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게 된 경찰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 법을 얻어 수련한 여성 대법제자이며, 올해 80여 세입니다. 수련의 길에서 우여곡절과 비바람을 겪었지만, 사부님의 보호하에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다음은 제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며 얻은 몇 가지 경험으로, 수련생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 아침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다

제 거주지 근처에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장터(현지인들은 아침 시장이라고 부름)가 있는데, 주변 10리 8향의 사람들이 모두 장을 보러 와서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몹시 떠들썩해 진상을 알리기 좋은 곳입니다.

2001년부터 저희 수련생 3명은 이곳에서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20여 명의 수련생이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데 참여하는 것으로 발전했습니다. 2001년까지 인쇄된 진상 자료가 없어 저희는 손으로 쓴 현수막이나 쪽지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정법(正法)이다!’, ‘분신자살한 사람은 연공인이 아니다, 연공인은 분신자살하지 않는다!’ 등을 써서 아침 시장의 가판대나 적당한 위치에 붙였습니다. 때로는 화물 트럭, 삼륜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에 배포했습니다. 나중에 인쇄된 진상 자료(진상 소책자)가 생겼고, 저희는 먼저 고기 파는 가판대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진상을 알렸습니다. ‘천안문 분신’은 거짓말이고 사기극이며 정부가 직접 연출한 것이라고 했고, 중공 악당이 중국인을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후 저희는 또 생선, 채소, 과일, 식품 등을 파는 가판대마다 하나하나 파룬궁 진상을 알렸습니다. 2005년이 돼서는 또 진상을 알리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기 시작했고, 저희는 10년 정도를 꾸준히 지속했습니다. 많은 상인과 구매자가 진상을 알게 돼 삼퇴를 했습니다. 가끔 상인이 저를 보자마자 “파룬따파하오!”라고 크게 외치기도 했습니다. 또 그들이 진상을 안 후, 직접 혜택을 받은 일들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염병 기간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했고, 어떤 사람은 예전에 대법을 믿지 않고 ‘9평 공산당’ 책을 찢었다가 며칠간 고열이 내리지 않았는데, 나중에 대법제자가 다시 자신에게 진상을 알려주어 잘못을 깨닫고 삼퇴를 했더니 이튿날 열이 내렸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고마워요! 파룬궁수련생 여러분이 우리를 구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고마워하시려거든 우리 파룬따파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사부님께서 우리한테 이렇게 하라고 하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어떤 상인은 “우리는 더는 저울을 속이지 않아요. 그러면 덕(德)을 잃으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중생의 각성을 보며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꼈습니다.

2. 진상을 알게 된 경찰

아침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저희 일부는 촌진(村鎭)의 장터로 나가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한번은 어느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한 경찰이 갑자기 제 앞에 섰습니다. 제 머릿속에 경찰도 구해야 할 생명이니 사부님 말씀에 따라 그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찰이 입을 열기 전에 제가 말했습니다. “경찰 동생 안녕하세요! 나는 파룬궁수련생이에요. 삼퇴하고 평안을 지키라는 말을 들어봤나요?” 경찰은 “들어봤지만 무슨 일인지 몰라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이야기하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요. 장쩌민이 질투심 때문에 거짓말을 꾸며낸 것인데, ‘천안문 분신’은 가짜이고, 조작해 중국 국민을 속인 거예요. 선과 악에 인과응보가 있는 것이 하늘의 도리인데, 공산당이 파룬궁을 박해하니 앞으로 하늘의 징벌을 받게 될 거예요. 그 조직에서 탈퇴해야만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가명으로 탈퇴해도 돼요. 하늘은 아시니까요.” 저는 그가 마침내 알아들었다는 것을 느꼈고, 그는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그는 “제가 여기 담당 경찰인데 어떻게 하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를 잘 보호해주면 복을 받을 거예요.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럴게요!”라고 했습니다. 헤어질 때 저는 그에게 ‘9평’ 한 권과 진상 소책자를 주었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장터에서 또 그 경찰을 만났습니다. 당시 제가 주위의 5~6명에게 ‘9평’을 나눠주고 있을 때, 그 경찰이 걸어왔습니다. 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경찰이 오는 것이 보이자 모두 겁을 먹고 손을 움츠리며 감히 진상 자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제게 다가와 제 손에서 진상 소책자 한 권을 받아 갔습니다. 경찰이 달라고 하는 것을 본 다른 사람들도 잇따라 진상 자료를 하나씩 가져갔습니다. 경찰도 저를 알아보고 제게 말했습니다. “누님, 저쪽에 자전거가 특히 많은데 자전거마다 하나씩 넣어주세요.” 저는 “알았어요, 고마워요, 동생!”하고 말했습니다.

