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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진심으로 파룬따파를 믿고 건강을 회복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1996년에 수련을 시작한 파룬따파(法輪大法) 제자다. 법을 얻어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되었다. 남편은 비록 대법 중에서 수련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법을 얻은 후 건강이 좋아지고 도덕이 승화되는 것을 보았기에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가끔 대법 책을 읽기도 했다.

1999년 7월 20일부터 대법제자들은 사악하고 잔인한 박해를 당했는데 나도 노동교양을 당했다. 그 과정에서 대법제자 가족인 남편도 사악한 박해로 심신의 고통을 받았다. 그러나 남편은 선천적으로 선량하고 정직했기에 파룬따파가 좋고 진선인(真·善·忍)이 바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최근에는 나의 권고로 대법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다.

올해 3월 8일, 사돈과 식사하기로 되어있어 남편은 과일을 사러 갔다. 그런데 계산하려 할 때 남편은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꼈다. 핸드폰 화면도 잘 보이지 않았고 오가는 차량도 흐릿하게 보여 남편은 “왜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라고 하면서 당황해했다. 잠시 후 증상이 좀 완화되자 남편은 약국에 갔다.

그때 남편은 두려움을 느꼈고 흐리멍덩하게 약국으로 가서 혈압을 재고 혈압약을 사서 먹었다. 그래도 당황한 마음은 가라앉지 않았다. 좀 지나 서서히 앞이 보이기 시작해서야 과일 가게로 돌아가 계산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겨우 식당으로 갔다.

나도 남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남편의 안색이 괜찮은 것을 보니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지 않았다. 다만 남편의 정서와 표정이 평소처럼 그렇게 홀가분해 보이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후 남편은 쉬어야겠다고 했다. 나는 남편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성심성의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면 아무 일 없을 거예요. 그리고 현재 당신도 대법을 수련하고 있고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아무런 문제도 없을 거예요. 내가 대법을 수련하고 이렇게 오랫동안 병이 없이 몸이 가볍다는 것을 당신도 알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나는 당신처럼 그렇게 수련하는 것이 아닌데 사부님께서 나를 관할하실까?”라고 했다. 나는 “당신이 진심으로 믿는다면 사부님께서는 관할하실 거예요.”라고 했다. 남편은 사부님께서 소업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병원에 가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평소에는 시어머니랑 셋이 있었는데 그때는 우리 어머니도 계셨다.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두 분 다 80세가 넘으셨다. 다음 날, 남편은 괜찮아 보였는데 다만 전처럼 그렇게 활기차 보이지 않았다. 아마 집에 두 어른이 계신 탓인지 남편은 아침에 일어나서 나를 도와 집안일을 하면서 바삐 보냈다. 셋째 날, 남편은 힘이 없어 보였다. 두 어른이 걱정할까 봐 남편은 억지로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인사하고 말을 걸었지만 조금 후 더는 버티지 못했다. 두 어른은 남편에게 누워서 쉬라고 했다.

나는 남편의 안색이 좋지 않고 눈빛이 흐리멍덩한 것을 보고 어디가 불편한지 물었다. 남편은 머리가 어지러워서 길을 걸을 수 없고 왼쪽 뒤통수가 심하게 아프다고 했다. 나는 “당신은 두려워하지 말아요. 당신이 이 며칠 대법 공부를 해서 사부님께서 당신에게 소업해주고 몸을 정화해주시는 것이니 좋은 일이에요. 당신은 사부님을 믿어야 해요.”라고 말했고 남편은 알았다고 했다.

남편은 그렇게 침대에 누워 휴식하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시어머니는 아들이 침대에서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서 안쓰러워했고 왔다 갔다 하면서 수시로 아들을 지켜보셨다.

저녁이 되자 남편은 갑자기 구토하기 시작했는데 멈추지 않았다. 워낙 먹은 것이 없어 구역질만 하다가 결국에는 쓴 물만 토해냈다. 남편은 “며칠간 뭘 먹으나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아.”라고 했다. 그 상황을 보고 시어머니는 더욱 걱정하셨다. 어머니도 대법제자인데 남편의 그런 모습을 보고 “나도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겼는데 모두 대법에 대한 경건한 믿음으로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어. 그렇지 않으면 이 늙은이는 벌써 죽었을 거야. 사위는 대법과 사부님을 믿게. 틀림없이 무사할걸세.”라고 말씀하셨다. 남편은 머리를 끄덕이면서 “저는 믿습니다.”라고 말했는데 표정이 몹시 괴롭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다.

넷째 날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은 나에게 기름 냄새를 맡기 힘들다며 요리를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좁쌀 죽을 끓이고 짠지를 좀 썰었다. 두 어른은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 드셨다. 남편은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일어났으나 여전히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남편은 바람 쐬러 간다면서 혼자서 나갔다. 두 어른은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특히 시어머니는 표정이 굳어지셨다.

잠시 후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걷지 못해 아파트 단지 화단에 앉아 있다고 했다.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남편을 찾아가야 했다. 문을 나가려던 순간 방에 계시는 두 어른께 “어머님, 걱정하지 마세요. 사부님께서 관할하고 계시니 남편은 무사할 거예요. 두 분은 지금부터 아들을 생각하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성의로 염해주세요. 그러면 남편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라고 말씀드렸다. 어머니와 시어머니는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하셨다. 나는 시어머니의 미간이 펴지는 것을 보았고 어머니도 그다지 긴장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내가 내려오니 남편은 화단에 앉아서 머리를 숙이고 나뭇가지로 무엇을 그리고 있었다. 고통스러워하는 남편의 표정에서 인생의 고단함이 느껴졌다. 남편은 나에게 시댁의 가족 남자들은 명이 짧아서 50여 세에 모두 돌아가셨다고 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60세가 된 그의 심정도 애절하고 막막했을 것이다!

