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랴오닝성 통신원) 2026년 7월 중순, 랴오닝성 댜오빙산(調兵山)시의 두 여성 파룬궁수련자 왕쥔후이(王俊輝), 리잉(李營)은 우편 서신을 통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실한 상황을 알렸다는 이유로 선양시 파쿠(法庫)현 공안국에 의해 CCTV 녹화 영상을 구실로 관할 구역을 넘어 가택수색과 납치를 당했다. 현재 두 사람 모두 선양 제1구치소에 감금돼 있으며, 감금된 지 이미 2개월이 넘었다. 사건은 현재 선양 공안국에 의해 신민(新民) 검찰원으로 이송됐다.
왕쥔후이: 경찰차 4대, 경찰 20명이 가택수색
왕쥔후이(54세)는 톄링(鐵嶺)시 댜오빙산시 허우위(後峪)촌 농민이다. 그녀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신체가 건강해져 병이 없이 몸이 가벼워졌고,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삼아 도덕성이 높은 좋은 사람이 됐다.
2026년 7월 10일 오후 4시 40분, 선양시 파쿠현의 5개 파출소는 경찰차 4대, 약 20명의 경찰을 동원해 허우위촌 왕쥔후이의 집에 침입했다. 경찰은 왕쥔후이를 주방에 격리하고 그녀의 남편을 거실에 통제했으며, 가족이 참관하지 않은 상황에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대법서적, 컴퓨터, 프린터 등 개인 재산을 압수해 갔고, 어떠한 압수 목록도 제시하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왕쥔후이를 강제로 납치해 부당한 형사 구류를 실시했다. 현재 그녀는 선양 제1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리잉: 두 차례 집을 찾아와 강제 납치, 다음 날 보충 가택수색
리잉(48세)은 랴오닝성 차오양(朝陽) 위생학교를 졸업했다. 그녀는 ‘진선인’을 원칙으로 사람을 대하고, 곁에 없는 시부모를 자주 찾아뵙는 등 댜오빙산시 타이핑산(太平山)촌 마을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다.
2026년 7월 15일 오후 4시 남짓, 10여 명의 선양 경찰이 리잉 집에 침입해 그녀를 강제로 납치했으며 그녀 남편의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다음 날(7월 16일) 오후, 경찰은 다시 집에 찾아와 가택수색을 했고, 대법서적 등 사유 물품을 압수해 갔으며, 형사 구류 통지서 한 장을 가져왔다.
리잉은 현재 선양 제1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관추핑: 형사 구류된 중의사, 경찰이 자동차 몰고 가
같은 시기에 파쿠현 경찰에게 부당한 가택수색과 납치를 당한 수련자 중에는 댜오빙산 파룬궁수련자 관추핑(關秋萍, 여, 58세)도 있는데 그녀의 직업은 중의사다. 그녀는 부당한 형사 구류를 당해 선양 제1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그녀의 베이징 번호판 자동차도 파쿠현 공안이 강제로 몰고 가 지금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다.
선양시 파쿠현 공안국:
주소: 랴오닝성 선양시 파쿠현 파쿠진 샤오둥가(曉東街)
전화: 024-87123830, 024-8712383
국장: 추이하오(崔顥)
부국장: 장사오웨이(張紹偉), 스전카이(石振凱), 허우훙쥔(侯紅軍)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장: 장루이리(姜銳利) 024-87123736
경찰 ○○: 16602437307, 19990046936
선양 신민시 신민 검찰원 전화: 02427000201, 02487851881 서비스 핫라인 02487852000
주소: 랴오닝성 신민 난자오로(南郊路) 18호 우편번호: 10300
부검찰장: 마오원유(毛文友), 리즈(厲智), 왕줘원(王卓文)
정치부 주임: 위안광위(袁廣宇)
검찰위원회 전직(專職) 위원: 가오광취안(高廣權)
제1검찰부 전화: 024815900270
원문발표: 2026년 9월 1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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