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에 병을 고치기 위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수련 후 모든 병이 나았고 몸과 마음이 정화됐으며 도덕성이 승화됐습니다. 제가 수련하는 길에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는데, 아래에 몇 가지 사례를 적어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 깨진 사발이 원래대로 돌아오다
수련에 갓 입문했을 때 사부님께서는 제 몸을 정화해주셨습니다. 병이 없어지니 몸이 가벼워지고 걷는 것이 바람처럼 빨라졌으며 온몸에 힘이 넘쳤습니다. 저는 대법의 신기함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저 혼자 수련했는데, 아내는 수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가 수련하는 것을 반대하며 사사건건 방해했습니다. 그녀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저를 교란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이 일을 시켰다 저 일을 시켰다 했습니다. 또 자주 제 대법서적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제가 조금만 그녀의 비위에 거슬리게 행동하면 저에게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어느 날 점심, 아내가 부추 계란 볶음을 해달라고 해서 제가 부추를 먼저 냄비에 넣고 나중에 계란을 넣었습니다. 그녀가 주방에 들어와 이를 보고 화를 내길래 제가 “어느 것을 먼저 넣든 똑같지, 익혀서 먹을 수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라고 대꾸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더욱 화가 나서 계란이 담겨 있던 사발을 집어 들어 온 힘을 다해 바닥에 내던졌습니다. 사발 파편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그녀가 고개를 돌려 주방을 나가버려 저는 하는 수 없이 파편을 치우려 했습니다. 그런데 뒤를 돌아본 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한 사발 하나가 바닥에 놓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던져 깨졌던 사발이 원래대로 돌아와 있었는데, 이것은 정말이지 너무나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이 일로 아내는 큰 충격을 받았고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더 이상 제가 법공부 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대법서적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루는 그녀가 저에게 “나도 파룬궁을 배우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거 참 잘됐네, 그럼 같이 배웁시다”라고 답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아내는 정법의 길을 걸으며 세 가지 일을 착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2. 사부님께서 두 번이나 목숨을 구해주시다
저는 탄광 갱내 노동자로 채탄 제일선에서 일합니다. 작업 환경이 열악하고 안전하지 않아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갱도 유지 보수 작업을 담당했는데, 한번은 시공 중에 조장이 저와 다른 동료에게 갱도에 발파구멍을 뚫으라고 했습니다. 구멍을 거의 다 뚫었을 때 갑자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갱도를 지탱하던 원목과 암석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려 저를 덮쳤습니다. 당시 팀 사람들은 모두 겁에 질려 제가 이번에는 끝장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급히 암석과 원목을 치우고 저를 아래에서 끌어냈습니다.
밖으로 나온 저는 몸의 먼지를 털고 몸을 움직여 보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동료들은 모두 “이거 너무 신기한데? 자넨 명줄이 정말 길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라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셔서 괜찮은 겁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정말 목숨을 잃었을 겁니다.” 그 후 저는 우리 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잘 받아들였고 파룬따파를 인정했습니다. 많은 동료가 대법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달라고 하며 대법의 보호를 받고 싶어 했습니다.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우리 팀이 낡은 갱도에서 금속 지지대를 회수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금속 지지대는 ‘공(工)’자형 강철로 긴 것은 4.2m, 짧은 것도 거의 2.8m에 달해 혼자서는 도저히 들 수 없고 두 사람이 메어야 했습니다. 저와 한 동료가 4.2m 길이의 강철 지지대를 메었는데, 서로 다른 쪽 어깨로 메고 있었기에 제가 그에게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깨를 바꿔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차 앞에 도착하자 그가 갑자기 강철 지지대를 던져버렸습니다.
그는 오른쪽 어깨를 쓰고 저는 왼쪽 어깨를 쓰고 있었기에, 그 무거운 강철 지지대가 제 머리를 쳐서 차 안으로 박히게 했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강철 지지대라면 머리가 으스러질 수도 있었는데, 당시 머리가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도 몰랐습니다. 제 안전모는 찌그러졌고 안전모 전등도 부서졌지만, 저는 머리에 작은 상처만 났을 뿐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직장 사람들은 모두 저에게 “명줄이 정말 길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 사부님께서 또 제 목숨을 구해주신 겁니다”라고 말하며, 평소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외우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20여 년의 수련 길에서 사부님께서는 제자가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 있도록 줄곧 보살펴 주셨습니다. 저와 아내는 대법제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연중 내내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며,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하는 성스러운 사명을 잘 완수하겠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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