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스성(邵世升), 남, 58세, 랴오닝(遼寧)성 좡허(莊河)시 사람으로 군에 8년 있었다. 2000년 7월 말 다롄(大連)시 강제 마약퇴치소(強制戒毒所)에서 파룬궁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좡허시 수감소로 압송됐으며 그곳에서 구타 당해 사망했다(두 명이 동시에 구타로 사망했는데 다른 한 사람은 아직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 모든 수감 대법제자는 모두 공동 단식해 항의했다. 경찰은 6만 위안으로 배상을 하려 했지만 가족들은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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