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헤이룽장성 바옌현 파룬궁수련자 주충화 두 번째 부당한 재판 직면
헤이룽장성 바옌현 파룬궁수련자 주충화(朱崇華)는 2026년 5월 7일 이란현 법원에서 두 번째 부당한 재판에 직면했다.
주충화는 2025년 7월 8일 바옌현 공안국 경찰에게 가택수색과 함께 납치돼 하얼빈 야쯔취안 여자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지금까지 부당하게 갇혀 있다.
허베이성 딩싱현 양춘향 왕훙잉 부당하게 체포 승인돼
2026년 4월 15일 오전 바오딩시 딩싱현 양자좡촌의 왕훙잉(王紅英)이 납치됐다. 4월 30일 점심 무렵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경찰이 왕훙잉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너희 파출소에서 전화 왔지? 네 엄마는 이미 체포가 승인됐고 앞으로 두 달간의 수사 기간이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그녀의 아들이 전화를 끊자마자 곧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서 전화가 왔고 같은 소식을 전했다.
허베이성 츠청현 둥마오진 파룬궁수련자 왕팡량 납치돼
2026년 4월 27일 허베이성 츠청현 둥마오진 파룬궁수련자 왕팡량(王方亮)이 옌칭에서 납치됐으니 자세한 내용을 아는 인사는 보충해주기 바란다.
옌칭의 파룬궁수련자들도 이 소식을 본 후 왕팡량이 정념으로 마굴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구출을 도와주길 간곡히 부탁한다.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의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박해 상황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은 2019년 8월 31일에 설립됐다. 같은 해 11월 13일부터 랴오닝성 여자감옥 마싼자 감구(전 마싼자 노동수용소) 수감자들이 속속 이 감옥으로 이감됐고 기존 랴오닝성 여자감옥 제3, 8, 10 감구도 전체가 이곳으로 이전했다.
2021년 7월 1일 밤 9시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 1감구가 취침 준비를 할 때 쑨(孫) 과장(악인)이 각 감방 문을 모두 닫으라고 지시했다. 문을 닫자 실내는 비정상적으로 무더웠다. 다음 날 새벽 5시경 아래층에서 비명이 계속 들려왔는데 누군가 학대를 받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문을 닫은 목적은 다른 수감자들이 박해 소리를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선양 파룬궁수련자 진훙(金紅)은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 1감구 2소대에 부당하게 수감된 적이 있는데 2022년 당시 생산조장은 왕옌(王艶), 바오자(수감자)는 허팅팅(何婷婷)이었다. 진훙이 수련을 확고히 하고 전향을 거부하자 어느 날 그녀들은 사악한 수단으로 박해할 생각을 했다. 밤이 되자 진훙의 옷을 모두 벗기고 음모를 한 가닥씩 뽑아 피투성이가 되게 했으며 음부가 퉁퉁 부어올라 걸을 수 없게 만들었다.
2024년 1감구 10소대에 부당하게 수감된 한 파룬궁수련자를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몇 달 동안 씻지 못하게 했다. 제2 여자감옥 생산 작업장은 여름에 매우 덥고 겨울에도 반소매를 입고 일해야 하건만 3~4개월 동안 씻지 못하게 했으니 그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짐작할 수 있다. 당시 생산조장은 톈지잉(田紀英)이었다.
다음은 한 파룬궁수련자가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과 마싼자 노동수용소에서 겪은 박해에 대한 진술이다.
