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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투트가르트시 주민 “여러분 계속 견지하세요!”

글/ 독일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제가 여러분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제 서명이 여러분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수년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계속 견지하세요!”

2021년 3월 13일, 독일 파룬궁수련생들은 독일 남부 공업도시인 슈투트가르트(Stuttgart)시 보행자 거리에서 개최한 진상활동에서 시민들은 파룬궁에 대한 지지와 수련생들이 평화로운 반(反)박해를 견지해 온 것에 경의를 표하는 많은 비슷한 말을 했다.

당일 보행자 거리에는 또 다른 퍼레이드 활동이 있었고 퍼레이드에 참가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비를 맞으며 파룬궁수련생들의 부스에 찾아와 자발적으로 서명하며 말했다. “저는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무엇 때문에 이곳에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상황을 알고 있고 중국에서 발생한 (생체 장기적출 같은) 일도 알고 있습니다.”

약 3개월의 엄격한 방역통제 조치를 거쳐 독일 슈투트가르트시 중심의 보행자 거리는 최근 다시 생기를 회복했고 상가들은 방문자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었으며 크고 작은 상가 입구에는 거의 모두 길거나 짧은 대열이 있었다. 시끌벅적한 환경 속에서 고요함을 유지하는 파룬궁수련생들의 연공 장면은 많은 오가는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민들은 진상 전시판을 읽거나 수련생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또 많은 사람이 바로 부스로 찾아와 자발적으로 서명하기도 했다.

'图1:部份德国法轮功学员们在斯图加特市步行街上举办讲真相活动'
일부 독일 파룬궁수련생들이 슈투트가르트시 보행자 거리에서 진상 알리기 활동을 개최했다.

'图2~4:民众驻足真相台签名支持法轮功学员和平理性反迫害'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진상 알리기 부스로 찾아와 서명해 파룬궁수련생들의 평화적인 반박해 활동을 지지했다.

독일 시민, 파룬궁수련생들의 반박해 활동 지지

파리다(Parida) 여사는 파룬궁수련생과 이야기를 나눈 후 생체 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녀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 수련생에게 기부하려 했고 파룬궁수련생들이 기부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녀는 친절히 말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요?” 수련생은 그녀에게 전단지를 가져다 자신의 지인과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면 된다고 알려줬다.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려주시는 것이 우리에 대한 가장 큰 지지입니다.” 그녀는 흔쾌히 전단지 한 묶음을 가방에 넣었다.

“저는 여러분이 이곳에서 내보내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청년은 서명한 후 수련생에게 말했다. “제 여자 친구도 이곳을 지날 때 여러분이 내보내는 에너지를 느꼈다고 했습니다.” 당시 파룬궁수련생들은 마침 연공을 했고 남성은 처음 부스를 지나며 전단지 한 장을 받아 갔다가 얼마 후 다시 돌아와 청원서에 서명하고 자신도 파룬궁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많은 사람이 파룬궁 박해를 알고 있었고 수련생들의 진상 알리기가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말했다. 한 젊은 남성은 부스에 다가와 서명한 후 아직 길 건너편에 있는 부인에게 높은 소리로 물었다. “당신 서명할 거예요?” “저 대신 서명해주세요.” 부인이 대답하자 그는 진지하게 청원서에 부인 이름과 주소를 적은 후 말했다. “서명은 대신할 수 없으니 스스로 와서 해요.” 이리하여 부인도 다가와 서명했다.

한 젊은 터키 여성은 전시판 앞에서 오랫동안 보다가 현재 중국에서 발생하는 박해에 매우 관심을 가졌고 이 방면의 많은 정황을 확인했다. 그때 비가 내렸지만 그녀는 여전히 부스로 다가가 서명했다.

서양 파룬궁수련생 막달레나(Magdalena)는 말했다. “오늘 저는 사람들이 모두 매우 개방적이고 솔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년에는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하고 자신을 비교적 폐쇄했지만 (비록 몇 개월간 봉쇄했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모두 흥미를 갖고 다가와 우리를 더 알아가려 합니다. 많은 사람이 우리 부스에 찾아와 서명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중국인이 반박해 활동에 서명하다

진상을 안 중국인도 반박해활동에 찬성하는 서명을 했다. 한 중국인 여성은 파룬궁수련생들의 부스를 지나다가 수련생이 그녀에게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을 주자 흔쾌히 받으며 수련생 손에 들고 있는 다른 자료를 보고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지다’ 전단지도 받아 갔다.

수련생이 그녀에게 ‘삼퇴’했냐고 묻자 그녀는 자신의 귀를 가리키며 들리지 않는다고 표시하자 수련생은 종이와 볼펜을 갖고 와 그녀와 소통했다. 그녀는 자신은 베이징에서 왔고 당, 단, 대에 가입한 적이 없다고 했으며 생체 장기적출을 반대하는 청원서에 자신의 주소를 신중히 적은 후 서명했다.

 

원문발표: 2021년 3월 1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3/15/4221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