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 대법제자 오명(吳明)
[명혜망] 저는 1997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대법제자입니다. 20여 년의 수련 길을 저는 줄곧 사부님의 인도하에 걸어왔습니다. 아래에 파룬따파 수련 중 제가 직접 느낀 몇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가부좌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도 커다란 눈 하나가 깜박깜박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주 또렷하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그것을 마안(魔眼)이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불안(佛眼) 등등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의 눈이다.”(전법륜)
어릴 때부터 저는 신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의 이 구절을 보고 저는 ‘사부님 말씀은 진짜야, 난 수련 전에도 본 적이 있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밤에 잘 때 두 눈을 꼭 감으면 큰 눈 하나가 저를 보고 있는 것이 보였는데, 저는 무섭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금방 ‘전법륜’을 다 읽었고 즉시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당시 제게 가장 어려웠던 것은 가부좌였습니다. 다리가 막대기처럼 뻣뻣해서 아무리 해도 올려지지 않았고, 다리를 올릴 때마다 무척 아팠습니다. 어느 날 저는 ‘오늘은 반드시 다리를 올리고야 말겠어’라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저는 침대 머리맡에 앉아 다리 틀기 연습을 시작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옆에서 아이가 숙제하는 것을 지켜보던 남편이 보다 못해 다가와서 제 다리를 올려주려 했지만, 여전히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막 포기하려 할 때 왠지 모르게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리니 가볍게 제자리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속으로 사부님께서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후로는 가부좌를 할 때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파룬이 온몸을 돌다
수련한 이후로 저는 자주 초범적인 상태에 있었습니다. 때로는 낮에 침대에 누워 있어도 하얀 파룬(法輪)이 선풍기처럼 빠르게 회전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련 초기에는 아랫배 부위에서 파룬이 도는 것을 자주 느꼈습니다.
한번은 제가 침대에 누워 비몽사몽간에 있을 때 파룬이 제 온몸에서 회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뜨고 그 비할 바 없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만끽하고 있는데, 오른쪽 다리가 파룬에 의해 바닥으로 돌아 내려갔습니다. 저는 파룬이 도는 대로 맡겨두었는데 정말 편안했습니다. 잠시 후 제가 다리를 침대 위로 올리자 그제야 파룬이 회전을 멈췄습니다.
‘가위눌림’이 순식간에 사라지다
수련 전에 제게는 나쁜 증상이 하나 있었는데, 자주 무언가가 제 몸을 짓누르는 것이었습니다. 머릿속은 멀쩡한데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그것을 ‘후쯔야(狐子壓, 가위눌림)’라고 불렀습니다. 그런 공포스러운 체험을 여러 번 겪고 나니 나중에는 그 상태가 나타날까 봐 매우 두려웠습니다.
수련 후 어느 날 점심, 휴식을 취하려고 막 누웠는데 우리집 문 앞에서 누군가 발을 걷어 올리는 듯한 ‘촤르륵’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실 우리집 현관문은 위쪽 반은 뚫려 있고 아래쪽 반은 철판으로 된 방범문이라 발 같은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어서 구두 굽이 ‘또각또각’ 걷는 소리가 나더니, 키가 한 자(약 33cm)도 안 되고 흰 옷에 흰 모자를 쓰고 흰 가죽장화를 신은 작은 사람이 제 곁으로 왔습니다.
곧바로 공포가 엄습했고 순식간에 무언가가 제 몸을 짓눌러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황급히 “사부님!” 하고 외쳤지만 입에서는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일념을 내보냈습니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구조 요청을 보내자마자 꼼짝달싹 못 하던 상태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시는 ‘후쯔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신묘한 입정(入定)
어느 토요일 오후, 수련생이 우리집에서 제5장 공법인 신통가지법(神通加持法)을 연공했습니다. 저는 본래 다리가 아파서 견딜 수 없었는데, 갑자기 제가 ‘슝’ 하는 느낌과 함께 아주 작게 변했습니다. 주위의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고 세상과 격리된 것처럼 조용히 앉아 있는데 그 느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마치 달걀 껍질 속에 앉아 있는 것처럼 매우 편안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옆에 서 계시다
1999년 7월 20일 이후, 장쩌민 깡패 집단은 파룬따파를 광적으로 박해했습니다. 직장 상사는 중공(중국공산당) 악당의 거짓말에 속아 제게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같은 마당에 사는 수련생이 우리집에 와서 연공을 했습니다. 제2장 공법인 ‘터우딩빠오룬(頭頂抱輪)’을 할 때, 갑자기 사부님께서 제 왼쪽 옆에 서 계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박해가 시작된 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그런 편안함이 순식간에 제 온 몸과 마음을 채웠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생생한 느낌이었고, 이제 막 법공부를 시작해 깊이 알지 못했던 제게 사부님을 굳게 믿는 기초가 됐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중공 악인들이 아무리 핍박해도 대법에 대한 저의 확고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원인이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대수로운 일인가?”
2008년, 제가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시댁 식구들은 제가 다른 대법제자와 접촉하지 못하도록 늘 감시했습니다. 오직 우리집에 돌아와 혼자 있을 때만 자유롭게 법공부를 하고 연공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마음이 울적하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내 집에서도 당당하게 수련하지 못하고 도둑처럼 몰래 숨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랬습니다. 대법을 포기하지는 않겠지만 남편이 알까 봐 두려웠습니다. 낙담하고 조급해하며 이리저리 뒤척여도 잠이 오지 않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몸이 더 괴롭고 마치 무언가에 갇힌 것 같았습니다.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무너질 것 같을 때, 저는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속으로 사부님께 빌었습니다. “사부님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제자가 견딜 수 없습니다.” 말을 마치고 저는 비몽사몽간에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제게 엄숙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게 무슨 대수로운 일인가?” 사부님께서 손을 한번 휘두르시자 저도 잠에서 깼는데, 갑자기 심신이 유쾌해지고 몸이 전에 없이 가벼워졌습니다. 몇 분 전의 붕괴감과 압박감이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사부님께서 또 제자의 좋지 않은 물질을 없애주신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가족이 제가 연공하는 것을 알게 될까 봐 두려워하지 않게 됐습니다.
제자, 생명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리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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