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난관 속에서 대법 수련에 들어선 남편이 기적을 경험하다
(허베이성 투고) 2014년 7월 어느 날, 저는 남편 직장에서 갑자기 전화를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남편이 8시에 출근해서 약간 어지러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동료들은 남편이 잠시 정신이 흐릿했다가 맑아지는 등 상태가 비정상적인 것을 보고 그를 현(縣) 병원으로 데려가 검사를 받게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필수품을 챙겨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당시 남편은 이미 혼수상태였습니다. 의사의 검사 결과는 뇌출혈이었고 시(市)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권했습니다. 시 병원에 도착하자 남편은 즉시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의사는 수술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의사에게 “수술은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며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이후 의사는 수술하자는 말을 더는 꺼내지 않았습니다.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남편은 중환자실에 사흘간 머문 뒤 일반 병실로 옮겨졌습니다. 일반 병실로 온 후 저는 남편이 기억을 완전히 상실해 저조차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딸이 면회를 와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어폰을 남편 귀에 꽂아주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게 했습니다. 의사가 그 모습을 보고 “가족에게 노래를 들려줍니까?”라고 묻기에 저는 대충 얼버무렸습니다.
저는 남편 귀에 대고 말했습니다. “정성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세요.”
보름이 지나자 남편은 혼자서 힘들게 앉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남편을 부축해 복도를 거닐며 말했습니다. “우리 산책하면서 마음속으로 그 아홉 글자를 염해요.” 다른 환자들은 걸을 때 한쪽 다리를 항상 밖으로 돌리며 걸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우리는 그렇게 돌리지 말고 바로 걸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남편도 사부님과 대법을 믿고 잘 협조해 주었으며 몸 상태는 매일 좋게 변해갔습니다.
겨우 한 달이 지났을 때 의사는 퇴원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매우 기뻤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남편에게 ‘전법륜(轉法輪)’을 읽어주었습니다. 남편 맞은편에 앉아 있는데 그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약 냄새가 너무나 고약하고 코를 찔러 마주 보지 못하고 약간 거리를 둬야만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남편이 병원에서 맞은 약물을 밖으로 밀어내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부터 남편도 수련을 시작했는데 의지가 매우 굳건했습니다.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연공을 했고 낮에는 법공부를 하고 진상 자료를 보거나 NTD TV를 시청했습니다. 남편은 제가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매우 지지해 주었습니다. 저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매일 오전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러 나갑니다. 가끔 늦게 나가는 날이면 남편은 “아직 안 가?”라고 묻곤 했습니다. 제가 나간 뒤 남편은 설거지와 바닥 청소 등 집안일도 도맡아 했습니다.
제 남편의 건강이 이렇게 잘 회복된 것은 그가 진상을 명백히 알고 얻은 복(福)입니다. 그는 제 수련을 매우 지지하며 때로는 직접 진상 스티커를 붙이기도 합니다. 남편 직장이 집에서 꽤 멀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다가 자주 길가에 차를 세우고 전신주에 진상 스티커를 붙이곤 했습니다.
제 남편은 스스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수련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빨리 회복할 수 없었을 거야. 대법 수련에 들어선 것이 정말 다행이야.”
나의 쌍둥이 손자의 신기한 이야기
(중국 투고) 2024년 정월 열엿새 낮, 저는 아주 선명한 꿈을 꿨습니다. 꿈속에서 누군가 제게 곧 할머니가 될 거라고 알려주며 옥편에서 ‘희(熙)’ 자를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꿈에서 깨자마자 휴대폰으로 ‘희’ 자의 뜻을 찾아봤습니다. ‘화락하고 밝으며 활기차다’는 뜻 외에도 ‘복(禧)’ 자와 통한다는 것을 알고 우리집에 경사가 생기려나 보다 하며 기뻐했습니다.
과연 한 달도 채 안 돼 며느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임신 8주 차에 며느리와 함께 산전 검사를 하러 병원에 갔을 때 의사는 쌍둥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며느리는 믿기지 않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해 있다가, 의사가 다시 한번 확실하다고 말해주자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37주 4일을 기다려 2024년 11월 쌍둥이 형제가 태어났고 우리 온 가족에게 끝없는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사부님께서 제자와 가족에게 베풀어 주신 자비로운 도움임을 깊이 알고 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결혼한 지 1년이 넘도록 아이가 없었습니다. 아들이 편하게 살겠다며 아이를 갖지 않으려 했기 때문인데, 며느리는 아이를 무척 원했습니다. 이 일로 두 사람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나빠졌고 며느리의 친정어머니도 아들에게 서운해했습니다. 수련인으로서 저는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것이 전통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회될 때마다 아들에게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관념을 바꾸라고 가르쳤습니다.
아들은 어릴 때부터 대법 진상을 알고 있었고 며느리 또한 인연이 깊었습니다. 며느리가 우리집에 온 뒤로 대법 진상을 알려주었더니 아주 잘 받아들였고 기분 좋게 삼퇴도 했습니다. 명절 때면 며느리는 스스로 사부님께 향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사부님과 대법을 존중한 마음이 바로 복으로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의사는 쌍둥이라 위험 부담이 크다고 했지만 여러 차례 산전 검사는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비록 제왕절개 수술 과정에서 위험한 고비가 있었지만, 결국 사부님의 보호 아래 두 아이 모두 무사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은 어느 월요일 오전에 진행됐습니다. 며느리는 8시에 수술실로 들어갔고 9시가 넘어서야 의사가 우리에게 두 아이에게 수혈 증후군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한 아이는 심각한 혈액 부족이었고 다른 아이는 혈액이 너무 많아 둘 다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아들과 제가 서명하러 불려 갔을 때 의사는 엄숙한 표정으로 혈액이 너무 많이 빠져나간 아이는 혈액량이 100g도 채 되지 않아 매우 위급한 상황이며 다른 아이도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그 말을 듣자마자 겁에 질려 머리를 감싸 쥐고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저 역시 매우 긴장됐지만 즉시 사부님이 생각나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무서워하지 마라. 사부님께서 두 아이를 보호해 주실 거야. 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거라.”
저는 마음속으로 쉼 없이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의 집에 온 생명은 반드시 인연이 있는 생명임을 굳게 믿었습니다. 며칠 동안 저는 두 아이를 해치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해 달라고 끊임없이 발정념을 했습니다. 마침내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덕분에 두 아이는 태어난 지 9일 만에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현재 두 아이는 태어난 지 5개월이 됐고 아주 활발하고 귀엽게 자라고 있습니다.
대법을 수련한 지 어느덧 30년이 돼갑니다. 제자와 제자의 가족을 보호해 주시는 사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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