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청년 대법제자이며 올해 31세입니다. 아주 어릴 때 어머니 수련생과 함께 법을 얻었습니다. 어릴 때는 연공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어머니는 저에게 《홍음》을 외우게 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선인(眞·善·忍) 법리에 따라 사람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속에 심어진 진선인의 씨앗은 제가 사회에서 법을 떠났을 때도 다시 수련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기초가 되었습니다.
1. 속세의 인연에 빠지다
대학을 졸업하고 집을 떠나 사회에 발을 들이면서 저는 다투고 경쟁하는 법을 배웠고 명예와 이익, 정에 빠져들었습니다. 일반인 사회의 은원(恩怨) 속에서 점점 더 깊이 빠져들며 헤어나기 어려웠습니다.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자신을 즐겁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으며, 많은 변이된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며 점차 법에서 멀어졌습니다. 몇 년 동안 술을 마시고 접대하며 명예와 이익을 다투고 연애를 했습니다. 겉으로는 충실한 생활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온갖 집착심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면 자주 마음의 공허함과 무력함을 느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휴가 때 집에 갈 때마다 밖에서 법을 떠날까 봐 법공부를 하라고 일깨워 주셨지만, 저는 매번 이유를 대며 거절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몸에 지니고 다녔던 《전법륜(轉法輪)》조차 제대로 몇 쪽 읽지 않았습니다.
2. 수련으로 돌아오다
수련으로 돌아오게 된 계기는 2022년 말에 찾아왔습니다. 타지에서 혼자 일하던 중 우한 폐렴이 확산됐을 때 저도 감염됐는데 증상이 매우 심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한두 가지 증상만 있었지만, 저는 목이 칼날에 찔리는 듯한 통증, 구토, 설사, 발열, 전신 통증, 기침 등 모든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혼자 몸으로 견디기 너무 힘들었고 과연 버텨낼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이 상황을 알고 간곡하게 사부님의 설법을 들으라고 권하며 제가 난관을 넘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침대에 누워 움직이기조차 힘들었습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극심한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고 해열제도 2~3시간 정도만 효과가 있을 뿐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밤낮으로 쉬지 않고 듣자 마침내 통증이 멎어 잠을 잘 수 있게 됐고 열도 내리면서 몸이 점차 회복됐습니다. 그때 저는 곧바로 수련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며 사부님의 보살핌에 감사드렸습니다. 그제야 수련이야말로 제가 이 세상에 온 진정한 소원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련을 생활의 중심으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진하지 못해 수련을 일상의 업무처럼 여겼습니다. 매일 《전법륜》을 작은 제목 하나씩만 읽고, 어떤 날은 연공을 한 세트만 하고도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막 수련으로 돌아왔기에 많은 집착심을 내려놓지 못했고 수련할 줄도 몰랐으며 심지어 무엇이 집착심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휴대폰에 많은 시간을 뺏겨 퇴근 후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보았고 휴대폰에는 오락 앱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태는 2023년 5월 1일에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3. 착실한 수련을 시작하다
그해 5월 1일 휴가를 맞아 집에 갔을 때, 어머니는 명혜망 체험기에서 많은 수련생이 휴대폰을 보다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글을 보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수련생들이 잇따라 글을 올려 휴대폰 끊기를 호소하고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때 그 말을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곧 저 역시 휴대폰을 보는 일로 심각한 대가를 치르게 됐습니다. 휴가 기간에 휴대폰을 보는 집착 때문에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팠고 마치 폭발할 것 같은 통증이 목까지 이어졌습니다. 진통제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휴대폰을 보며 머릿속에 좋지 않은 것을 너무 많이 담았기 때문이라고 일깨워 주시며 A 수련생을 불러 함께 발정념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법을 들으며 단체 발정념을 한 끝에 겨우 이 난관을 넘겼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기본적으로 휴대폰을 보지 않게 됐습니다. 하지만 한번 형성된 중독은 없애기 어려웠습니다. 10월 1일 휴가 기간에 다시 휴대폰을 조금씩 보다 보니 두통 증상이 재발했습니다. 이번에도 법을 듣고 발정념을 해서야 관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수련은 엄숙한 것이며 사부님의 자비를 가지고 장난쳐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정말로 휴대폰을 보지 않게 됐고 업무에 필요한 것을 제외한 영상 앱과 오락 앱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수련 상태도 조금 더 정진하여 시간이 날 때는 《논어》를 외웠고 연공도 이전보다 자주 했습니다. 어떤 일을 겪을 때 조금씩 안으로 찾게 됐으며 어머니의 조언도 더는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수련으로 돌아온 이 2년 동안 사부님의 끊임없는 일깨움 덕분에 일을 대할 때 수련인의 관점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간에 점차 안으로 찾는 법을 배우며 일부 집착심을 제거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경쟁 상대가 저를 위협하며 실적을 가로채려 할 때 저는 “그럼 가져가세요”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말한 후에는 억울함에 크게 울었지만, 당시에는 눈물을 머금고 참는 상태였습니다.