2021년 4월 말 나는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먼저 입감대 2감구에 있다가 6월에 다시 1감구 9소대로 수감됐는데 생산조장은 왕샤오위(王曉雨), 감옥경찰 소대장은 천샤오천(陳曉晨)이었다. 당시 나를 박해하기 위해 바오자 두 명을 배치했는데 한 명은 차오아이화(曹愛華, 전 다롄시 상무부시장), 다른 한 명은 야오구이단(姚桂丹)이었다. 야오구이단은 열흘 동안 매일 나를 발로 두 번씩 차더니 열흘 후에는 본격적으로 구타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밤 감방에 있던 10여 명의 수감자를 모두 쫓아내고 침대를 치운 뒤 CCTV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때렸고 차오아이화는 미리 작성한 4서(四書, 네 가지 수련 포기 각서)를 내 앞에 놓고 서명하라고 했으며, 야오구이단은 주먹을 휘두르며 나를 필사적으로 때렸다. 나는 계속 이러지 말라고 사람을 때리면 그녀에게 좋지 않다고 선하게 타이르며 줄곧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쳤지만 야오구이단은 듣지 않고 20여 분 동안 계속 때리다가 지쳐서야 손을 멈췄다. 다음 날 내 얼굴과 목과 팔에 손톱만 한 보라색 멍이 수십 개 생겼고 나중에 누군가 나를 때린 일을 언급하자 야오구이단은 정부(경찰)가 때리라고 했다며 당시 나를 기절시켰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나는 영상 녹화 협조를 거부해 다시 박해를 받았다. 어느 날 화장실에 다녀오니 옷장 안의 옷이 다 없어지고 창턱에 옷이 한 무더기 쌓여 있었는데 수감자 추이팅팅(崔婷婷)과 야오구이단이 내 옷에 글씨를 써 놓았고 두 사람은 파룬궁 사부님 이름을 신발 밑창, 양말 바닥, 바지 가랑이, 새로 산 보온 바지에도 써 놓아 대장을 찾았지만 대장은 모른 척했다. 다음 날 나는 맨발에 신발을 들고 옷 한 무더기를 안은 채 문을 나서자마자 ‘파룬따파하오’를 외치기 시작했고 감옥장이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 상황을 말했지만 감옥장 역시 관여하지 않았다. 이후 추이팅팅은 끊임없이 사부님을 욕했는데 차마 귀를 열고 들을 수 없었다. 야오구이단은 “다시 협조하지 않으면 널 때려죽이겠다”고 말했다.
2009년 6월 나는 마싼자 노동수용소로 납치돼 건물에 들어서자마자 파룬따파하오를 크게 외쳤는데 마침 점심 식사 시간이라 그들은 나를 작은 방에 가두고 테이프로 얼굴 전체와 눈을 감아버려 숨을 쉴 수가 없었다. 1시간여 후 대대장 한 명과 부대장 두 명이 와서 나를 작은 방에서 아무도 없는 큰 방으로 데려가 일을 하고 감옥 규정을 외울 수 있는지 물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하자 대대장과 부대장 세 명이 나를 때리기 시작했고 장쥔(張君)이 발로 내 손목을 차서 부러뜨려 의무실에 가서 검사하니 의사가 뼈가 튀어나왔다고 해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맞추려 했다. 하지만 정형외과가 없었고 감옥 병원에도 정형외과가 없어 뼈를 맞출 줄 몰랐다. 잘못 맞춰 쪼개서 다시 맞췄고 뼈를 맞춘 지 50일이 지나 병원에 가보니 제대로 붙지 않아 조금도 자라지 않았다. 그 깁스는 팔에 5개월 동안이나 있다가 집에 갈 때쯤에야 풀 수 있었다.
허베이성 스자좡 여자감옥 13감구의 사악한 수단 폭로
허베이성 스자좡 여자감옥 13감구는 이른바 ‘교육 감구’로 불리지만 실질적으로는 파룬궁수련자만을 대상으로 강제 세뇌를 실시하는 장소다. 감구는 중간 복도를 경계로 남측은 일반 기숙사형 감방이고 북측은 강제 전향을 당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을 수감하는 데 전적으로 사용된다. 수련자 한 명당 한 감방에 독방 수감되며 두 명의 바오자가 종일 감시하도록 배치된다.
