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전단:장백산 천지진언(연변조선어버전,제133기) 2009년 04월 19일 진상자료-해외자료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공유 프린터 진상전단:장백산 천지진언(연변조선어버전,제133기) 【명혜망 2009년4월17일】2쪽,A4지 목차 파룬궁 수련생이 진상을 말하는 것이 죄인가? 리장춘 방한했을 때 곳곳마다 파룬궁 수련생의 항의를 만남 일본 수원 벚꽃절의 파룬궁 한 명의가 찾은 건강의 길 세번째 눈 – 천목 연변박해소식 다운로드 열람버전:PDF문서(419KB) 편집버전:WORD문서(416KB) 문장발표:2009년 4월 17일 문장분류 : 진상자료 원문위치 :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09/4/17/1990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