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정법이 개인 수련에서 정법시기 수련으로 이어지는 동안 저는 온갖 시련을 겪으며 우여곡절을 겪어왔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줄곧 보호해주신 덕분에 저는 보통 사람에서 오늘날 성숙하고 이성적인 대법제자로 수련해올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저의 수련 심득 체험으로 수련생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자비로이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자아는 모든 집착의 뿌리
‘사(私)’는 구우주 변이의 시작입니다. 이 ‘사’가 생기면서 ‘나’라는 분별이 생겼는데 그 ‘나’는 진정한 내가 아닙니다. 진정한 나는 ‘진선인(眞·善·忍)’으로 이루어진 대법의 한 입자입니다. ‘자아’는 모든 집착의 뿌리로 자아가 있으면 독선적이 되고 자심생마(自心生魔)하게 되며 자만하게 됩니다. ‘사’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성을 잃게 하고 질투하게 하며 악하고 잔인하고 다투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성(魔性)입니다.
많은 경우 그 집착을 지배하는 것은 진정한 내가 아니라 후천적인 관념과 사유 방식으로 자아의 인식 속에서 사람 마음의 집착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원망심을 제거하고 수구하다
오랫동안 저는 수구(修口)하지 못해 여기저기서 불평하고 남의 옳고 그름을 말하며 괴로워했습니다. 제가 원해서도 하고 싶어서도 아니었는데 근본적으로 자신을 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뿌리를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원한의 근원이 무엇인지, 왜 원망을 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원망은 가장 큰 악입니다. 알고 보니 질투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질투심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사부님께서는 질투심을 별도의 한 강(講)으로 따로 다루어 설명하셨습니다.
진선인은 우주 대법의 속성인데 질투심은 진선인과 정반대로 마도(魔道)입니다! 이것을 보고 저는 이미 온몸에 식은땀이 났습니다. 질투와 원망은 과연 온 우주에서 가장 큰 악입니다! 그렇다면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어찌 질투심과 원망심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마도로 수련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하여 저는 즉시 입장(立掌)하여 모든 바르지 않은 외래의 나쁜 생각과 관념을 해체하고 소멸시켰습니다!
구세력의 안배를 전면 부정하니 다년간의 다리 질환이 사라지다
2020년 어느 날 갑자기 다리로 결가부좌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반가부좌도 힘들었고 허리까지 아파왔습니다. 발정념을 하고 안으로 찾고 수련생과 교류해도 호전되지 않았으며 다리 통증은 오히려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저는 줄곧 이것이 업(業)을 갚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간 제대로 걷지 못한 길을 이제 갚아야 한다고, 이 증상이 스스로 잘 하지 못해 빚을 갚는 것이라고 계속 인정해왔고 그러다 보니 이 증상이 지금까지 지속됐습니다.
제가 끊임없이 정진하며 법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잘 하는 가운데 사부님께서도 여러 방식으로 저를 일깨워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장기간 대법(大法) 중의 중생, 특히 제자는 법에 대해 心性(씬씽)을 제고하는 방면에서 일종 부동한 층차의 오해가 줄곧 존재하였다. 매번 마난(魔難)이 닥쳐올 때, 본성(本性)의 일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완전히 사람의 일면으로 이해한다. 그럼 사악한 마(邪魔)는 이 점을 이용하여 끝없이 교란하고 파괴함으로써, 수련생으로 하여금 장기간 마난 속에 빠지게 한다. 사실 이것은 사람의 일면이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빚어진 것이며, 인위적으로 당신들 신(神)의 일면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당신들이 이미 수련 성취된 그 부분을 억제하여 신의 일면이 법을 바로잡는 것을 저애하였다. 아직 수련 성취되지 않은 일면이 어찌 주사상(主思想)을 억제하며, 이미 법을 얻은 일면을 억제할 수 있는가? 인위적으로 사악한 마를 자양(滋養)하여 그것이 법의 틈을 타게 한 것이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또는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마음을 둔다면, 충분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면, 만약 心性(씬씽) 또는 행위에 다른 문제가 없다면, 사악한 마(魔)가 당신들이 방임(放任)한 틈을 탄 것이 틀림없다. 수련하는 사람은 필경 속인이 아닌데, 그럼 본성의 일면이 왜 법을 바로잡지 않는가?”[정진요지(精進要旨-도법(道法)]
‘도법’이 발표된 후 저는 줄곧 그 안의 내포를 이해하지 못했고 표면적인 의미조차 때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존의 ‘도법’을 읽으니 법 전체, 글자 하나하나가 모두 움직이고 저의 몸과 마음 전체가 진동했습니다. 그 순간 두 눈이 밝아지고 마음속에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쳤으며 대법이 제가 알 수 있는 그 층차의 법리를 펼쳐 보여주었습니다. ‘사존, 감사합니다.’ 저는 두 손을 합장하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 절을 올렸습니다.
저의 본성의 일면은 대법으로 이루어진 신(神)의 상태입니다. 몸이 바르지 않았던 것은 인간의 사유와 관념을 사용하여 구세력(舊勢力)의 안배를 인정해온 것으로 오랫동안 줄곧 사람이 사람을 대하고 사람이 일을 대하는 방식을 사용했을 뿐 신의 일면으로 다른 공간의 사마난귀(邪魔亂鬼)를 해체하고 깨끗이 제거하지 않았기에 끝없이 저를 교란해온 것이었습니다. 법리를 명백히 알게 되자 저는 즉시 가부좌를 하고 입장하여 강대한 정념을 발했습니다. 구세력이 저에게 준 모든 안배를 전면 부정하며 구세력의 존재 자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법제자이며 누구도 저를 시험하고 박해하고 교란할 자격이 없습니다! 동시에 대법 법기(法器)의 신뢰(神雷)로 구세력이 저의 몸 각 층차에 안배해 놓은 모든 기제와 판과 자물쇠를 폭파하여 전부 파괴하고 소멸시켰습니다. 법으로 건곤을 바로잡으니 사악은 전멸했습니다. 저는 강대한 정념을 지속적으로 발했고 다년간의 다리 질환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깊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저의 사명은 중생을 구하고 사부님의 정법을 돕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의 법 입자로서 이 한 생은 오로지 법을 위해 왔습니다. 사존께서는 우리 대법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삼계에서, 인간 세상에서, 저승에서, 지옥을 포함하여 전부 제명해 주셨습니다. 이로부터 대법제자의 생명은 오직 대법만이 관할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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