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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걸어야만 자신을 닦고 사람을 구할 수 있다

[밍후이왕](밍후이왕 특별 초청 평론) 근래 대만 수련생 사이에서 ○ 교육학회를 통해 ‘예의 운동’, ‘한자(漢字) 비추기 공정’ 등을 추진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예전의 ‘희망 나무’ 활동 등과 비교해 보면 기점과 맥락이 같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모두 속인 식의 운동입니다. 이런 운동들은 참여하기 쉬워 보이고 속인이 이해하기 쉬운 장점이 있는 것 같지만, 실질은 기점을 수련에 두지 않고 많은 사람 마음과 정(情)을 섞어 놓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일찍이 1997년에 지적하셨습니다. “당신들이 생각해 보라. 인류가 말하는, 자신이 원숭이에서 진화해 왔다는 설마저 우아한 자리에 올라앉았는데, 당신들은 오히려 이렇듯 위대한 한 부의 우주 대법(大法)에 정확한 위치를 주기에도 쑥스러워하는가. 이것이야말로 사람의 진정한 치욕이다.”[정진요지-환경(環境)] 어떤 수련생은 말합니다. “직접 파룬궁(法輪功) 진상을 말하면 많은 사람이 감히 듣지 않고 지지하지 않습니다. 만약 일반적인 운동 이름으로 하면 속인들이 받아들이기 쉽고 간접적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회와 학교에 널리 보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련생들은 생각해 보셨나요? 대법이 사람을 구도하는 표준이 무엇일까요? 대법은 오직 마음을 보는데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는 표준은 정(情)과 사람 마음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세요. 해외라는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도 파룬궁 진상을 직시할 수 없고 파룬궁 진상을 감히 선택하지 못하는 속인들은, 그들의 미래 위치가 어디에 있을까요? 일반적인 조직으로 하면 선택할 수 있고, 파룬궁으로 하면 선택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진상을 똑똑히 안 결과일까요? 대법제자들이 시간을 다그쳐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들에게 마음의 매듭을 풀어주는 것이 정말로 그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어떤 수련생은 사회상의 종교 조직, 사원은 사회에서 힘이 큰데 우리는 왜 안된다는 거냐고 합니다. 대법제자가 만약 정념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다면 이러한 헛갈리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알아야 할 것은,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데리고 속인 사회에서 돈과 세력을 얻으러 오신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원하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발라야 구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법제자가 진상을 똑똑히 말하는 것이 곧 사람들의 마음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신의 눈에는 훤히 보입니다. 속인의 무슨 종교 조직이 얼마나 세력이 크고 얼마나 돈이 많더라도 하는 일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망치는 것입니다. 진리를 일부 속인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잠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진리가 아니거나 진리가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차선책을 택하고 속인 식의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일부 수련생들은 매우 쉽게 속인과 속인들의 마음에 이끌리는데, 이런다면 정말로 마음을 가라앉혀 법 공부를 좀 잘 해야 합니다. 인연이 있어 대법을 배운 생명이 무엇이 수련이고 무엇이 정법 수련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알았다면, 다시는 ‘부평초’가 되지 않을 것이고, 더욱이 휩쓸려 사악한 사이트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대만 ○ 교육학회 명의로 대법 수련생 사이에서 홍보하는데 적지 않은 수련생이 학회에 기부하게 했고 많은 수련생에게 이 학회에 기부하는 것이 대법을 위하는 일을 한 것과 같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감히 이렇게 기부금을 받아 내는 사람은 지극히 위험하며, 이는 절대로 대법 수련자들이 해야 할 행위가 아닙니다. 기부금을 내는 수련생들 역시 법리를 똑똑히 알지 못했다는 것을 드러낸 것입니다. 여기서 해당 교육학회에 돈을 기부한 대법제자들에게 재빨리 기부한 액수대로 되찾으라는 것을 엄격히 건의합니다. 되찾지 못하더라도 실제 사정을 제때 대만 파룬따파불학회에 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대법을 빗나가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빗나가면 곧 대법 수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련자들 속에서 으레 그런 것이겠거니 하면 안 됩니다. 정법시기에 진상과 박해 앞에서 모든 사람이 모두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대법제자들은 모든 면에서 모두 수련이냐 속인이냐를 선택하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진수(真修)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일반인들은 구도 받을 것인지 역사에서 도태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매 한 차례 선택이 모두 피할 수 없는 어떠한 결과를 심게 됩니다. 대법제자는 오직 법리를 끊임없이 헤아리고 인식을 제고해야 세속의 미혹에서 걸어 나올 수 있고 수련의 길에서 바르게 걸음으로써 진정으로 자신에게 책임지고 세인에게 책임지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원문발표: 2009년 4월 18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big5.minghui.org/mh/articles/2009/4/18/199223.html
영문위치: http://www.clearwisdom.net/emh/articles/2009/4/25/1067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