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샤윈, 류원신 기자) 2026년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앞두고 대만 중부 파룬궁수련자들은 2026년 5월 2일 타이중(台中)시 허우리(后里) 환경보호공원에서 성대한 축하 행사를 열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전파 34주년을 경축하고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75세 탄신일을 축하했다.
축하 행사는 최근 관광 및 휴양 명소로 떠오른 허우리 환경보호공원에서 진행됐다. 초여름의 따스한 햇살 아래 공원에는 무대와 텐트가 설치됐고 수련자들은 공법시연, 천국교향악단, 요고(腰鼓)팀, 합창단 등 풍성한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 음악과 노랫소리로 기쁜 마음을 표현하며 사람들과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나누었고 야외 축제도 마련돼 관광객들과 함께 즐겼으며 현장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혜택을 크게 받은 다섯 식구,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려
엔지니어링 업무에 종사하는 궈밍런(郭銘仁)과 그의 아내는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혜택을 받았고 다년간 앓던 알레르기성 비염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약을 먹지 않고도 완치됐다. 궈밍런은 자신이 예전에 약을 달고 살아 건강보험 카드를 F카드까지 써서 의사에게 웃음거리가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2013년 동창에게 ‘진선인(眞·善·忍)’ 설 대련(對聯)을 써주고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선물 받았으며 4일 만에 다 읽은 후 사람이 왜 세상에 존재하는가와 같이 줄곧 마음속에 품고 있던 풀리지 않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모두 찾았다고 말했다.
수련을 시작한 지 불과 3~4개월 만에 그는 건강이 크게 좋아졌지다. 하지만 아내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려 체중이 10여 킬로그램이나 급격히 빠졌고, 의사는 반드시 수술을 하고 평생 약을 먹으며 조절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의 권유로 아내도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몇 달 후 아내는 체중을 회복했고 피부도 하얗게 변했으며 이때부터 건강을 되찾았다. 의사는 파룬궁을 수련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감탄했다.
궈밍런은 예전에는 성격이 불같았으나 수련 후에는 최대한 자신을 자제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녀를 양육할 때 그는 ‘진선인’ 원칙에 부합하게 아이들과 소통했고, 아이들을 명혜학교에 데려가 ‘진선인’ 정신을 체험시키고 싶었다. 그는 아이들이 보고 듣고 배우는 가운데 “인생의 길에서 엇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속에는 잣대가 하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굳게 믿었다.
궈밍런은 목이 메어 말했다. “저희 인생길이 침체돼 있을 때 끊임없이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포기하지 않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셋째가 아직 어렸을 때 가정과 일 때문에 수련을 소홀히 했지만 사부님께서 줄곧 저희를 이끌어 주셨고 심지어 아이의 입을 빌려 저희를 일깨워주셔서 저희가 서약을 지키고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법리 기준에 따라 일하며 혜택을 많이 받은 청년 수련자
금융업에 종사하는 청년 수련자 장위즈(張語芝)는 “제가 잘하지 못할 때 격려해 주시고 단 한 번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감격스럽게 말했다. “제가 좌절을 겪을 때마다 사부님께서는 항상 다른 사람의 말을 빌려 저를 격려해 주셨고 제가 끝까지 해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장위즈는 파룬궁 수련 후 자신의 성격이 많이 변했다며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 속에서 쉽게 생각을 표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수련 후 “비교적 용감해졌고 법리에 부합하기만 하면 모두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일할 때도 법의 기준에 따라 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에 일어난 일을 예로 들었다.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준비할 때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해 보려 했지만 결과는 엉망진창이었다. 그녀는 법리에서 ‘수련은 반본귀진(返本歸眞)해야 하고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가르치신 것을 떠올리며 진실을 추구하고 진실한 자신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 다시 작성했다. 면접 때 면접관은 그녀에게 “정말 오고 싶습니까?”라고만 물었고 단 5분 만에 끝났으며 그녀는 순조롭게 채용됐다. 그녀는 법리의 기준에 따라 일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파룬궁수련자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은 복’
아내와 함께 행사 야시장에 노점을 차리러 온 천(陳) 씨는 파룬궁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공유했다. 천 씨는 아이의 베이비시터 부부가 파룬궁수련자라고 언급하며 “그분들과 함께 지내면서 가장 본연의 인간성, 즉 선(善)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것이지 어떤 사람들처럼 그저 꾸며낸 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은 이미 아주 드뭅니다”라고 덧붙였다.
천 씨는 말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신앙이 있습니다. 무엇을 추구하든 자유이기 때문에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가 있고 모두 독립적인 개체이므로 개인의 선택과 생각을 존중해야 합니다. 파룬궁은 ‘진선인’을 숭상하는데 이런 기준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이며 사람에게 선을 권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은 복입니다. 이것은 진심입니다.”
파룬따파는 좋다고 찬사를 보낸 야시장 상인들, 삶을 더 충실하게 해줘
파룬궁수련자들이 이번에 개최한 축하 야외 축제에는 20여 곳의 업체가 초청돼 행사에 동참했으며 그들도 잇달아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 상인은 “현장 분위기가 평온하고 특별해 마음이 아주 편안하고 소비자들도 하나같이 수준이 높습니다. 내년에도 또 합니까?”라고 물었다.
난터우(南投)에서 온 다이(戴) 씨도 이에 공감하며 파룬궁수련자들과 교류하면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비롭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녀는 수년간 NTD TV에 광고를 게재해 제품이 글로벌 효과를 얻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표했다. 다이 씨와 아들 모두 션윈(神韻)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그녀는 공연이 대단히 훌륭하고 마음을 뒤흔들었다고 말했다.
타이난(台南)에서 노점을 차리러 온 천 씨 형제는 자신들이 아는 파룬궁수련자들은 모두 심성이 매우 선량하다며 형제 모두 파룬궁에 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형은 고등학생 시절 중국에 교류차 갔을 때 인민대회당을 견학하며 인솔자로부터 ‘파룬궁’ 세 글자를 언급하는 것을 금지당하고,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났을 때 아무도 구해줄 수 없다는 주의를 받았던 것을 회상했다. 수년 후 그가 스페인으로 여행을 갔을 때 서양 파룬궁수련자들이 연공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장면이 평화로워 깊은 인상을 받았다. 당시 천 씨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자유롭게 파룬궁을 수련할 수 있는데 왜 유독 중국만 안 되는가 하는 것이었다.
타이베이에서 야시장 노점에 참여하러 온 황(黃) 씨의 회사는 수년간 NTD TV와 션윈에 광고를 게재해 왔다. 그녀는 파룬궁을 수련하면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줄일 수 있어 몸이 좋아지고 삶이 더욱 충실해진다고 여겼다. 현재 황 씨도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가끔 바빠서 연공할 시간이 없을 때는 온몸이 찌뿌둥하지만 연공만 하면 몸과 마음이 아주 좋은 상태로 조절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녀는 “연공은 이미 제 삶의 일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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