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1999년 상반기 막 대법을 얻었을 때 저는 아직 책을 다 읽지도 못했는데 자비로운 사부님께서는 이미 제 병을 완치해 주셨고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대법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정말 신기합니다! 당시 저는 위궤양, 두통, 신장 허약, 그리고 가장 심각한 류머티즘성 심장병이 있었습니다. 이런 병통은 때로 저를 죽을 만큼 괴롭혔고 그 3년은 마치 30년처럼 힘들었으며 사는 게 고통스러워 말로 다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 저는 수련한 지 26년이 됐는데 책을 본 그날부터 주사 한 번 맞지 않고 약 한 번 먹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사존(師尊)의 자비롭고 세심한 보호하에 제자는 오늘까지 왔습니다.
단련—억울함을 두려워하는 등 속인 마음을 제거하다
2022년 하반기에 A 수련생에게 컴퓨터 한 대를 사주었습니다. 당시 기술 수련생이 사 온 것인데 저에게는 1000위안이라고만 했지만 현장에 가서 보니 1000위안짜리 컴퓨터는 쓸 수 없어 400위안을 더해 총 1400위안이었습니다. 그 후 제가 A에게 말했습니다. “컴퓨터를 사 왔는데 1400위안이에요. 사시겠어요?” 그녀는 그러겠다고 했지만 별로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술 수련생에게 배달해주라고 했습니다. 컴퓨터가 전달됐고 돈도 액수대로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제가 A의 집에 갈 때면 그녀는 늘 저에게 들으라는 듯 에둘러 비꼬는 말을 했습니다. “오늘 길을 잘못 든 거 아니에요?” 등 농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그녀에게 해명했고 화내지 않았으며 속으로 돈이 내 손을 거치지도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A는 저에게 컴퓨터를 팔아달라고 했는데 당시 저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틀이 지나 컴퓨터를 사려는 수련생이 있어 저는 겸사겸사 그녀와 상의해 산 가격 그대로 가져가고 이틀 뒤에 돈을 주겠다고 했고 당시 그녀도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A는 이튿날 이른 아침부터 우리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열고 저는 놀라서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일찍 오셨어요? 마침 제가 돈을 대신 내드릴게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필요 없어요. 우리집 아이가 팔지 말래요.” 제가 말했습니다. “댁의 아이도 이렇게 일찍 올 수는 없잖아요?” 저는 그녀가 거짓말을 하는 줄 뻔히 알면서도 할 수 없이 그녀에게 컴퓨터를 가져가게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컴퓨터를 사려는 수련생과 시간을 약속해 둔 상태였는데 할 수 없이 취소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안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찾았습니다. 그 후로 저는 A의 집에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법(法)에서 사람 마음을 수련해 낸 것이 아니라 회피했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2023년 어느 날, 기술 수련생이 우리집에 와서 시스템을 손봐주며 말했습니다. “동수(同修)님이 A의 새 컴퓨터를 가져가고 헌 컴퓨터로 바꿔치기하고는 돈도 안 줬다면서요.” 저는 듣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는데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야말로 유언비어 날조와 모함이었습니다. 이튿날 제가 A에게 가서 묻자 그녀도 별말을 못 하면서도 여전히 자기 주장을 고집했습니다. 그녀가 이치에 맞지 않게 행동해 저는 할 수 없이 인정했고 자신이 그녀보다 경지가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이어 다른 수련생과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고 모두 저를 억울하게 했습니다.
2024년 여름, 네 번째가 돼서야 저는 비로소 철저하고 태연하게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이 고비를 넘겼습니다. 수련인에게 어찌 우연한 일이 있겠습니까?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저의 남의 지적을 못 참는 마음,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 완벽을 추구하는 마음, 허영심, 억울함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낱낱이 드러났는데 늘 사람의 이치로 쟁론하려 했으니 그것은 사람의 이치를 다투는 것이었습니다. 더 깊이 파보니 저에게는 가장 저급한 잘못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보복심이었습니다. 왜 사부님께서는 반드시 저에게 이 보복심을 제거하게 하셨을까요? 이번 생의 가장 큰 잘못이 바로 남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 하는 것인데, 누가 저를 억울하게 하면 보복심이 생기기에 사존께서는 저에게 반드시 이 점을 잘 닦을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오직 우주 대법을 수련해야만 완고한 사람의 관념을 진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태연하게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이 고비를 잘 넘기자 A도 나중에 진심으로 저에게 사과했습니다. 오직 수련인의 높은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하고 자신을 찾으며 법에서 제고해야만 비로소 진수(眞修)입니다.
