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게 된 경비원

[명혜망]

진상을 알게 된 경비원

(중국 투고) 한번은 어느 장터에 수련생에게 진상 자료를 전해주러 갔는데, 그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어느 공장에 노동자와 대학생이 많은데 자료가 부족하니, 다음 장날에는 좀 더 많이 가져다주세요.”

이후 저는 자전거를 타고 수련생에게 자료를 전해주러 갔습니다. 수련생을 기다리는데 60세 전후로 보이는 한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그는 매우 활기차고 인자해 보였으며 말할 때마다 항상 빙그레 웃었습니다. 그가 제 앞으로 걸어오더니 말했습니다.

“저는 어느 공장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진상 자료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어봤는데 모두 진실한 말뿐이더군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니 사회와 중생 모두에게 좋고, 현 사회에 수많은 이로움만 있고 한 가지 해로움도 없습니다. 세상과 다투지 않고 일할 때 먼저 남을 생각하며 모든 것을 자비롭게 대하고, 맞아도 반격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말대꾸하지 않는 것이지요. 우리 공장 간부들도 진상 자료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매우 찬성합니다. 다만 자료가 너무 적어 부족합니다.”

그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우리 공장은 사람이 많은데, 매일 퇴근하면 경비실에 와서 ‘9평 공산당’ 등 자료를 찾습니다. 다 읽은 사람은 돌려주고 다른 사람이 이어서 봅니다. 이렇게 한 사람이 열 명에게 전하고 열 명이 백 명에게 전하면서, 이 일을 아는 노동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몇 번을 와도 못 가져간 사람은 서운해하기도 하고 새 진상 자료를 몹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이 보내주십시오. 노동자들이 다 읽고 나면 제가 또 시간을 내 농촌으로 가져가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알고 구원받게 하는 것이 이 얼마나 크나큰 좋은 일입니까? 만약 사람마다 파룬궁을 배우고 진상을 알게 된다면 사회가 안정되지 않겠습니까? 도덕도 회복될 것입니다. 평화롭게 공존하고 남을 선하게 대하며 서로 존중하는 것이지요. 지금 이 사회를 보십시오. 도덕이 땅에 떨어져 사람다운 구석이 있습니까? 서로를 적으로 여기고 친척조차 알아보지 못하며, 이익을 앞세우고 권력을 위해 다투며 흑백과 선악을 가리지 못합니다. 이런 사회는 누구나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는 모두 신을 믿지 않는 결과입니다.”

그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해 이토록 분명하게 인식하는 것을 보고 제가 물었습니다. “법을 배우고 싶으십니까?” 그는 기쁘게 대답했습니다. “물론이죠! 저도 대법제자가 돼 사부님의 정법을 돕겠습니다!” 수련생들도 그의 말을 듣고 모두 무척 기뻐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다음 주에도 여기서 기다려주세요. 제가 사부님의 설법 녹음과 서적을 모두 가져오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한 사부님을 모시는 한 가족입니다.” 그는 웃으며 “동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중생이 깨어나는 것을 보니 정말 기뻤습니다. 대법 진상은 진실로 중생을 구원하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염해 얻은 복

(중국 투고) 한번은 저와 수련생이 이웃 마을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마을 밖에서 산책하던 60대의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제가 “진상 자료를 한번 읽어보세요”라며 건네자, 그는 “파룬궁은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예전에 집 마당에서 자료를 주운 적이 있는데, 거기에 병업 고비를 넘기고 건강해지는 내용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요추 디스크가 있어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는데, 자료를 본 후 시험 삼아 마당에 나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이렇게 네 번을 외쳤습니다. 그날 이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요추 디스크가 씻은 듯 나아 일을 할 수 있게 됐고, 지금까지 2년 넘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그를 위해 기뻐했습니다. 중생이 진상을 알면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주었습니다.

또 한번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두 명의 중년 여성이 밭에서 파를 다듬는 것을 보고 다가가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중 한 여성이 말했습니다. “또 오셨네요. 전에도 오셔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복을 받는다고 알려주셨잖아요. 저희가 밤에 머리에 등을 달고 파를 뽑을 때면 남편이 없어 혼자 일하기가 참 무서웠거든요. 그런데 당신들이 해준 말이 생각나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계속 반복해서 염했더니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나중엔 이웃 마을 사람에게도 알려줬는데, 그녀도 밤에 혼자 일할 때 무서웠지만 염하고 나서 하나도 무섭지 않게 됐다고 하더군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한번은 마을 서쪽에서 건축 노동자 11명이 일하는 것을 보고 다가가 진상을 알렸고, 그중 8명이 삼퇴를 했습니다. 그때 또 한 명이 다가오더니 “다들 구원받았는데 저는 어쩌죠?”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당신도 탈퇴하면 구원받을 수 있어요”라고 하자,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다른 이들도 그 소리를 듣고 따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수레를 밀던 한 노동자는 “다들 외쳐주니 수레가 훨씬 가벼워졌어요”라며 좋아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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