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션윈, 2022년 새해 맞아 美 5개 도시 순회… 2년 만에 유럽 투어 재개

[밍후이왕] 2022년 새해 시작부터 미국 션윈(神韻)예술단의 5개 공연단이 본격적으로 미국 전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바쁜 공연 일정에 돌입했다. 또 다른 한 공연단은 세계 팬데믹으로 2년간 멈추었던 유럽 투어 재개를 위해 첫 공연지 독일을 방문했다.

​‘진정한 전통문화 복원’을 사명으로 2006년 뉴욕에서 설립된 션윈예술단은 현재 전 세계를 순회하는 똑같은 규모의 7개 공연단을 갖춘 세계 최정상의 중국 고전무용 및 음악 예술단체다. 션윈은 천상의 세계, 옛 설화, 우리 시대의 영웅담과 같은 다채로운 주제를 놀라운 솜씨로 엮어내며, 공산주의 이전 중국의 5천 년 신전(神傳)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션윈국제예술단(Shen Yun International Company)은 2021년 12월 30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 3일간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코스타메사 시거스트롬 아트센터(Segerstrom Center for the Arts)에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속에 4회 공연을 모두 성공리에 마쳤다.
션윈신기원예술단(Shen Yun New Era Company)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2022년 1월 2일까지 위스콘신주 밀워키 마커스 공연예술센터(Marcus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4회 공연을 펼쳤다.
션윈뉴욕예술단(Shen Yun New York Company)은 2022년 1월 2일과 3일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오페라하우스(The War Memorial Opera House)에서 2회 공연을 펼쳤다.
션윈세계예술단(Shen Yun World Company)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소재 듀크 에너지 공연예술센터 롤리 기념당(Duke Energ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Raleigh Memorial Auditorium)에서 3회 공연을 펼쳤다.
션윈북미예술단(Shen Yun North America Company)은 2022년 1월 1일과 2일 플로리다주 잭슨빌 오렌지 파크 소재 스래셔-혼 센터(Thrasher-Horne Center at St. Johns River State College)에서 3회 공연을 선사했다.

前 잡지사 편집장 “션윈을 관람하게 돼 영광”

1월 3일 오후, 前 미국 지질조사국(USGS) ‘지질조사지’ 편집장 조지 하바흐(George Havach, 가운데)는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오페라하우스에서 지인 밀리센트(Millicent,왼쪽), 데릭(Derek, 오른쪽)과 함께 션윈뉴욕예술단의 두 번째 공연을 관람했다.

“션윈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1월 3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션윈을 관람한 前 미국 지질조사국 ‘지질조사지’ 편집장인 조지 하바흐는 “션윈 공연이 인류의 전통을 되살리고 신에 대한 믿음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는데,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션윈의 명성을 오래전부터 들어왔지만, 팬데믹으로 이제야 공연을 보러 오게 됐다는 하바흐는 “전염병 여파로 인해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인생도 크게 바뀌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서로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로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일을 션윈이 하고 있다. 션윈은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고 아울러 인류의 부흥과 정신적인 각성을 구현하면서 우리를 다시금 일깨우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전통문화 복원’이라는 공동의 사명을 위해 긴밀한 협력으로 하나가 돼 노력하는 션윈예술가들을 칭찬하면서 “공연을 보며 모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다.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션윈을 관람한 것은 큰 영광”이라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

웹 디자인 기술 전문가 “무대의 시각적 효과가 뛰어났다”

'图8:二零二二年一月一日晚,网路媒体公司老板李·卡罗尔(Lee Carroll)先生与未婚妻乔安娜·布埃诺(Joanna Bueno)女士一同观看了神韵世界艺术团在美国罗利杜克能源中心罗利纪念礼堂的演出。(大纪元)'
1월 1일 저녁, 인터넷 매체 사장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석좌교수인 리 캐롤(Lee Carrol)은 약혼녀 조안나 부에노(Joanna Bueno)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있는 듀크 에너지 공연예술센터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16년 역사를 가진 인터넷 매체의 사장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석좌교수인 리 캐롤은 “굉장하고, 대단히 영감을 주는 공연”이라며 “라이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무대 배경 및 배우의 연기가 하나로 어우러졌는데, 배우가 무대와 배경사이를 자유자재로 드나드는 장면은 정말 특별했다. 이런 공연은 여태껏 본 적이 없다”고 극찬했다.

평면 디자인기술 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입체 모형, 애니메이션, 특수 효과 등 기술을 종합적으로 운용한 션윈의 특허기술인 3D 디지털 프로젝션에 대해 “모든 것이 너무나 완벽하게 잘 어우러졌다”고 감탄했다.

그는 “조명도 무대와 공연하는 배우들의 행동에 맞춰 알맞게 연출돼 관객에게 좋은 시각적 효과를 제공해주었고 전체적으로 아주 자연스러웠다”며 “공연 관람을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이런 시기일수록 집에만 있지 말고 꼭 이 공연을 보러 오라고 말해주고 싶다. 정말 위대한 공연이다”라고 거듭 칭찬했다.

영화사 프로듀서 “진정한 중국문화 보여줘, 놀랄 만큼 아름답다”

1월 2일 오후, 영화사 총괄 프로듀서인 마테오 쿠치아라(Matteo Cucchiara)와 그의 아내 비올레타 쿠치아라(Violeta Cucchiara)는 플로리다 잭슨빌 오렌지 파크에서 열린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현지 명사이자 영화사 시네마 아일랜드 프로덕션(Cinema Island Productions)의 총괄 영화 프로듀서인 마테오 쿠치아라는 1월 2일 플로리다 오렌지 파크에서 여배우이자 가수인 아내 비올레타 쿠치아라와 함께 션윈을 관람한 후 “공연은 나를 들뜨게 했고 모든 고뇌를 잊게 했다. 션윈이 보여준 모든 것을 즐겼다”며 격동된 심정을 전했다.

