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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생각과 사람 생각은 천지 차이다

글/ 중국 산둥성 대법제자 후이칭(慧清)

[밍후이왕] 최근 몇 년간, 일부 지역 수련생들은 여전히 사악의 박해를 심하게 받고 있고, 불법으로 형을 선고받은 수련생도 많았다. 아래에 박해 중에서 어떻게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닦을지에 대해 개인의 견해를 교류하려 한다.

중국공산당의 사악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독약은 바로 독하기에 우선 언급하지 않겠다. 불법 체포 같은 마난(魔難)이 닥쳤을 때 수련생들이 당황하거나 겁내지 말기 바란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1] 기왕 맞닥뜨렸으니 수련인의 정념으로 대해야 하고, 우리 곁에는 시시각각 보호해 주시는 사부님이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공간의 사악도 우리의 모든 생각을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다. 생각이 법에 있고 마음이 태연자약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자아를 내려놓고 자비롭게 남을 대한다면, 사부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것이다.

어느 수련생 부부의 서로 다른 처지

두 여자 수련생을 만난 적이 있다. 사악은 이들을 체포한 후 법원 판결문까지 내렸지만, 이들은 사존의 자비로우신 가지(加持) 하에 정념정행(正念正行)하여 위험에서 벗어났다.

A 수련생은 부부가 모두 대법제자이다. 공산당의 박해가 가장 엄중할 때 이 부부는 불법 체포되어 구치소에 갇혔고, 모진 고문과 학대를 받았다. 마지막에 10년 불법 형을 선고받았지만, 감옥에 이송되는 과정에서도 그들은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고,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시종일관, 사악의 말은 무효이고, 일체는 사부님께서 결정하신다고 굳게 믿었다. 부부는 남자 감옥과 여자 감옥에 각각 갇혔다.

당일 두 사람이 감옥에 도착했을 때 점심시간이었다. 이때 누군가 A에게 “여기에서 기다리세요. 식사를 갖다 드릴게요.”라고 말했다. A는 손을 흔들고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안 주셔도 됩니다. 여기에서 먹지 않고 집에 돌아가 먹으려고요.” 당시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여기가 어찌 나 대법제자가 있을 곳인가? 여기 온 것은 사악을 없애기 위해서다. 우리 집은 이 소굴에서 몇백 km 멀리 떨어져 있어 평소에 근거리 발정념으로 사악을 제거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지. 끝내 기회가 왔으니 절대 놓치지 않겠다.’

그래서 그는 소매를 걷어 올리고 가부좌한 후 침대에 앉아 일심불란하게 발정념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오후에 그를 집으로 돌려보낼 것이라는 통지를 받았다. 또한, 떠날 때 여자 감옥에 갇힌 아내도 함께 돌려보낸다고 했다. A는 듣고 나서 일이 마땅히 이렇게 진행돼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환희심이 나오지 않았고, 계속 발정념을 했다.

오후에 그를 돌려보낼 때 그의 아내도 같이 보낸다고 했지만, 갑자기 일에 변화가 생겼다. 아내 쪽 상황은 좀 더 지켜보고 이야기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남자 수련생 A는 순조롭게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내는 줄곧 감옥에서 7~8년 박해받았다.

몇 년 후, 여자 수련생이 풀려나 집에 돌아오자 A는 아내에게 당시 어느 부분이 법에 부합되지 않아 사악이 기회를 틈탔는지 돌이켜 보라고 했다. 그녀는 감옥에 이송된 후 절망과 무기력함을 느끼면서 사람 마음을 움직였고, 자기도 모르게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똑같은 일에 완전히 다른 두 가지 결과가 나타났다.

사실 사부님께서는 ‘도법(道法)’ 경문에서 어떻게 고비와 난을 넘겨야 할지를 똑똑히 알려주셨다. “매번 마난(魔難)이 닥쳐올 때, 본성(本性)의 일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완전히 사람의 일면으로 이해한다. 그럼 사악한 마(邪魔)는 이 점을 이용하여 끝없이 교란하고 파괴함으로써, 수련생으로 하여금 장기간 마난 속에 빠지게 한다. 사실 이것은 사람의 일면이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빚어진 것이며, 인위적으로 당신들 신(神)의 일면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당신들이 이미 수련 성취된 그 부분을 억제하여 신의 일면이 법을 바로잡는 것을 저애하였다. 아직 수련 성취되지 않은 일면이 어찌 주사상(主思想)을 억제하며, 이미 법을 얻은 일면을 억제할 수 있는가? 인위적으로 사악한 마를 자양(滋養)하여 그것이 법의 틈을 타게 한 것이다.”[2]

