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스웨덴 기자단) 신년 이래 만물이 소생하고 있다. 2026년 1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스웨덴 스톡홀름 시내 국회의사당 옆 화폐광장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파룬궁을 알리고 진상을 전하는 활동을 펼쳤다. 날씨는 비록 추웠으나 여전히 많은 행인이 찾아와 발걸음을 멈추고 진상을 이해했다. 많은 이가 파룬궁수련자들이 박해에 반대하며 보여준 확고함에 감동해 자발적으로 서명하며 성원과 지지를 보냈다.



파룬따파 수련자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
1999년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시작된 이래, 스웨덴 파룬궁수련자들의 각종 평화적인 박해 반대 활동은 혹서와 혹한 속에서도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 2026년 음력 설을 앞두고 오랫동안 진상 거점을 지켜온 수련자들은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정진해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더 많은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중공의 거짓말에 기만당하지 않기를 희망했다. 또한 진상을 알고 대법제자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내준 모든 중생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활동에 자주 참여하는 서양인 수련자 투라(Tuula), 올가(Olga), 빌리아나(Biljana)는 진상 거점의 대법제자들을 대표해 파룬궁 창시자이신 자비로운 리훙쯔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와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이들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 새해 문안을 올립니다! 사부님, 즐거운 새해 되십시오!”라고 인사했다.
투라는 1999년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대법 수련에 들어선 노수련자다. 올가는 1995년 사부님께서 스웨덴에 오셔서 공법을 가르치고 설법하신 직후 파룬궁 정보를 알게 됐으나, 유감스럽게도 당시에는 대법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다 2014년 도서관에서 ‘파룬궁’ 서적을 보게 됐다. 올가는 “이 책은 제게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건 내게 매우 적합해, 다시는 놓쳐서는 안 돼’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투라와 올가는 모두 파룬따파 수련의 수혜자라고 밝혔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심신이 건강해졌고 피부가 매끄럽고 고와졌으며 마음은 평온하고 온화해졌습니다. 생활은 충실하고 즐거워졌으며, 대법 사부님께 드리는 감사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투라와 올가가 모두 고희를 넘긴 은퇴 노인이라는 것을 알아보기 어렵다. 매번 활동 때마다 그녀들은 늘 자발적으로 일찍 현장에 도착해 준비 작업을 돕고, 마친 후에도 모두와 함께 신속히 가판대를 정리하고 차량에 짐을 싣는다. 그녀들은 말했다. “파룬따파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을 수련하며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기에 틀린 것이 없습니다. 대법이 이렇게 좋으니 심신이 수혜를 입은 수련자로서 파룬궁 진상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웨덴의 한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는 빌리아나는 자주 업무 외 시간을 이용해 현지 진상 알리기 활동에 참여하며 사람들과 진선인 수련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있다. 빌리아나는 “2019년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수년간 저를 괴롭히던 불안증이 사라졌습니다. 제 생명의 모든 것이 변한 것 같았고 아들과의 관계도 개선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수련 7년 동안 제 인생의 모든 것이 변했고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생명의 의미를 알게 해주시고 인생의 진리를 찾게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화폐광장의 독특한 경관, 관광객들을 감동시키다
어느 토요일 오후, 지나가던 한 중년 여성이 화폐광장에서 평온하게 가부좌 연공을 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의 독특한 경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녀는 발걸음을 멈추고 수련자들과 교류하며 자신이 핀란드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라고 소개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해 세계 각지의 고대 문화에 관심이 많고, 특히 가부좌에 관심이 있어 가부좌를 통해 내심을 고요하게 하는 공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부좌가 사람을 안정시켜 우주와 소통하게 하며 하늘의 계시를 얻게 한다고 여겼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많은 사람이 신을 믿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것들을 주변 사람에게 말하면 그들은 전혀 믿지 않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마치 악마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는 빙천설지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파룬궁수련자들의 모습에 감동해 파룬궁 지지 서명을 했다.
눈보라도 막지 못한 인연 있는 사람들
1월 24일 토요일, 스톡홀름에는 또다시 눈보라가 몰아쳤고 당일 오후 기온은 섭씨 영하 7~8도까지 떨어졌다. 비록 날씨는 매우 춥고 눈까지 내렸으나 국회의사당 옆에서 열린 파룬궁수련자들의 진상 알리기 활동은 여전히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찬 바람 속에서 많은 행인이 눈보라를 뚫고 멈춰 서서 수련자들과 대화하며 상세한 내용을 이해했고, 적지 않은 이가 눈보라 속에서 평화적으로 박해에 반대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의 확고함과 용기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서명으로 성원과 지지를 표했다.



스웨덴 중부 달라르나(Dalarna)에서 온 한 청년은 활동 현장을 지날 때 현장의 평온한 분위기와 눈밭에서 조용히 연공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의 장면에 즉시 매료됐다. 그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수련자들에게 고개를 끄덕여 미소 지었고, 진상 전시판 앞으로 걸어가 장갑으로 위의 눈을 살짝 털어내며 꼼꼼히 읽었다. 진상을 모두 이해한 후 그는 서명했으며 이어서 현장에서 수련자들과 오랫동안 대화를 나눴다.
그는 수련자들에게 파룬궁 수련의 진선인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제 친구가 바로 파룬궁을 수련합니다. 오늘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그는 자신이 파룬궁에 매우 관심이 있다며 파룬궁수련자들이 다년간 박해에 반대하며 기울인 노력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또 다른 스웨덴 중년 남성은 서명 후 수련자들에게 10여 년 전 중국에 가서 업무를 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주변 동료(엔지니어)들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중공의 집권 폭정과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의 일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중공의 인권 상황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며 “현재 중국의 인터넷 통제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서명이 평화적인 박해 반대에 대한 인정과 지지라고 밝혔다. 또한 “제가 알기로 현재 많은 중국인이 중공에서 탈퇴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좋은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공과 같은 독재 정권하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이런 평화적인 방식으로 탈퇴하는 것은 사실상 사람들이 내심에서 태도를 표명한 것이며, 국민이 더는 중공과 협력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보았다. 그는 “이러한 형태의 탈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매우 찬성합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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