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커뮤니티 협회 포럼서 시민들 파룬궁 자발적으로 알아봐

[명혜망](파리 지국) 여름방학이 지나고 새 학년이 시작되면서, 파리 시민들은 내년의 일상적인 문화 및 체육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파리 각 구(區)는 차례로 커뮤니티 협회 포럼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문화, 체육, 예술 등의 활동을 소개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2026년 9월 6일과 12일, 파룬궁수련자들은 각각 파리 10구와 12구의 커뮤니티 협회 포럼에 참가했다. 공법 시연은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으며, 일부는 중국 내 박해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묻기도 했다.

공법 시연에 이끌린 시민들

9월 6일, 파리 10구 커뮤니티 협회 포럼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공법을 시연했다. 어떤 이는 현장 분위기가 평온하다며 함께 연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어떤 이는 TV, 휴대폰, 비디오 게임이 사람들의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에게 심하다고 언급했다. 파룬궁(法輪功)의 정공(靜功) 가부좌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쉴 수 있게 해주어 아주 좋은 선택이라는 것이다. 일부 시민들은 파룬궁 부스를 발견하고는 늘 파룬궁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마침내 파룬궁수련자와 교류할 기회를 얻었다며 기뻐했다.

2026년 9월 6일 파리 10구 협회 포럼에서 공법을 시연하는 파룬궁수련자들

파룬궁수련자와 기념 촬영하는 의원

프랑스 의원 푸리아 아미르샤히(Pouria Amirshahi)가 파룬궁 부스를 찾아 수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파룬궁수련자들이 증정한 ‘명혜 보고서: 파룬궁 중국 내 박해 20년’을 받았다. 그는 사무실에서 중국 대사와 수행원들을 접견한 적이 있는데, 파룬궁수련자들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중국 대사의 반응에 놀랐다고 언급했다.

인접 부스, 자발적으로 파룬궁을 알아보다

이렌 도리옹(Irène Dorion)은 합창단 지휘자로, 그녀가 속한 협회도 파리 10구 협회 포럼에 참가해 파룬궁 부스 옆에 자리했다. 그녀는 파룬궁에 관한 많은 질문을 던지며 관련 상황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했다. 그리고 합창단 연습 전에 단원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해 달라고 파룬궁수련자들을 초대했다.

그녀는 공법 교습 날짜를 확정하기 위해 파룬궁수련자들과 계속 연락을 주고받기를 희망했다.

에스텔 타르디(Estelle Tardy)는 중국어 교사로 파리 학생들의 집을 방문해 수업하고 있다. 그녀는 중국에 간 적이 있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파룬따파 수련에 큰 관심을 보이는 중국어 교사

레아(Léa)는 친구와 함께 포럼 행사에 참가했다가 파룬궁 부스에 이끌렸다. 그녀는 사람들과 함께 파룬궁을 연공할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파룬궁 부스에 이끌려 연공에 참가할 기회가 생겨 기뻐하는 방문객

많은 아이들이 작은 연꽃에 새겨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아홉 글자에 이끌렸으며, 그들은 관련 소개를 진지하게 듣고 이 작은 연꽃과 파룬궁 진상 자료를 함께 챙겨가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어 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인쇄된 작은 연꽃에 이끌린 아이들

12구 포럼, 박해 상황을 묻는 시민들

9월 12일, 파룬궁수련자들은 파리 12구 협회 포럼에 참가했다. 많은 사람이 파룬궁 부스를 찾아와 공법 시연을 관람하는 동시에 관련 질문을 했다. 어떤 사람들은 수련자들에게 파룬궁이야말로 자신들이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것이라고 말했다.

한 여성은 작년에 파룬궁이 개최한 공법 교습반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파룬궁수련자들을 다시 만난 후 공원 연공장의 단체 연공에 참가하기로 했다.

2026년 9월 12일 파리 12구 협회 포럼에 참가한 파룬궁수련자들의 공법 시연을 관람하며 파룬궁을 알아보는 시민들

파리 12구 구청장 루시 카스테스(Lucie Castets)가 파룬궁 부스를 찾았다. 그녀는 ‘진선인(眞·善·忍)’ 원칙에 찬동한다고 밝혔고, 전에 파룬궁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며 파룬궁 및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 진상 자료를 가져갔다.

파룬궁수련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파리 12구 구청장

90세인 미호(Mijo)는 파룬따파 제2장 공법 시연을 본 후 파룬궁을 수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단체 연공에 참가하고 싶어 하며 집에서 멀지 않은 연공장의 시간과 주소를 적어갔다.

이브(Eve)와 알렉산드라(Alexandra)는 ‘진선인’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큰 찬사를 보내며 수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진선인’에 큰 찬사를 보내는 방문객들

파리 시민 바네사 포샤허(Vanessa Poschacher)는 파룬따파 수련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상태를 개선하길 희망했다. 그녀는 또 ‘톈티(天梯, Tianti)’ 서점에 가서 파룬궁 서적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했다.

파룬따파에 관심을 보이며 ‘톈티’ 서점에 가서 파룬궁 서적을 구매할 계획인 파리 시민

 

원문발표: 2026년 9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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