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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민 “세계는 진선인(真·善·忍)이 필요하다”

글/ 영국 수련생

[밍후이왕] 영국 정부가 우한폐렴 팬데믹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완화하자 영국 남서부 콘월주에 있는 파룬따파 수련생들은 야외활동을 재개했다. 펜잔스 마을의 모라브 가든에서 함께 연공하고, 행인들에게 파룬따파에 대해 이야기하며 중국에서의 박해를 알렸다.

지역사회 인기 장소에서 함께 연공하다

모라브 가든은 1889년부터 일반인에 공개된 시립 공원이다. 2007년, 파룬따파 수련생들은 이곳에서 연공하기 시작했고 파룬궁을 지역사회에 소개했다. 영국 정부가 지난 5월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조정해 야외활동을 허용하자 유카리와 로즈는 단체 연공을 위해 공원으로 돌아왔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파룬따파 무료강좌도 열고 있다.

모라브 가든에서 연공을 하는 지역 수련생 유카리와 트레버
모라브 가든에서 파룬따파 연공을 하는 유카리와 로즈(오른쪽)

우한폐렴 팬데믹 동안 가정에 머물라는 명령에 사람들은 이제 파룬따파 연공을 배우는 데 더 관심을 끌게 됐다고 로즈는 말했다. 행인 몇 명이 파룬따파에 대한 정보를 받고는 중국에서의 박해에 대해 질문했다.

박해 종식 촉구

7월, 영국 세인트아이브스 지역 국회의원인 데릭 토마스는 중국 내 파룬따파 수련생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기 위해 국제의원연맹 소속 600명이 넘는 회원과 함께했다. 국제의원연맹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독일, 프랑스 등 10여 개 민주국가의 국제 여야 의원 모임이다

성명은 “21년 전 중국공산당이 파룬궁 수련생들을 상대로 박해 캠페인을 시작했다”라며, “이 캠페인은 수십만 수련생들을 감금하는 결과를 낳았고, 그곳에서 그들은 가장 혹독한 형태의 고문을 당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중국에서 살아 있는 수련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장기적출을 언급했다. “중국에서 강제 장기적출의 증거는 15년 전에 드러났으며 지난해 독립적이고 엄격한 법률 프로젝트인 ‘중국재판소’는 이 관행이 널리 퍼져 있고, 국가가 후원하며,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은 합당한 의심을 넘어선다고 밝혔다. 성명은 세계가 나서서 이러한 탄압을 종식시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카리는 지난 6월 토마스 의원에게 연락해 이 성명서에 관해 알렸고 그에게 파룬따파를 설명했다고 말했다. 토마스 의원은 성명서 서명에 신속하게 응했고 수련생의 지역사회 공헌에 감사했다.

보편적 가치

런던의 한 대학에서 일하는 쉴라는 7월 12일 공원에 왔다. 평화로운 명상에 감명을 받은 그녀는 동작을 배웠다. “이 운동들은 저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정말 멋집니다.”

파룬따파 제2장 연공을 배우고 있는 쉴라(왼쪽)

런던 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파룬궁 박해를 알리는 수련생들을 본 쉴라는 파룬따파의 ‘진선인(真·善·忍)’ 원칙이 보편적 가치를 대표한다고 믿었고, 따라서 그녀는 파룬궁 박해가 인류에 대한 위협이라고 느꼈다.

콘월주 뉴린의 데브라는 청동기 시대의 고고학 유적지인 샌크리드 비콘에서 유카리를 만난 적이 있다. 그녀는 파룬따파에 대해 더 알게 되어 기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는 진선인(真·善忍·)이 필요합니다.”

 

원문발표: 2020년 8월 28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8/28/411034.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0/8/30/18655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