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촨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 여성입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건강한 몸을 얻었으며, 남편과 두 딸, 그리고 손자까지 모두 혜택을 입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 왜 세상에 왔는지,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됐으며, 사람은 마땅히 우주의 진선인(眞·善·忍)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는 이치를 깨달았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돈을 더 많이 받으려고 농작물이나 과일나무에 호르몬제와 농약을 뿌립니다. 하지만 수련한 지 28년 동안 제가 심은 채소와 과일에는 단 한 번도 농약을 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좋은 사람은 타인에게 책임을 다해야 하기에 돈을 더 벌자고 남을 해쳐서는 안 됩니다. 비록 남들만큼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편안합니다. 대법을 수련하며 사람이 되는 도리를 배웠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비웃으며 “요즘 세상이 다 이런데, 남들은 다 농약 뿌리는데 당신 혼자 바꾼다고 세상이 바뀌느냐?”라고 말합니다. 그럴 때면 저는 “비록 세상을 다 바꿀 수는 없어도 적어도 저는 남을 해치지 않아요”라고 대답합니다.
2001년, 토마토 상인이 젊은이 몇 명을 데리고 우리 지역에 토마토를 사러 왔습니다. 우리집 토마토 세 바구니 중 두 바구니는 수북이 쌓여 있었고 한 바구니는 조금 부족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젊은이들은 수북한 두 바구니는 무게를 재지 않고 양이 부족한 바구니 하나만 잰 뒤, 세 바구니 모두 그 무게로 계산하려 했습니다. 명백히 이득을 보려는 속셈이었지요. 저는 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했지만 그들은 계산한 돈을 우리집 벤치 위에 올려놓고는 “바빠서 밥 먹을 시간 없어요”라며 가버렸습니다.
벤치에 놓인 돈을 집어 세어보니 그들이 수십 위안을 더 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밖을 내다보니 그들의 차가 이미 우리집 맞은편 산비탈 아래 멈춰 서 있었습니다. 저는 얼른 돈을 챙겨 그들을 쫓아갔습니다.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맨발로 쫓아온 저를 본 운전기사가 토마토 상인과 젊은이들에게 말했습니다. “장부를 잘못 적었나 본데 이 아주머니가 저 멀리서 쫓아오신 걸 보니 돈을 적게 준 거 아니에요?” 제가 말했습니다. “장부를 잘못 적은 건 맞지만 적게 준 게 아니라 수십 위안을 더 주셨어요. 장부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토마토 상인이 장부를 확인해 보니 정말로 저에게 돈을 수십 위안 더 준 것이 맞았습니다.
상인은 “아주머니 정말 이상한 분이시네요. 저희가 수년 동안 장사를 하면서 돈을 더 준 적도 있었지만, 물어보면 다들 절대 인정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먼 길을 달려와 돈을 돌려주시니 말이에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저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좋은 사람은 남이 더 준 돈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제가 노동해서 얻은 돈이 아니면 가질 수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상인과 운전기사, 그리고 젊은이들은 제 말을 듣고 깜짝 놀라더니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중공 악당의 박해가 매우 심할 때였기 때문입니다.
잠시 후 상인이 “아주머니, 아까 무엇을 배우신다고 하셨죠?”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다시 한 번 “파룬따파를 배웁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상인은 그제야 정신이 든 듯 “아주머니, 그거 배우면 안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내가 왜 배우면 안 되는지 한번 말해 봐요.” 상인은 “베이징 가서 분신자살하고 사람도 죽이잖아요”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즉시 알려주었습니다. “그건 공산당의 유언비어예요. 대법을 모함하려고 꾸며낸 일입니다. 대법이 1992년 널리 전해진 후 1999년까지 왜 그런 일이 단 한 번도 없었겠어요? 공산당이 대법을 박해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대법을 증오하게 만들려고 대법 배우는 사람들이 베이징 가서 ‘분신자살’했다고 조작해 모함한 거예요. 잘 살펴보고 분석해 보면 그게 거짓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병원에서 화상이나 데인 환자 본 적 있죠? 의사가 상처를 천으로 꽁꽁 싸매던가요? 화상은 공기가 통해야 해서 절대 싸매면 안 돼요. 그리고 그 왕진둥(王進東)이라는 사람은 대법을 배운다면서 결인(結印) 자세조차 틀렸잖아요.”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말해 봐요, 좋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겠어요?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십니다. 게다가 제가 이렇게 먼 길을 뛰어와 돈을 돌려드리는 것도 제가 대법을 배우지 않아 사람의 도리를 몰랐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이에요.” 그들은 잠시 생각하더니 “저희는 정부가 하는 말이 다 진짜인 줄만 알았지, 그들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일 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 했어요. 아주머니 말씀을 들으니 일리가 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진상을 알게 된 후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이왕 오신 김에 저희 차 좀 밀어주세요. 차가 올라가질 못하네요.” 저는 “좋아요”라고 답했습니다. 저와 그들은 줄로 차를 끌어 산비탈 꼭대기까지 올렸습니다. 신기하게도 여자 혼자 몸에 무슨 힘이 그렇게 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부님께서 그들을 구하라고 안배해주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꼭대기에 도착하자 그들은 또 “아주머니,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저는 “고마우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사부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일이 있은 지 벌써 20년이 넘었지만 그 운전기사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를 만날 때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 아주머니는 대법을 배우는 분이야. 우리가 돈을 더 드렸는데 멀리까지 쫓아와 돌려주셨지”라고 말하곤 합니다.
작년에 제 둘째 남동생이 마을 이장이 됐습니다. 한번은 회의에 다녀오더니 저에게 말했습니다. “누가 그러는데 우리 마을이 문명 마을로 선정된 게 누나가 그 상인한테 돈을 돌려준 일 때문이라는데, 정말 그런 일이 있었어?” 돈을 돌려준 일 때문에 문명 마을이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산비탈까지 달려가 돈을 돌려준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돈을 돌려준 것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준 적이 여러 번 있었지만 발견할 때마다 모두 돌려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람의 준칙입니다.
더 많은 중국인이 하루빨리 대법 진상을 깨닫고 중공 악당의 거짓말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미래가 있는 도덕성 높은 중국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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