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께서 날 보호해 생사의 큰 고난을 넘게 하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은사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거대한 감당하에, 저는 비로소 수많은 생사의 큰 고난을 넘길 수 있었고 오늘날까지 이 세상에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제 수련의 길에서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수련생들과 나누며 사존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법을 얻은 지 6개월쯤 됐을 때, 한 차례 병업(病業)을 소멸하는 과정이 나타났습니다. 그때 저는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며 공부를 복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장이 전부 부어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몸의 껍데기를 팽창시켜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마치 갈비뼈가 없었다면 몸 밖으로 크게 튀어나왔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장이 압박받아 몹시 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머리도 팽창해 괴로웠고 고개를 돌릴 때면 겉의 머리는 이미 돌아갔는데, 안에는 아직 돌아가지 않은 또 다른 머리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천천히 돌아와서야 겉의 머리와 같은 위치로 합쳐졌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정상적인 생활을 멈추지 않았고, 거의 2주 만에 정상을 회복했습니다. 만약 병원에 갔다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는 차치하고, 원래 병을 고치지 못하고 새로운 병만 더 얻었을 것입니다. 저는 그저 정상적으로 법공부하고 연공하기를 견지했고, 침대에 누워 병을 조리하지 않았으며, 해야 할 일은 그대로 했고 원래 일정대로 대학원 시험 대비 학원 강의를 들으러 갔습니다. 남편에게도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 결국 아무 일도 없게 됐습니다.

그 이후 제 폐병은 사라졌고, 편두통도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중공 악당이 저를 납치해 감금하고 박해하는 기간 동안 저는 6차례 단식했고, 매번 생사의 각축이었습니다. 중공 악당은 매번 사람들을 사주해 저에게 강제로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을 했습니다. 구치소에서는 늘 코를 꽉 쥐어, 본능적으로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릴 때면 그들은 숟가락으로 치아를 벌리고 그 안으로 옥수수죽을 들이부었습니다. 어떤 대법제자는 이 강제 음식물 주입 과정에서 박해로 사망했습니다. 감옥에 도착한 이후 그들은 입을 강제로 벌려 입안에 쌀밥을 붓고 뱃속으로 쑤셔 넣었으며, 또 코로 연결된 관을 삽입해 유동식과 불명 약물을 주입했습니다. 처음 몇 번은 투명한 플라스틱 관을 코에서 위까지 삽입해 주입했는데, 이 관이 위액 때문에 갈색으로 변하고 점점 단단해져서 저절로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그들은 관이 밖으로 미끄러져 나오지 않게 하려고 불투명한 거친 표면의 고무관으로 바꾸었는데, 삽입할 때 살을 긁어 아주 아팠습니다. 오랫동안 그곳에서 이리저리 흔들리며 살을 갈아서 마치 고춧가루를 묻힌 것처럼 화끈거리고 아팠습니다. 그것은 한 번 또 한 번의 생사의 큰 고난이었고, 사존께서 저를 위해 감당해주셔서 박해로 죽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외지로 가서 수련생이 자료점을 세우는 것을 돕다가 상한 우유를 마시는 바람에 토하고 설사했으며, 물을 마시면 물을 토하고 밥을 먹으면 밥을 토했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었고 걸음을 내디딜 힘조차 없었습니다. 저는 이를 꽉 물고 버텼습니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멀리 온 것은 누워 있으러 온 게 아니야. 할 일은 해야지.’ 그리고는 계속 수련생 집에 가서 이런저런 일들을 했습니다. 3일이 지나도 낫지 않자 저는 이것이 사악의 박해라고 단정하고 정념(正念)을 발해 교란과 박해를 제거했습니다. 그러자 곧 나아져서 정상이 됐습니다.

전염병 사태 이후 한번은 당뇨병 증상이 나타나 계단을 오를 힘조차 없어졌습니다. 저는 수련인에게는 병이 없으며, 사부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아주 명확하게 말씀해주셨으니 이것은 곧 박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악의 그런 수작을 듣지 않고 달콤한 음식을 먹어야 할 때는 먹었으며, 일해야 할 때는 일했습니다. 법공부, 연공, 발정념(發正念)을 계속 잘 해내며 정념으로 부정했습니다. 1주일이 지나자 정상이 됐습니다.

작년에 또 한 번 목숨을 앗아가는 큰 고비가 발생했습니다. 7월 12일 밤, 잠을 자려고 자리에 누웠는데 머릿속이 빙빙 도는 느낌이 들었고, 눈을 뜨니 모든 것이 한쪽으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잠이 잘 오지 않아 반쯤 잠든 상태였고 약 2시간여 후에 깼는데, 머릿속이 불편했습니다. 화장실에 가려고 몸을 일으켜 앉자 머릿속 전체가 핑핑 돌았고, 방 안의 모든 것이 도는 것 같았으며, 걸음을 걸으면 몸까지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화장실에 다녀와서 다시 누웠는데 서 있을 때보다 더 괴로웠습니다. 새벽 3시(13일)에 일어나 연공을 하려 했지만 도저히 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억지로 버티며 연공을 하다가 또 토하고 설사를 했는데, 설사를 5번 하고 토를 3번 했습니다. 그러고는 쓰러져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 9시쯤 깨어났는데 여전히 빙빙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를 꽉 물고 버티며 이런 증상을 마음에 두지 않고, 해야 할 일은 계속 했습니다. 나가서 물건도 샀습니다. 또 장시간 발정념을 해 박해를 제거했습니다. 다음 날(14일) 아침연공을 할 때 가부좌(打坐)를 하고 있는데, 머리 왼쪽 뒷부분에서 무언가가 머리 위로 밀려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을 따라 정수리까지 밀려왔고, 왼쪽 앞부분 이마에서 정수리 쪽으로 밀려와 방금 뒷머리에서 밀려 올라온 위치까지 닿더니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머리가 빙빙 도는 느낌이 싹 없어졌습니다. 저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제자를 위해 해결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연공을 마친 후 오른쪽 머리 속이 조금 불편했고, 낮에도 몸에 기운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3일째(15일) 되던 날 완전히 나았습니다. 3일, 꼬박 3일 만에 하나의 생사의 큰 고난이 지나갔습니다. 이후 이전에 심했던 사상업(思想業)이 사라졌고, 발정념 할 때 손이 쓰러지는(倒掌) 현상도 없어졌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수련생에게 이 3일간의 상황을 말하자, 수련생은 그것이 심각한 고혈압 증상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쪽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대략 8월 6일, 또 약간 빙빙 도는 가벼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역시 신경 쓰지 않고 계속 발정념을 해 제거했고, 이후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제자의 목숨은 사부님께서 주신 것이고, 인류 생명이 존재하는 시간은 사부님께서 연장해주신 것이며, 인류가 먹고 마시고 생활하는 것 및 모든 업종의 물질적 조건은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바꾸어오신 것입니다. 또한 업력도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 제거해주셨으니, 우리 자신에게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사부님의 것인데, 제가 무슨 이유로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3가지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2023년에 사존께서 전 인류를 향해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2편의 문장을 발표하신 이후, 저는 중생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존의 자녀들이자 역사상 사존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한 분 한 분이 모두 우리의 가족이기도 하므로, 우리는 반드시 대법의 복음을 그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은사님, 감사합니다! 제자는 매번 새 생명을 얻었으나 사은(師恩)에 보답할 길이 없기에 오직 잘해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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