이 감구에서는 수련자가 전향을 거부하기만 하면 기본 권리를 박탈당해 가족 면회가 불가능하고 휴지를 포함한 생필품 구매가 허용되지 않으며 심지어 씻는 것도 금지된다. 많은 수련자가 아침 5~6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계속 갇혀 파룬궁을 비방하는 선전 영상을 강제로 봐야 했고 바오자들의 주입을 듣고 모함 자료를 읽어야 했다. 전향하지 않는 수련자들은 갇히는 시간이 더 길고 종종 극단적인 피로 방식으로 의지를 꺾으려 한다. 어떤 수련자는 창문 밑에 장시간 매달리거나 음식을 빼앗기는 등 가혹행위를 당하기도 했다.
이른바 전향 자료를 강제로 쓰더라도 박해는 끝나지 않는다. 감구는 수련자들에게 각종 인식을 계속 쓰도록 요구하고 그녀들이 현대 불교 이론을 받아들이거나 명예와 돈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으로 돌아서도록 강요한다. 감구가 철저히 전향됐다고 판단한 수련자는 이후 호적 소재지 정법위의 검수를 받아야 하며 통과해야만 다른 감구로 배정받을 수 있다.
13감구 당지부 서기이자 감구장인 가오리나(高麗娜, 여, 스자좡 사람)는 CCTV를 통해 각 전향 감방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무전기로 바오자에게 지시를 내린다. 그녀는 CCTV 화면을 바탕으로 수련자 개개인의 상태를 파악한 뒤 다른 감옥경찰, 바오자들과 회의를 열어 맞춤형 박해 방식을 세운다. 감구 내 모든 파룬궁수련자가 겪는 박해는 그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허베이성 친황다오 수련자 푸훙, 량쥔 여전히 허베이성 여자감옥에 부당하게 수감돼
허베이성 친황다오 하이강구 파룬궁수련자 푸훙(付鴻)은 현재 허베이성 스자좡 여자감옥 13감구에 부당하게 수감돼 있으며 그녀의 가족이 만나러 갔지만 감구 측에서 면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친황다오 하이강구 파룬궁수련자 량쥔(梁君)은 현재 허베이성 스자좡 여자감옥 8감구에 부당하게 수감돼 있으며 그녀는 성 고등법원에 항소했다.
친황다오 하이강구 파룬궁수련자 훙옌룽(洪艷榮)은 약 8~9개월 전 허베이성 스자좡 여자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지린성 옌볜 둔화 멍칭링 부당하게 1년 3개월형 선고받아
2024년 11월 지린성 옌볜 둔화 멍칭링(孟慶玲)이 부당하게 1년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지린성 궁주링시 샹수이진 82세 왕젠잉 부당하게 5년형 받고 투옥돼 가족과 면회 못해
왕젠잉(王劍英, 남)은 올해 82세로 지린성 궁주링시 샹수이진 완룽촌 7사에 거주하고 있다. 2024년 왕젠잉과 여동생 왕위잉(王玉英)은 같은 날 집에서 궁주링 구치소로 납치됐다. 그의 여동생 왕위잉이 구치소에서 박해로 사망하자 구치소 측은 3만 위안을 배상하고 왕젠잉을 집으로 돌려보내기로 협의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2025년 7월 1일 왕젠잉은 집에서 또다시 궁주링 구치소로 납치됐고 이후 부당하게 5년형을 선고받고 궁주링 감옥으로 납치됐다.
지금까지 감옥은 가족이 왕젠잉을 면회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으며 집안 식구들이 여러 차례 면회를 요구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식구들은 잠시도 그의 건강과 정신 상태를 걱정하지 않는 때가 없으며 하루 종일 눈물로 지내고 있다.
지린성 궁주링 감옥: 감옥부 공개 전화(0431-76286195) 민원 접수실(0431-76538139) 기율검사감찰실(0431-76286129)
지린성 감옥관리국: 공개 전화(0431-82750571, 0431-82750558, 0431-88047961)
지린성 창춘시 황 씨와 장 씨 파룬궁수련자 공검법에 의해 모함받은 근황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수제(黃淑傑)와 장수친(姜淑琴, 이름 확인 중) 두 파룬궁수련자는 2월 26일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치카이구 쓰롄 대가 파출소에 납치됐으며 그날 밤 장수친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다음 날 파출소에서 상황을 알아봐야 한다며 그녀를 파출소로 오라고 했고 이후 상황은 알 수 없는데 친구가 그녀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려도 계속 열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파출소 직원에 따르면 황수제가 모함을 받은 사건은 이미 검찰원으로 넘어갔고 현재 상황은 불명확하다고 한다.