2024년, 회사의 경기가 나빠져 실적 미달자를 해고하려 했고 저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저는 당시 분노와 불만으로 가득 차 각 부서 책임자들과 논쟁했고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상사들이 겁을 먹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사부님께서 저를 일깨워 주시어 《전법륜》의 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물질이익에서 당신에게 그 무엇을 실제로 잃으라는 것이 아니다.” 저는 직장이 있든 없든, 어디서 얼마나 일하든 모든 것이 이미 안배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진정으로 닦아야 할 것은 집착심, 쟁투심, 명리심 등이었습니다. 법리를 깨달은 후 저는 책임자들에게 사과하고 정상적인 기준으로 저를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결국 해고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점차 심성을 닦는 법을 배워갔습니다.
또 한번은 회사에서 외지로 단체 활동을 갔을 때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열이 나기 시작해 저녁도 못 먹었습니다. 동료가 해열제를 주었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제 업력이라면 제가 감당할 것이고 제 업력이 아니라면 그 자리에서 소멸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계속 설법을 들으며 간간이 발정념을 했습니다. 어머니께 상황을 설명드리자 어머니는 “너는 괜찮다, 이미 나았다. 열이 나는 것을 감기라고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열이 나고 기침을 하는데 어떻게 나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라며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사부님께서 “믿는 것이 우선이고 보는 것은 나중이다”(캐나다 법회 설법)라는 법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을 계속 되새기며 ‘맞다, 내가 나았다고 하면 반드시 나은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일념이 나오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뜨거운 기운이 흐르는 것을 느꼈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관정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어서 땀이 나며 열이 내렸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한 번은 정공(靜功)을 연마할 때 사부님께서 “慈悲(츠뻬이)한 마음을 품고”(대원만법)라고 하시는 것을 듣고 ‘사부님, 제자는 자비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 그것을 느끼게 해주셨고 연공하는 동안 자비심이 생겨나 전 과정 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자를 일깨워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4. 세 가지 일을 잘하다
저는 다시 수련에 돌아온 대법제자이기에 개인 수련에만 머물지 않고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꾸었던 꿈이 떠올랐습니다. 꿈에서 시험을 보는데 사부님이 시험관이셨습니다. 저는 일반인들과 장난치며 노느라 시험 시간을 잊었다가 뒤늦게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시험 시간은 오후 2~4시였는데 제가 갔을 때는 이미 4시가 다 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사부님께 “시간이 부족해 시험을 보지 않고 유급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자, 사부님은 엄숙하게 “시간을 6시까지 연장했으니 지금 답안을 써도 늦지 않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자 사부님은 “책이 있으니 책을 보고 답해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서둘러 수련한다면 아직 늦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꿈에서 깬 후 저는 실수련에 매진하며 적극적으로 정법을 돕기로 결심했습니다.
2024년 7월, 남방에서 일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친구에게 일이 생겼으니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위험할까 봐 걱정되어 즉시 일을 내려놓고 비행기를 타고 밤새 고향으로 달려갔습니다. 어머니는 제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셨고, 수련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단체 발정념을 강화해 수련생이 하루빨리 마굴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정에 빠져 있었음을 깨닫고 즉시 바로잡아 단체 발정념에 참여했습니다.
그 기간에 수련생 가족이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에 가서 사람을 찾아오고 싶어 했지만 겁을 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수련생이 가족을 도와 함께 사람을 찾아와야 하며 가족에게 정념을 불어넣어 단체로 박해에 반대해야 한다는 명혜망 교류글을 떠올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지만, 저는 수련생을 구조해 본 적도 없고 진상을 알릴 줄도 몰랐으며 두려움도 컸기에 입 밖으로 내지 못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마음을 보셨는지 A 수련생을 보내 저와 가족의 나이가 비슷하니 함께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즉시 동의했지만 진상을 잘 알리지 못할까 봐 걱정됐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국보 대대 근처에서 발정념을 하며 수련생 가족이 말을 잘 못 할 때 옆에서 일깨워 주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많은 수련생이 건물 밖에서 발정념을 하고 있었고 저와 수련생 가족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날 사부님께서 제 몸의 두려운 물질을 한 겹 한 겹 벗겨내듯 많이 제거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계속 발정념을 하던 중 고개를 숙이고 말하는 국보 대장을 보며 갑자기 자비심이 일어났습니다. 경찰도 구해야 할 중생이라는 생각에 그들이 안쓰러웠고, 제가 진상을 잘 알리지 못해 가족을 더 잘 돕지 못한 것이 후회됐습니다.