나는 남편에게 왜 그런지 물었고 남편은 머리가 어지러워서 걸을 수가 없다고 했다. 남편은 심장을 부여잡고 “여기가 도려내는 듯이 아파.”라고 고통스럽게 말했다. 남편은 자신이 수련한 기간이 짧아 사부님께서 관할하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 것 같았다.

나는 남편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말했다. “당신은 몇 년 전에 검사 받았는데 고혈압, 고지혈증, 관상동맥 질환에 현재 위장에도 문제가 생겼어요. 나이가 들수록 무슨 문제가 생길지, 무슨 병에 걸릴지 몰라요. 현재 병원에 가서 치료 받으려면 먼저 돈을 내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치료해주지 않아요. 돈을 얼마나 쓰고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말하지 않더라도 당신의 병을 진찰할 뿐 낫게 해 준다는 보장은 없어요. 나는 당신이 현재 신체적으로 받는 고통을 알고 있고 병원에 가지 않으면 생명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심리적 부담도 알고 있어요. 그러므로 당신은 아직도 파룬따파가 당신의 심신을 건강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1999년부터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한 후 20여 년간 약 한 알 먹지 않아도 건강해요. 우리 친정 큰 조카는 태어날 때 탯줄이 목에 감기는 바람에 현지의 큰 병원 전문가들도 살리기 힘들다고 했어요. 만약 살아난다 해도 백치나 멍청이가 된다고 했죠. 작은 여동생의 쌍둥이 외손자도 조산이었는데 큰애가 0.9kg, 둘째가 1.1kg으로 둘이 합쳐서 겨우 2kg이었어요. 당시 아이의 엄마와 아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이가 장애인이 되면 치료해 줄 돈이 없을까봐 모두 가지지 않겠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현재 이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지 않나요? 바로 우리 가족들이 성심성의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서 기적이 일어난 것이 아니겠어요? 이것은 당신이 직접 겪은 것인데 왜 마음을 다잡고 진심으로 믿지 못하나요? 그리고 대법 사부님께서는 당신에게 한 푼도 요구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당신이 믿기만 하면 바로 신체를 정화해주시잖아요.”

남편은 내 말을 듣더니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내가 “당신은 대법을 믿어요?”라고 묻자 남편은 머리를 들더니 믿는다고 확고하게 말했다. 남편의 굳은 목소리를 듣고 마음이 든든해졌고 남편이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남편에게 “여기 앉아서 기다려요. 내가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 올 테니 우리 함께 집에 가요.”라고 말했다. 나는 마트에서 채소와 과일을 사서 남편에게로 갔다. 남편은 “당신 먼저 가요. 나는 머리가 어지러워서 넘어질까 봐 갈 수가 없어요.”라고 말했는데 말투가 좀 전과는 다르게 힘이 있었다. 나는 “괜찮아요. 아무 일도 없을 거니까 같이 가요. 넘어지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나를 쳐다보고 조금 주저하다가 몸을 일으키더니 서서히 걸었다. 나는 남편 뒤에서 걸으면서 “잘 걸어가고 있네요.”라고 말했다. 몇 걸음 더 가서 남편은 돌아서서 “과일 봉지 두 개를 줘요. 내가 들어줄게요.”라고 말했다. 내가 들 수 있겠냐고 묻자 들 수 있다고 했다. 나는 “거봐요. 넘어진다면서 걷지도 못한다고 했는데 넘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물건도 들 수 있잖아요. 당신은 참 대단해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무거운 과일 봉지 두 개를 들고도 안정적으로 걸어갔다. 잠깐 사이의 변화는 정말로 불가사의했다.

집에 들어가면서 나는 두 어른께 우리가 왔다고 했다. 어머니와 시어머니는 남편이 과일 봉지를 들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기뻐하면서 “좋아졌어?”라고 물으셨다. 남편은 눈물을 흘리면서 “다 좋아졌어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바로 사부님의 법상 앞으로 가서 사부님께 향을 올렸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합장하고 절을 올려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남편이 인사하고 일어난 후 시어머니도 눈물을 흘리고 합장하시면서 사부님께 아들의 생명을 구해 준 은혜에 감사드렸다. 그 정경을 본 나와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면서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이어지는 이틀간 남편의 상태는 갈수록 좋아졌고 나중에는 각종 증세가 전부 사라졌다.

나중에 병원에서 일하는 여동생과 제부가 이 일을 알고 남편에게 종합검진을 받게 했는데 검사 결과 각 수치가 모두 정상이었고 아무런 문제가 없이 아주 건강했다. 검사 결과가 나온 후 남편은 감격하며 말했다. “나는 현재 대법제자들이 왜 그토록 확고하게 수련하는지 알았고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도 알게 됐어. 나는 파룬따파의 기적적인 위력과 파룬따파 사부님의 자비를 느꼈어.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것이 바로 남편이 진심으로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어서 병이 전부 사라진 진실한 경험이다.

 

원문발표: 2021년 10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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