쓰촨성 청두시 신두구 여러 명의 파룬궁수련자 납치 및 가택수색 당해
2026년 4월 초 70여 세의 파룬궁수련자 쩡유후이(曾佑惠) 노인은 자신이 사는 푸리타오위안 단지에서 한 남자에게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건넸다. 이전에 그녀는 이 사람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는데 그 남자에게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이어 신두구 린장 파출소 경찰이 주민센터 직원과 합세해 어떤 법적 문서도 제시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녀의 집에 대해 세 차례나 부당한 가택수색을 벌였다.
앞서 두 차례 가택수색 때 그녀는 집에 없었고 경찰은 가족이 문을 연 후 진상 자료 한 권을 압수해 갔으며 세 번째는 경찰이 그녀의 딸과 남편을 협박해 그녀의 대법서적과 진상 CD를 폐기하게 하고 가족이 박해에 가담하도록 강요했다.
2026년 4월 26일 오후 2시경 82세의 파룬궁수련자 린유화(藺友華) 노인이 외출해 거리를 걷다가 신두의 한 신발 가게 옆에서 신원 불명의 남자 4명이 강제로 가방을 뒤져 주간지 한 권과 가방 안의 다른 물품을 빼앗긴 채 강제로 끌려갔다. 지금까지 행방불명이며 아무런 소식이 없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4명은 신두 국보 직원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70여 세의 파룬궁수련자 랴오슈팡(廖秀芳, 음역)도 국보 직원 4명에게 쫓기며 가방 안 물품을 빼앗길 뻔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하루 뒤 주민센터 직원이 그녀에게 파출소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그녀의 집에 갈 것이라고 전했다. 랴오슈팡은 즉각 거부 의사를 밝혔고 현재 상황은 불명확하다.
2026년 1월 15일 81세의 신두구 노년 파룬궁수련자 청성충(程盛瓊)이 청두 청화구 사복 경찰의 잠복에 걸려 파출소로 납치됐다. 원인은 같은 달 5일 그녀가 룽탄사에서 시민들에게 대법 진상 자료를 배포했기 때문이다. 1월 15일 밤 청화구 경찰은 그녀의 아들에게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 서류에 서명하게 한 후 그녀를 돌려보냈다. 이후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이 여러 차례 그녀의 집에 무단 침입해 괴롭히고 위협했다.
청성충 노인은 2019년 7월(당시 74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신두 공안에 납치돼 사인상(死人床)을 포함한 고문을 당한 적이 있으며 결국 가족이 10만 위안을 갈취당하고 나서야 그녀를 데려올 수 있었다.
위 상황에 대한 더 많은 세부 내용이 있으면 아는 인사는 계속 보충해주기 바란다.
