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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이발사

글/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한 수련생이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50여 세가 넘은 이발사를 만났다. 수련생은 그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알고 복을 받으세요! 중국공산당(중공)의 당, 단, 대에서 탈퇴하고 평안을 보장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이발사는 10여 년 전에 파룬궁 진상을 알고 가입했던 공청단과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했다고 했다. 그는 늘 파룬궁수련생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모두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몇 년간 모두 좋은 일이 생겼는데 어떤 일은 아주 신기하다고 하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갑자기 방향을 바꾼 큰 불길

하루는 그가 밭에서 보릿대를 태웠는데 불길이 생각 밖으로 점점 더 세졌다. 불길은 바람을 따라 도랑 하나를 사이에 둔 곳에 있는 20여 무(畝)의 밀밭으로 몰고 갔다. 만약 남의 밀밭에 불이 붙으면 엄청난 손실을 입혔을 것이다. 그는 놀라서 땅에 털썩 주저앉았다. 불이 도랑을 넘던 긴박한 순간에 기적이 나타났다. 갑자기 바람 방향이 바뀌었고 거대한 손실을 면했다. 그는 크게 감동했고 길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깊은 구덩이에 빠졌으나 다치지 않은 아내

그는 집을 새로 지을 때 흙을 사용하려고 정원에 사람 키만큼 깊은 구덩이를 팠다. 저녁에 그와 아내는 새집을 보러 갔는데 깜박하고 이 일을 아내에게 말해주지 않았다. 그리하여 앞장서 가던 아내는 아무것도 모르고 구덩이에 빠졌다. 구덩이가 아주 깊은 데다가 안에는 삽, 갱이 등 공구가 있었다. 그는 놀란 나머지 잽싸게 뛰어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아내를 끌어올렸다. 그런데 아내는 조금도 다치지 않아서 그는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골절된 딸이 대학에 붙다

그의 딸은 대입시험 무렵에 집 앞에서 오토바이에 부딪혀 다리가 골절됐다. 오토바이를 탄 사람은 두려워서 자신은 정말 가난하고 가련한 사람이라면서 아직 독신이고 결혼도 못했다고 했다. 그는 그 사람을 보내고 자신의 돈으로 딸을 치료받게 했다. 그의 딸은 깁스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들었다. 대입시험 때 딸은 학우에게 업혀 4층 시험장에 들어갔다. 시험에서 그의 딸은 엄청난 실력을 발휘해 생각지도 못한 점수로 허베이 사범대학에 붙었다.

그 이발사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그동안 그가 겪은 좋은 일들을 말했다. 수련생은 그에게 모든 것은 그가 대법 진상을 알고 ‘삼퇴’를 했기에 복을 받은 것이라고 했다. 그는 원래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때야 파룬따파가 그에게 연속 복을 가져다줬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매우 격동했다. 그는 성이 리씨인데 그가 복을 받은 좋은 일들을 인연 있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인터넷에 올려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그 옆에 있던 한 속인은 조금 전까지도 진상을 알리는 것을 반대하다가 그의 이야기를 듣고는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게 됐다!

 

원문발표: 2020년 10월 29일
문장분류: 문화채널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29/4143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