그와 아내는 관객에게 놀랄 만큼 아름다우며 믿기 어려운 수준의 공연을 선사한 션윈예술단의 예술가와 스텝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하며, 시각과 청각을 만족시키는 예술의 향연을 통한 힐링과 함께 진정한 중국문화에 대해 배웠다고 했다.

션윈이 보여주는 것은 공산주의 이전의 진정한 중국문화다. 마테오는 “원래 이 모든 것이 실제로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본 적이 없다”며 “나도 젊었을 때 중국에 가본 적이 있지만 그곳은 여기와는 많이 다른 곳이다. 그리고 거기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안다. 그곳 사람들이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되찾고 탄압 같은 것도 멈출 수 있다면 너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션윈 공연을 통해 개인의 문제보다 훨씬 더 큰 문제가 세상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면서 “모든 꿈이 여기서는 현실로 변했고 너무 아름다웠다. 당신은 당신의 모든 문제를 잊어버리고 그냥 즐겨라. 당신은 당신보다 훨씬 더 큰 다른 문제가 있고 그것들이 해결되고 있으며 결국 모든 것이 잘 풀리게 될 것임을 알게 된다. 그것은 아름다운 이야기다”라고 덧붙였다.

젊었을 때 전 미국 육상 스타, 레슬링 챔피언과 유도 선수로 활동하면서 이름이 각종 매체에 자주 오르내릴 정도로 유명했던 마테오는 마지막으로 “이번이 우리의 두 번째 션윈 관람이다.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도 올 것이다. 션윈 공연이 열리는 한 계속 보러 오겠다”며 션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자선단체 회장 “션윈 음악과 무용, 전통으로 통하는 창 열어줘”

'图11:二零二一年十二月三十一日,约翰·胡德(John Hood)在北卡州杜克能源中心罗利纪念礼堂(Raleigh Memorial Auditorium Duke Energy Center)观赏了神韵世界艺术团在当地的首场演出后,对舞蹈所展现的内涵赞叹不已。(新唐人电视台)'
자선단체 회장이자 작가, 학자, 정치평론가로 활동 중인 존 후드(John Hood)는 2021년 12월 31일 저녁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의 듀크 에너지 공연예술센터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2021년 12월 31일 저녁,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서 션윈를 관람한 자선단체 회장이자 작가, 학자, 정치평론가로 활동 중인 존 후드(John Hood)는 션윈의 멋진 음악과 무용의 배후에 담긴 정신적 내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1989년 보수 싱크탱크인 존 로크 재단(John Locke Foundation)을 설립하고 20년 넘게 회장을 역임한 후드는 현재 재단운영과 집필 외에도 듀크대학교에서 공공정책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 댄스 아카데미에서 무용도 가르치고 있다.

후드는 고전무용, 민속무용,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 등 탁월한 예술형식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션윈예술단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나는 항상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댄스 공연을 감상하는 걸 좋아한다. 음악은 공연에 더 큰 의미와 힘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공연에서 특히 흥미로운 점은 서양 악기와 중국 악기, 서양 음악과 중국 음악의 풍격이 함께 어우러져 효과를 배로 높여준 것”이라며 동양과 서양 악기가 완벽히 결합된 독창적인 션윈 음악을 높이 평가했다.

2시간에 걸친 공연에서 션윈은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 5천 년 문명 역사와 옛 설화, 천상의 세계, 그리고 오늘날의 현실을 반영하는 이야기와 영웅담 등 다양한 주제를 하나하나의 짧은 무용극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낸다.

후드는 “공연 전체를 봤을 때 수천 년의 전통을 거슬러 올라가 일맥상통한 흐름으로 인류가 직면한 현 상황까지 연결되는 점이 아주 좋았다”면서 “옛 중국 정통문화인 도가, 불가 및 기타 전통사상이 담긴 션윈 무대는 전통으로 통하는 창을 열어준 셈으로 어떤 예술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전 세계 관객들이 모두 션윈을 좋아할 것으로 생각하기에 모두에게 적극 션윈관람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션윈, 2년 만에 유럽 투어 개시

한편, 1월 7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된 2022시즌 션윈 유럽 투어를 위해 1월 5일 션윈글로벌예술단(Shen Yun Global Company)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1월 5일 정오, 션윈글로벌예술단은 2022년 유럽 투어를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션윈글로벌예술단의 사회자 존 페리(John Perry)는 “아름다움, 선량함, 충성심 등 보편적 가치를 담은 션윈 무대를 통해 중국공산당에 의해 파괴되기 이전의 중국 5천 년 전통문화를 볼 수 있다”면서 “중국문화는 신이 내린 문화다. 우리는 이런 신전(神傳)문화를 관객에게 선사해 사람들의 신적인 일면을 깨우치고 있다”고 전했다.

수석 무용수 린안치(林安琪)는 “션윈 배우들의 공통점은 개인의 수양을 중시하고 자신의 내면을 닦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라며 “배우들은 도덕성 향상 등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모든 면에서 좋은 사람이 돼야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 시청자들에게 완벽하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션윈글로벌예술단의 지휘자 리쉬안(李旋)은 “션윈 오케스트라는 전통 서양 악기에 중국의 민족악기를 가미해 서양의 하모니로 중국의 선율을 부각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중국인들은 옛날부터 오음(五音)에 맞는 오행(五行), 오행에 맞는 오장(五臟)을 중시해왔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악은 사람의 건강에 좋은데, 션윈 음악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더 깨끗하고 더 순수하며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2년 1월 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션윈(神韻)예술단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2/1/6/43651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2/1/6/436510.html
영문위치: https://en.minghui.org/html/articles/2022/1/7/1980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