하고 ‘진선인’을 닦도록 하며 리훙쯔(李洪志) 대사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시는데 이것이 무엇이 나쁘냐고 말했을 뿐이었습니다. 상사는 할 말이 없게 됐지만 다시 사악한 수법을 생각해 내어 제 배 속에 파룬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파룬이 있는지 없는지는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재미없다는 듯 가버렸습니다. 이 일을 돌이켜보면 공산당이 얼마나 사악하며 사람들을 얼마나 독하게 해쳤는지 깊이 느끼게 됩니다.

2002년 저는 구치소에 갇혔고 그들은 저를 2년 강제노동에 보내려고 획책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백방으로 사람을 찾아 저를 나오게 하려 애썼습니다. 사실 이것도 사부님께서 저를 보살펴 주신 것입니다. 그때는 파룬궁과 관련된 일이라고 하면 누구도 감히 도우려 하지 않았습니다. 구치소에서 돌아온 후 사악은 제 직장을 박탈하고 강제로 퇴직하게 했습니다. 직장에서는 비판 대회까지 열어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를 단상으로 밀어내 비판하며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저를 이질적인 존재로 취급했습니다. 이때 제 마음은 평온했으며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저는 공안국에 붙잡혀갔습니다. 한밤중에 경찰들이 교대로 저를 감시했지만 제 마음속에는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경찰들은 저 때문에 자기들이 잠을 자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경찰이 “아이구, 너무 힘드네! 발정념(發正念) 하고 있는 거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저는 아직 발정념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진상을 알리다가 어떤 분을 만났는데 제가 이미 그분에게 진상을 알렸다는 사실을 잊고 다시 알렸습니다. 제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그분은 제가 전에 알려주었던 내용을 저에게 다시 들려주었는데 어찌나 말을 잘하시는지 저조차도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평소 말을 더듬거리는 제가 한 말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제가 말해준 것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진상을 잘 알리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대충대충 해서는 안 됩니다.

진상을 듣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세 사람을 만나 진상을 알리는데 말을 꺼내자마자 그들은 크게 웃으며 “당신은 공산당 돈은 챙기면서 뒤로는 배반이나 하고 있잖소. 정말 재난이 닥치면 공산당이 군대를 보내 사람을 구하지 당신들이 구하는 게 아니잖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자비롭게 말했습니다. “코로나가 창궐할 때 우한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공산당이 군대를 보내 도시를 봉쇄한 것이 군대가 사람을 구한 것입니까?” 선한 마음이 그들을 깨닫게 했고 그들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외칩니다. ‘깨어나세요, 중생들이여!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파룬궁수련생들을 보내 여러분에게 진상을 알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구우주가 해체되기 전, 이 대겁난 속에서 여러분을 위험에서 구해내어 여러분의 진정한 고향인 저 아름다운 천국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 나가서 한 사람이라도 구하고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릴 수 있다면 오늘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았음을 깊이 알고 있습니다.

사부님의 무량하신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중생을 고해에서 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원문발표: 2026년 4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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