관련 박해 기관 정보:
쓰촨성 청두시 신두구 공안분국:
주소: 四川省成都市新都區金都路127號
우편번호: 610500
공안국 국장: 쑨후이(孫輝) 13908014366
법제대대 대장: 야오샤오융(姚小勇) 028-83964815 13980038969
신두 린장 파출소 주소: 成都市新都區興城大道999號 우편번호: 610500
전화: 028-83033110
베이징 핑구구 빈허 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장아이쥐안 괴롭혀
2026년 4월 30일 오전 10시가 넘어 베이징 핑구구 빈허 파출소 구역 경찰 남자 1명, 여자 2명 총 3명이 파룬궁수련자 장아이쥐안(張愛娟)의 집 문을 두드렸는데 남자 경찰은 경찰복을 입고 보디캠을 착용하고 있었다. 장아이쥐안이 노크 소리를 듣고 문 앞까지 가자 그들이 전화를 걸어(빈허 파출소로 거는 듯함) 장아이쥐안의 휴대폰 번호를 요구하는 소리가 들렸다. 장아이쥐안이 문을 열자 남자 경찰은 손에 든 사기 방지 선전 전단을 건네며 사기 방지 홍보를 하러 왔다고 하면서 집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장아이쥐안에게 거절당했다. 장아이쥐안이 그들에게 홍보하는데 왜 보디캠을 켜놓느냐고 묻자 그는 대답하지 않았고 뒤에 있던 여자 경찰 한 명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려 해 장아이쥐안이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자 그녀는 휴대폰을 내려놓았고 이어 그들은 계속 사기 방지 홍보를 하는 척했다. 장아이쥐안은 알았다고 말하며 그들에게 떠날 것을 요구했다. 그들은 또 맞은편 집에도 사람이 없으니 가자고 거짓말을 했다. 사실 이것은 핑구구 빈허 파출소가 사기 방지 홍보를 핑계로 집에 찾아와 괴롭힌 것이다.
광둥성 산웨이시 루펑 난탕진 파룬궁수련자 줘하이지옌 괴롭힘 당해
2026년 4월 25일 광둥성 산웨이시 루펑 난탕진 파룬궁수련자 줘하이지옌(卓海堅)의 가족은 거주지인 광저우 판위구 난춘완보 관할 구역 파출소와 루펑시 난탕진 현지 촌위원회 및 파출소로부터 각각 전화로 괴롭힘을 당했다. 당국이 장기간 감시할 수 없고 줘하이지옌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자 공안 계통은 가족이 등록한 거주증 등 정보를 통해 가족에게 연락해 괴롭히며 줘하이지옌 본인이 파출소 직원과 만날 것을 요구했다.
4월 27일 거주지 관할 구역 파출소 경찰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 괴롭혔다. 그 당시 줘하이지옌 본인은 집에 없었고 경찰은 가족에게 본인을 보지 못하면 수색 영장을 신청해 가택수색을 할 것이고 금지 서적이 나오면 엄벌에 처하겠다고 위협해 가족과 3개월도 안 된 갓난아이에게 적잖은 압박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같은 날 줘하이지옌은 선념(善念)과 가족이 연루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이 사람들이 더 이상 미혹 속에서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 호적 소재지인 난탕1촌의 촌위원회를 찾아가 만나서 진상을 알렸다. 당일 루펑시와 난탕진 현지 공안 및 촌위원회 등 총 20여 명이 현장에 와서 그를 만났다. 그들은 산웨이시에서 내려온 임무라고 밝히며 그의 휴대폰에 인터넷 우회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며 휴대폰을 검사했지만 결과가 없자 줘하이지옌을 더 이상 곤란하게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괴롭힘 책임 기관:
광저우 판위구 난춘완보 관할 파출소
산웨이시 시위원회
루펑시 공안국 및 난탕진 파출소
난탕진 1촌 촌위원회
허베이성 장자커우 완취안구 파룬궁수련자 하오춘란 괴롭힘 당해
2026년 4월 24일 오후 4시경 허베이성 장자커우 완취안구 안자부향 파출소의 경찰복을 입은 경찰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 하오춘란(郝存蘭)의 집에 가서 그녀의 사진을 찍고 가방도 뒤졌으나 가방 안에 대법 자료가 없자 경찰은 가방을 가져가지 않고 벽에 걸린 그림 한 장을 찢은 후 돌아갔다.
장시성 난창시 시후구 정법위, 공안국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관련 정보 폭로돼
최근 난창시의 여러 파룬궁수련자가 거주지 파출소와 주민위원회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는데 일부는 강제로 서명을 당했고 일부는 강제로 사진을 찍혔으며 일부는 대법서적과 탁상달력 등을 빼앗겼다. 수년간 시후구 정법 계통은 매년 ‘4·25’ 전후로 관할 구역 내 파룬궁수련자들을 괴롭히고 박해해왔다.