3. 진상을 알게 된 중생 “리훙쯔 만세!”를 외치다

진상을 알게 된 50대 남성이 잡화를 팔고 있었는데, 그는 제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보고 잡화 가판대 주위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너무 나빠요. 탐오, 부패를 저지르고 장기를 적출해 폭리를 취하고 온갖 나쁜 짓을 다 해요. 여러분 빨리 탈퇴해서 평안을 지키세요. 그들의 순장품이 되지 말고요. 탈퇴한 후에는 다들 리훙쯔(李洪志) 만세를 외치세요!”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늘 외우면 복을 받고, 흉한 것이 길한 것으로 바뀌고, 어려움에 부딪혀도 상서로워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주위의 몇몇 사람도 연달아 와서 자료를 가져가고 삼퇴를 했습니다.

4. 국민의 혈세가 공산당을 먹여 살린 것을 중생이 깨닫다

한 50대 남성이 있었는데, 제가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큰 소리로 떠들며 “당신들은 공산당 것을 먹고 공산당 돈을 쓰고, 공산당이 당신을 먹여 살리는데 아직도 공산당을 반대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듣자마자 그가 공산당의 거짓말에 속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동생, 공산당은 땅도 없고 공장도 없어요. 다 동생 혈세로 공산당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동생은 노동을 하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나요?” 그는 “내가 일하지 않으면 밥을 먹을 수 없죠. 우리가 두 손으로 노동해서 자신을 먹여 살리니까. 알고 보니 국민이 공산당을 먹여 살린 거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깨달은 것을 보고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공산당은 정권을 수립한 이후 나쁜 짓만 했어요. 삼반오반(三反五反), 문화대혁명, 6·4, 파룬궁 탄압, 생체 장기적출 등으로 8천만 명이 넘는 중국인을 박해해 죽였어요. 하늘이 그걸 멸망시키려 하는데, 동생이 그 조직의 사람이라면 위험하지 않겠어요? 탈퇴해야만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그는 “좋습니다. 나는 당원인데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진상 자료와 호신부(護身符)를 달라고 했습니다.

5. 호신부가 목숨을 지킬 수 있다

한번은 장터에서 삼륜차를 탄 60대 남성을 만났는데, 삼륜차에 호신부 두 개가 걸려 있었습니다(‘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적혀 있음). 그는 차에서 내려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가 준 진상 자료를 다 봤는데, 여러분(파룬궁수련생)은 모두 좋은 사람이에요. 텔레비전이 우리를 다 속였어요. 호신부 하나만 더 주세요.” 저는 “이미 두 개나 있는데, 왜 또 달라고 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주 흥분하며 말했습니다. “지난번 장날에 삼륜차를 몰고 집으로 가다가 부주의로 길 옆의 큰 도랑에 처박혔어요. 당시 차에는 저를 포함해 모두 네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 다 같이 도랑에 빠졌죠. 넷이 도랑에서 기어 나왔을 때는 이상하게도 다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틀림없이 호신부가 우리를 보호해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호신부를 더 원합니다.” 저는 “하나만 있어도 돼요. 하나만 있어도 당신을 보호해줄 수 있어요. 사실은 대법이 당신들을 구한 거예요. 호신부에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적혀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럼 알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웃으며 갔습니다.

또 한번은 장터에서 40대 여성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달려와 제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는 정말 영험해요! 전염병 기간에 제가 열이 났는데, 9일 동안이나 열이 내리지 않았어요. 나중에야 아주머니가 재난이 닥치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준 것이 생각났어요. 3일간 외웠더니 싹 다 나았어요. 정말 영험해요!”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대법 사부님께서 영단묘약(靈丹妙藥)을 주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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