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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중공 후베이성위원회 서기 뤄칭취안, 10년 병마에 시달리다 사망

[밍후이왕] 전 중공 후베이성위원회 서기 뤄칭취안(羅清泉)이 4월 22일 사망했다. 그는 2010년 말 암 발병 후 10년을 병마에 시달렸다.

후베이성은 파룬궁 박해 정도가 심각한 지역 중 하나다. 박해로 사망한 파룬궁 수련생이 현재까지 공개된 수만 166명에 달한다. 뤄칭취안은 후베이성 부성장, 성장, 성위원회 서기(1999~2010)로서 책임을 피하지 못한다.

뤄칭취안, 1945년 11월 출생, 후베이성 장링(江陵) 출신, 중공 후베이성 이창시위원회 부서기, 시장, 시위원회 서기를 역임. 1999년 1월 후베이성위원회 부서기, 우한시위원회 서기, 2002년 10월 후베이성 부성장과 성장, 2007년 10월 중공 후베이성위원회 서기 부임, 2010년 12월 성위원회 서기 퇴임, 퇴임 사유는 암으로 알려졌다.

뤄칭취안은 후베이성 수장이던 기간(1999~2010), 장쩌민 집단의 파룬궁 박해 정책을 집행하며 후베이성 파룬궁 수련생들을 박해하기 시작했다. 2001년 2월 ‘학습과 실천’에서 파룬궁을 반대하는 글을 썼다. 같은 해 11월 1일, 우한시위원회 사상정치공작회의에서 파룬궁 모함 발언을 했다. 2002년 1월 29일 우한시 제10회 대표대회 보고에서 정치투쟁을 ‘엄격히 단속’하고 파룬궁과의 투쟁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며 파룬궁과의 투쟁을 꾸준히 견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03년 1월 15일, 후베이성 제10회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보고에서 파룬궁과의 투쟁을 꾸준히 견지하고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전향’과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3월 20일에는 ‘후베이 향후 5년 공작 기본 방향(思路) 및 2003년 주요 작업과 정책 시행’ 문장에서 파룬궁을 박해할 것을 요구했다. 2004년 2월 3일, 뤄칭취안은 후베이성 제10회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서 한 정부 공작 보고에서 또 파룬궁과의 투쟁을 꾸준히 견지할 것을 요구했다.

후베이성 법제교육소는 전문적으로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는 사설 감옥이다. 10년간 천여 명을 박해하고 사망하게 했으며 10명을 장애인으로 만들었다. 그 세뇌반은 수련생 한 명을 납치할 때마다 세뇌비 2만 위안(약 370만)을 받았다. 중공은 이런 불법 수입으로 세뇌반의 경찰 등 악인(惡人)을 ‘장려’해 그들이 더욱 인성을 잃고 미친 듯이 ‘인체 실험’을 하며 수련생을 박해하게 했다.

후베이성 우한 여자감옥, 후베이성 사양판자타이(沙洋範家台) 감옥, 후베이성 사양 노동교양소, 후베이성 여자노동교양소, 우한시 허완(何灣) 노동교양소, 우한시 여자 강제마약복용자 노동교양소는 중공이 후베이 지역에서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는 검은 소굴이다. 10여 년간, 수백 수천 파룬궁 수련생이 이런 검은 소굴에 납치되어 각종 고문을 받고, 정체불명의 약물을 주사 당하며, 세뇌 등 정신 박해를 받아 많은 사람이 장애인이 되거나 정신이상으로 사망했다.

1999년 7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밍후이왕에 보도된 후베이성 파룬궁 박해 사건은 최소 4185건이다. 직접 박해받은 수련생은 최소 4666명이고, 그중 박해 사망자는 최소 187명이다. 박해 22년간, 후베이성에서 응보를 받은 숫자는 1273명이고 사망자는 약 456명이다. 공안과 사법 계통 관계자 중 응보가 온 사람이 390명(가족 연루 포함)이고, 사망자는 약 156명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선량한 파룬궁 수련자를 처벌하는 것은 모두 위법행위다. 이런 범죄행위는 반드시 추소(追訴)당하고 엄벌 받으며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불법자(佛法者)를 박해하면 반드시 천벌을 받는다. 파룬따파는 사람에게 선을 가르치는 불법(佛法)이다. 중국에서 일부 관원과 경찰이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해 응보받은 사례가 많지만, 중공 사당(邪黨)은 각종 방식으로 은폐하고 있다.

아직도 중공 사당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하는 각급 관원은 어서 깨어나 자신을 위해 미래를 선택하기 바란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사실 가담자 자신을 해치는 것이고 가족에게도 화가 미치게 된다.

 

​원문발표: 2021년 9월 12일
문장분류: 천인사이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9/12/43070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