우리 수련인은 신(神)을 수련하므로, 어떤 일에 부딪혀도 신의 정념(正念)으로 문제를 생각해야지 천백 년 동안 형성된 사람의 습관적 사유로 문제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관(關)을 넘는 어려움 앞에서 사람 마음이 움직이면 사람의 것이 섞여 들어갈 것이고, 그럼 이미 수련 성취된 신의 일면이 작용을 발휘할 수 없게 억제될 것이다. 이러면 사악한 마가 틈을 타 박해하게 된다.

다른 공간의 사악은 호시탐탐 대법제자의 일사일념을 주시하다가, 누락이 있으면 뚫고 온다. 비록 사부님 법신이 우리 옆에서 보호해주시지만, 제자가 사람 마음을 움직이면 사부님께서도 도와주시기 어렵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마음을 둔다면, 충분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면, 만약 心性(씬씽) 또는 행위에 다른 문제가 없다면, 사악한 마(魔)가 당신들이 방임(放任)한 틈을 탄 것이 틀림없다. 수련하는 사람은 필경 속인이 아닌데, 그럼 본성의 일면이 왜 법을 바로잡지 않는가?”[2],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3]

A는 난관에 직면해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정념정행(正念正行)했다.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해냈기에 사부님께서 그를 위험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셨다.

또 하나는, 난관 앞에서 자아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아는 이기적이고, 우리는 중생을 위해 생각해야 한다. 그저 나는 피해자이고 당신들이 나를 박해했으니 맞서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러면 쟁투심, 원한심, 타인 위에 군림하는 등 마음이 생길 수 있고, 사악은 쉽게 이런 마음을 틈타 마난을 더 크게 할 수 있다.

수련생 세 명의 같지 않은 상황

수련생 셋이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가 동시에 붙잡혔다. B는 말했다. “모든 마음을 다 내려놓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일체를 사부님께 맡깁시다. 사부님께서 일체를 결정하십니다. 제자가 마난을 겪으면 훼멸되는 것은 중생입니다.” 그녀는 말했다. “법정에서 저는 자신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심판석에 앉아 있는, 진상을 똑똑히 모르는 중생들을 보면서, 마난을 겪는 것은 우리지만 실제로 훼멸되는 것은 중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불쌍해서 눈물을 흘렸고, 조용히 사부님께 빌었습니다. 우리는 고통을 좀 겪어도 상관없으니 이런 중생들이 대법에 죄를 지어 훼멸되지 않게 도와주십사고 빌었습니다.”

이 일념에서, 그녀는 자아를 내려놓고 이기심이 없었으며, 완전히 남을 위하는 자비심이 나왔다. 그 결과 판결 때 두 수련생은 1년형을 선고받았지만 집행되지 않았고 바로 풀려나 귀가했다.

하지만 세 번째 수련생은 줄곧 자기가 나이가 많고 몸이 좋지 않으며 가정생활이 어려우니, 절대 자기에게 실형을 선고하면 안 된다는 등 이야기를 했다. 완전히 사람 마음과 생각이었다. 그 결과 3년형을 선고받고 즉시 집행됐다. 감옥에서 풀려나 집에 돌아왔을 때 이 수련생은 이미 ‘전향(파룬궁 수련을 포기하겠다는 각서에 서명)’됐고 정념이 없었다. 아직도 대법으로 돌아오지 못해 정말 너무 안타깝다.

수련생들이 겪은 것은 똑같은 난관이지만 수련 상태가 달랐다. 신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 그 일념의 차이는 천지 차였다.

대법제자와 중생은 구도하고 구도 받는 관계이다. 우리를 박해하는 것은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이기에 당연히 정념으로 제거해야 한다. 하지만 조종당한, 진상을 똑똑히 모르는 공안·검찰·법원 관계자들은 참으로 불쌍하다. 구세력에게 끝까지 이용당한 뒤 훼멸당할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는 대법제자인 우리는 마땅히 자비로 그들을 구도해야 한다.

개인의 작은 깨달음이며,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께서 자비롭게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두려울 것 뭐냐’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도법(道法)’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1년 10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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