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얼마 전, 거리에서 한 달간 보지 못했던 노년 수련생을 보고 저는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허리와 목이 곧았고, 고개를 들고 가슴을 펴고 있었으며, 얼굴에는 혈색이 돌고 머리카락도 많이 검어져 있었습니다. 이전에 그녀는 넘어져 허리가 아픈 고비를 겪으며 줄곧 허리를 90도로 굽힌 채 다녔습니다. 걷는 것이 매우 힘들어 보행 보조기에 의지해야 했습니다.
저는 서둘러 어떻게 이렇게 큰 변화가 생겼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노년 수련생은 자신의 신체 상태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난 원인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일깨움 덕분이에요. 예전에 어떤 수련생이 제가 허리를 굽히고 걷는 모습을 보고, 연공을 많이 하라고 권하며 연공 동작을 최대한 정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허리를 굽히거나 고개를 숙이지 않아야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하루에 두 번씩 연공을 했어요. 하지만 동공을 할 때 허리를 펴고 고개를 들기가 무척 어려웠어요. 허리가 너무 아파 견디기 힘들었거든요. 2~3분만 지나도 통증을 참을 수 없어 허리를 펴고는 도저히 연공을 끝낼 수 없었어요. 그래서 네 가지 동공을 다 마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힌 채 고통을 참으며 연공했지요.”
그녀는 그렇게 매일 두 번씩 연공을 계속했지만, 몸 상태는 오히려 점점 나빠졌습니다.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고 허리 통증도 줄지 않았으며, 걷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얼굴에는 주름이 늘고 머리카락도 더 희어져 눈에 띄게 늙어 보였습니다. 이는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데 심각한 영향을 주어 그녀는 몹시 괴로웠습니다. ‘나는 이렇게 고통과 어려움을 참고 연공하는데 왜 상태가 점점 나빠질까? 내가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어디일까?’라고 스스로 묻게 됐습니다.
그러던 한 달 전 어느 날, 사부님께서는 그녀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연공 중에 머릿속에 한 생각을 넣어주셨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혀 연공하는 것은 기제(機制)를 어지럽히는 것이며, 구세력(舊勢力)의 계략에 빠져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걷는 것이다!’
순간 그녀는 크게 깨달았습니다. ‘아, 바로 이거였구나! 연공할 때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면 동작이 정확하지 않아 기제가 흐트러지니, 당연히 본체(本體)를 정화하는 작용을 할 수 없었던 거야! 어쩌면 신체 단련 효과조차 없었을지도 몰라. 이렇게 계속한다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 그녀는 극심한 통증을 참으며 연공을 마치는 것이 고생을 잘 견디는 것이라 여겼는데, 그것이 바로 구세력의 함정에 빠진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는 연공할 때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고개를 들고 허리를 곧게 폈으며, 1초 1초를 견디며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나는 사부님께서 배치해주신 길만 가겠다! 절대로 구세력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겠다! 나는 반드시 고개를 들고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워 연공하겠다!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전법륜).’ 처음 고개를 들고 허리를 곧게 세워 연공하는 것은 정말 큰 시험이었습니다.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코 구세력의 함정에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아무리 아파도 물러서지 않고 허리를 펴고 고개를 들었습니다.
연공 동작을 바로잡은 뒤 그녀의 몸 상태는 눈에 띄게 변하기 시작했으며, 거의 하루가 다르게 달라졌습니다. 주변 이웃과 친척, 친구들 모두가 이 변화를 보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도 훨씬 순조로워졌습니다. 그녀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일깨움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노년 수련생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역시 대법의 신기함과 초범성을 실감했습니다. 예전에 명혜망에서 읽은 ‘혹형으로 13년간 마비되었으나 인간의 관념을 타파하자 신기함이 크게 나타나다’라는 글이 떠올랐습니다. 그 글의 저자는 중공(중국공산당)의 가혹한 고문으로 13년간 마비 상태로 지내다가, 사부님의 도움으로 동공을 한 번 연마한 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정말 자비로우시고 대법은 너무나 초범적입니다! 대법제자가 굳건한 정념으로 사부님께서 배치해주신 길을 걷기만 하면 어떤 기적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연공 동작이 부정확한 수련생들이 이 노년 수련생의 경험과 신기한 변화를 보고 경각심을 갖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연공 동작을 바로잡아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걷지 말아야 하며, 대법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람을 구하는 데 지장을 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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