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념 및 안으로 찾기의 위력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수련생 A의 병업 가상이 3~4개월 동안 지속됐으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리 세 명의 수련생은 함께 그녀를 보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A를 만났을 때 그녀의 상태는 밥을 먹지 못하고 잠을 잘 수 없으며 흉강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교류를 나눈 뒤 우리는 자리에 앉아 공동으로 발정념을 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강력한 정념을 내보냈습니다. “A를 조종하고 박해하는 다른 공간의 흑수(黑手), 난귀(爛鬼), 난신(亂神)과 구세력의 사악한 요소, 공산사령, 중공 악당의 사악한 요소를 전면적으로 제거하고 해체한다. 포괄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뜨리는 것이 없게 한다!” 제가 정(定)에 든 직후 천목(天目)에 한 장면이 나타났습니다. 매달려 있는 직사각형 체가 보였는데 구멍이 비교적 가늘었고 흔들거리며 체질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안 지나 다시 정사각형 체가 나타났는데 구멍이 비교적 굵었으며 역시 체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한 남자의 모습이 나타나 잠시 머물다 사라졌습니다.

발정념을 마친 후 모두가 제가 본 현상에 대해 교류했으며 문제가 심각함을 깨달았습니다. 이 굵은 체와 가는 체는 바로 걸러내는 과정을 일깨워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남자의 모습은 또 무엇을 설명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안으로 찾았고 어떤 수련생은 색욕심의 문제가 아닌지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A와 함께 찾았는데, A는 진지하게 생각한 후 이 문제를 부정했습니다. A는 혼자 살고 있으며 남자와 거의 접촉하지 않고 내면에 이런 방면의 사상이 없었기에 이 방면의 문제임을 부정했습니다. 그렇다면 또 무엇일까요? 당시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협조인 수련생에게 알렸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포기하지 말고 법공부를 많이 하고 안으로 찾아 이 고비를 넘겨 제고합시다. 절대 걸러져 내려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일념을 품고 A와 함께 법공부하고 교류했습니다.

한번은 A가 저에게 그 남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제가 기억을 더듬어 남자의 특징을 말하자 A는 전남편과 매우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A는 전남편에 대한 자신의 원망이 매우 깊다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A는 회상했습니다. 몇 달 전 아들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접분(接盆, 신부가 가져온 세숫대야를 시어머니가 받는 풍습)’을 하는 과정에서 전남편 가족이 그녀가 ‘접분’을 하지 못하게 하고 전남편의 현재 아내에게 하게 했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몹시 좋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들을 이렇게 오랫동안 낳아 길렀는데 나더러 대야를 받지 못하게 하다니 너무 불공평하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생각을 돌려 ‘나는 수련인이니 받지 못하면 받지 않는 거지. 어쨌든 사돈댁에서 나를 사돈으로 인정하고 며느리가 나를 시어머니로 인정하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평형을 찾았습니다. 혼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A는 전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나더러 대야를 받지 못하게 한 건 누가 결정한 거예요?” 전남편이 자신이 결정한 것이라고 말하자 그녀는 즉시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습니다. ‘수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저 모양이구나. 내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배웠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당신을 죽여버렸을 거야.’

A가 여기까지 안으로 찾고는 눈물을 흘리며 『전법륜(轉法輪)』을 다시 읽었습니다. A는 머리를 감싸 쥐고 통곡하며 깨달았습니다. “내가 비록 그를 죽이지는 않았지만 이 일념 자체가 바로 물질적 존재이며 얼마나 무서운 일념인가. 이것은 원망심, 보복심, 쟁투심, 과시심, 우열을 다투는 마음이구나. 사부님, 사부님, 이것들은 진정한 제가 아닙니다.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이니 저는 그것을 원치 않으며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을 닦아버리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겠습니다.”

그날 당일로 A는 잠을 잘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기침이 조금 남아 있었는데 그녀는 다시 깊이 안으로 찾았고 전남편에 대해 아직 원망하는 마음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당시 즉시 그것을 없애버리고자 생각했습니다. “이 원망은 내가 아니다!” 그러자 즉시 그녀의 기침이 멎었습니다!

며칠 후 A가 우리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병업 가상이 사라졌으며 신체가 정상으로 회복됐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눈물을 머금고 합장하며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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