중생의 깨달음
한번은 80여 세 된 노교사에게 버스에서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아주 잘 받아들였습니다. 그가 당시 말했습니다. “한동안 당신들 자료를 못 봐서 나는 당신들이 다….” 그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예전에는 자료를 자주 봤는데…”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진상을 다 아시는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는 하셨나요?” 그는 하지 않았고 공산당원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제가 짐승의 표식을 지워 평안을 지키도록 도와드릴게요!” 그가 좋다고 하여 실명으로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그 후 사부님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신 설법이 나올 때마다 그에게 한 부씩 주니 그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한번은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주는 이 자료는 무엇을 주는 것보다 좋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뭐라고 하셨어요?” 그가 걸어가면서 말해서 잘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다시 말했습니다. “당신이 주는 이 자료는 무엇을 주는 것보다 좋고 귀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정신적 양식이니까요.” 저는 난세 속에 아직도 이렇게 좋은 생명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가치관이 다르고 문제를 보는 방식도 다른데 그는 좋고 나쁨을 분별할 수 있고 정의감이 있었습니다. 중생은 정말 법을 위해 온 것입니다! 대법을 인정할 수 있어야만 생명의 완벽한 귀착점입니다. 똑같이 사부님의 가족인데 참으로 얻기 어렵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처럼 조기에 진상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번은 수련생과 일을 보러 나갔다가 한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는데 한참 동안 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한 여성이 옷을 잘 차려입고 생김새도 예뻤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차가 너무 늦네요. 기다려도 차가 안 오네요?” 저도 맞장구치며 그녀와 말을 트려 했습니다. 차에 탈 때 그녀가 내 앞에서 먼저 자리를 잡았는데 2인석 안쪽에 앉는 것을 보고 저도 그녀를 따라 앉으며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은 이기적이지 않네!’ 제가 먼저 나이를 물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50대예요. 이미 은퇴했어요.” 제가 놀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많아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30대인걸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그녀는 마스크를 잠깐 벗어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어머나, 40대 초반으로밖에 안 보여요. 그건 부인이 닦아온 복이네요! 분명 매사에 따지지 않고 도량이 넓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그렇게 젊고 예쁘겠어요.” 그녀는 제 말을 듣고 기뻐하며 제 나이도 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부인보다 열 살 많아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역시 꽤 젊으시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저랑 비교할 순 없죠. 왜냐하면 저는 수련인이니까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무엇을 믿으세요?”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불가(佛家)를 믿는데 불가 상승(上乘, 최상) 대법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게 예쁘시니 언니가 좋은 일 하나 알려줄게요. 삼퇴하고 평안을 지키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못 들어봤어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빠뜨리면 안 돼요. 사람은 그렇게 좋은데 지금 천재인화(天災人禍)가 너무 많잖아요. 공산당은 요 몇 년간 좋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천안문 분신’은 모두 가짜고 우리 서민들을 속인 거예요. 보세요, 문화대혁명 때 중국인을 7천만 명 넘게 죽였고 89년 ‘6·4’(천안문 사태) 때 얼마나 많은 대학생을 죽였어요? 가장 심각한 건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해도 대꾸하지 않는데, 그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생체 장기적출까지 해서 하늘이 진노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생체 장기적출이 진짜일까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럼 후신위(胡鑫宇)가 어떻게 죽었는지 한번 보세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건 너무 무섭네요. 이 공산당은 끝났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그러니 어서 탈퇴해서 그것과 함께 재앙을 당하지 말아야죠!” 이어서 제가 그녀에게 공산당에 가입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가입하지 않았고 공청단에만 가입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가 탈퇴해 드릴게요. 이름을 미인(美仁)이라고 짓고 부인 성을 앞에 붙여요.” 그녀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꽤 기뻐하는 것을 보고 이어서 저는 그녀에게 사부님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신 설법 총 3장을 주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건 모두 천기(天機)랍니다! 다 보시고 높은 곳에 두시면 좋습니다.” 그녀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일이 다 처리되자 마침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차에서 내릴 때 그녀는 재차 저에게 감사하다고 했고 저는 뒤돌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세상 사람들이 진정으로 진상을 알고 구원받은 후의 기쁜 마음이 그녀 얼굴에 다 드러났습니다. 저는 다음 차로 갈아타야 했는데 제시간에 맞춰 그 차도 도착해 정말 순조로웠습니다. 저는 단지 착실하게 사명을 이행했을 뿐인데 사부님께서는 위덕(威德)을 제자에게 남겨주셨습니다. 알고 보니 사부님께서 모든 것을 제자에게 다 배치해 주셨고 저는 단지 다리를 움직이고 입을 열었을 뿐이며,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가부좌의 신묘함
2025년 3월 12일 아침, 저는 가부좌하며 신묘한 시간을 체험했습니다. 저는 매일 3시에 일어나 5가지 공법을 한 번에 다 합니다. 그날 마지막 가부좌를 할 때 끝나기 약 20분 전쯤, 유난히 고요하고 사상 잡념이 없었으며 양손 결인(結印)도 꽤 높게 들렸고 몸은 따뜻하고 가볍고 매우 편안했으며, 입안과 마음속이 모두 달콤했고 그 섬세한 에너지도 매우 평화롭고 미묘해 인간 세상의 언어로는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26년간의 정법(正法) 수련에서 저는 처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6시에 발정념(發正念)을 해야 해서 저는 부득이 정(定)에서 나와야 했는데 평소 같았으면 분명 시간을 연장했을 것입니다.
또 한번은 1999년 막 대법을 얻은 지 얼마 안 된 5월경이었는데, 우리집 소파에서 가부좌를 하고 앉은 지 얼마 안 돼 손이 없어지고 팔도 없어졌으며, 나중에는 다리와 몸도 없어지고 오직 사고만 남았는데 약 1분 남짓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하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 꿈을 꿀 때면 땅바닥이 굽이치며 저를 위로 올려보냈고 매일 높은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오늘날 저도 수련 초기의 상태를 되찾아 신(神)의 길에서 용맹정진해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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