이후 업무 때문에 다시 남방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공항 서점에서 기다리며 수련생을 제대로 돕지 못한 것 같아 후회와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때 고개를 들어 서가를 보니 《수심(修心)》, 《정진(精進)》, 《정념의 힘》이라는 세 권의 책이 나란히 꽂혀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해 주시는 것임을 알고 정진을 다짐했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에는 박해가 심한 지역의 경찰이 앉아 있었는데 그가 먼저 박해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사부님께서 ‘선(善)을 그에게 남겨라’라는 의념을 주셨습니다. 내리기 전 저는 그에게 “지도자가 바뀌면 정책도 바뀔 수 있으니 맹목적으로 나쁜 일을 하지 마세요. 혼란스러울 때는 양심을 따르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일을 겪으며 저는 제가 정법 노정에 뒤처져 있었으며 주변 친구들에게조차 진상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교류글을 더 많이 들으며 진상 알리는 법을 배워 구해야 할 사람들을 구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당시 수련 상태는 안정적이었지만 법공부와 교류 듣기에 치중하고 연공은 부족했습니다.
5. 심성을 제고하고 다시 정진하다
설을 앞두고 구하지 못한 동창들을 위해 휴가를 내고 고향에 내려가며 진상을 알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이 닥쳤습니다. 직속 상사와 업무 의견 차이로 몇 차례 마찰이 있었는데, 저는 참기만 했을 뿐 안으로 찾아 사람의 마음을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회사가 제 보너스를 삭감하자 이익심과 쟁투심이 폭발해 상사와 크게 다퉜고 밤새 잠을 설쳤습니다. 며칠 만에 출근도 못 할 상태가 되어 병원에 갔습니다.
응급실에서 잰 혈압이 250까지 치솟아 입원해야 했고 심부전, 신부전, 뇌경색 증상까지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심근경색도 이미 지나간 상태라고 했습니다. 급하게 혈압을 내리는 과정에서 두 차례 쇼크를 겪기도 했습니다. 의사는 더는 약을 쓰지 못하고 혈압이 160으로 내려가야 퇴원할 수 있다며 종합병원 입원을 권했습니다.
더는 약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간청했습니다. ‘제자가 정진하지 못해 잘못했습니다. 병원은 제가 있을 곳이 아니니 혈압을 내려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십시오.’ 이 생각을 하고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신기하게도 혈압이 160으로 내려가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어머니 수련생에게 도움을 청해 함께 정진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휴가를 준 덕분에 전념하여 법공부와 연공, 발정념을 했습니다. 나흘 후 재검사에서 의사들은 이전 보고서와 대조하며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결국 심부전 증상이 사라지고 심장 기능이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부님의 가호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이후 며칠 동안 두통, 목 통증, 다리 통증, 갈비뼈 혹 등 증상이 매일 하나씩 나타났습니다. 그때마다 수련생들의 도움을 받아 법공부를 강화했습니다.
수련이 왜 이렇게 힘드냐는 제 물음에 사부님께서는 “수련의 길에 고생 있음이 아니라 생생세세 업력이 가로막음이로다”(홍음)라는 법을 머릿속에 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업을 닦는 과정임을 깨닫고 수련 의지를 굳건히 했습니다. 눈 통증과 함께 고름이 터져 나오고 한 달 동안 물만 마셔도 토하는 증상이 있었지만 체중은 전혀 줄지 않는 기적적인 현상을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망, 분노, 질투 등 마음을 찾아 제거하며 진정하고 착실한 수련을 배웠습니다.
회사는 제가 3개월 안에 복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퇴사를 요구했습니다. 처음에는 억울하고 불만스러웠지만 다투고 화를 내면 숨이 막히는 것을 느끼며 이러한 마음들을 버려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와 어머니와 한 달간 《전법륜》을 공부하자 눈이 신기하게 회복되어 다시 운전을 할 수 있게 됐고 지금은 밤낮으로 운전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 후 사부님께서는 다시 일을 마련해 주셨고 면접과 신체검사도 순조롭게 통과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가 그런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합니다. 아직 몇몇 수치상으로 신부전의 가상 상태가 남아있지만, 심성을 제고하고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는다면 반드시 모든 난을 돌파하리라 믿습니다.
몸이 신기하게 회복된 덕분에 주변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대법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제게 새 생명을 주신 사부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정진하여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14/5074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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