2026년 4월 23일 난창시 시후구 국보는 난창시 파룬궁수련자 8명을 동시에 납치했으며 이들은 이미 취보후심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2025년 4월 21일 오전 10시경 난창시 시후구 국보 대대 뤼(呂) 씨 등 사복 경찰 2명과 구역 경찰 1명, 주민센터 직원 1명이 파룬궁수련자 량메이화(梁美華)의 집에 갑자기 들이닥쳐 괴롭혔다.
2025년 4월 21일 오전 난창시 파룬궁수련자 푸위셴(浦玉仙)의 집에 난창시 시후구 분국 사복 직원 3명이 침입해 푸위셴을 시후구 분국으로 데려가 심문하고 조서를 작성했다.
시후 공안분국 산하에는 시후, 난잔, 광룬먼, 차오눙, 딩궁루, 콰이쯔샹, 타오화, 차오양저우, 훙청 대시장, 성진타, 스쯔제, 주저우 등 12개 파출소가 있다.
다음은 2025년~2026년 정보다.
장시성 난창시 시후구 정법위 610: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撫生路369號(西湖區政府辦公大樓) 우편번호: 330025
전화: 0791-88896987, 팩스 0791-86565307
서기: 우빈칭(吳斌淸) 1978/1/2 13879163339
부서기: 루란핑(盧蘭萍) 1970/12/27 13870919366
부서기: 옌랑(嚴浪) 1971/12/3 13970091166
완솨이(萬帥) 1990/8/28 15907006623
완젠화(萬建華) 1968/12/9 13907915537
류량웨이(劉良委) 1989/11/2 13767224030
예치구이(葉其貴) 1985/11/18 15870626991
우루이칭(吳瑞靑) 1962/6/22 13970968962
장룽(張蓉) 1980/11/23 13576067320
펑원쥔(彭文俊) 1987/1/20 18770017356
쩡징(曾經) 1985/8/25 18279167669
리젠화(李建華) 1964/5/25 13970090987
슝화량(熊華良) 1973/2/15 18270861718
왕리웨이(王黎偉) 1975/4/8 18979192975
장위청(章宇成) 1997/3/15 15271902997
허루(賀璐) 1986/11/21 18679130169
정타오(鄭濤) 1974/12/13 13767158108
천치멍(陳其猛) 1959/1/26 18970891088
한웨이(韓威) 1989/9/30 13807087827
황신신(黃欣欣) 1988/7/22 18679170722
룽수웨이(龍淑維) 1979/9/11 13707906261
궁싼쉐(龔三雪) 1985/12/10 13732903103
궁원쥔(龔文俊) 1989/12/3 13767123859
장시성 난창시 시후구 공안분국: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永叔路99號b 우편번호: 330003
전화: 0791-88336110
국장: 양진핑(楊金平) 1973-11-20 13707913908
정위: 가오원펑(高文鋒) 1976-07-23 13970000905
부국장: 후즈융(胡志勇) 1972-12-13 13970097777
국보대대장: 완쥔(萬俊) 135079130841 1972-06-16
류샤오주(劉笑竹) 1972-12-17 18679113087
스창(史强) 1983-10-30 13576957818
뤼쥔이(呂俊逸) 1992-11-30 13707099858
장징(張璟) 1988-09-08 15970636932
후자오건(胡招根) 1969-03-21 13870996655
장카이장(蔣開章) 1978-05-09 13807914999
정싱(鄭興) 1987-11-18 13870967355
진펑(金鵬) 1982-12-01 13970955779
첸이(錢易) 1988-11-18 13576993718
천싼창(陳三强) 1970-03-04 13970863633
1. 시후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算子橋街35號 우편번호: 330003
전화: 0791-86262758
2. 광룬먼 파출소: 0791-86627110 江西省南昌市西湖區撫河北路133號
소장: 천링윈(陳凌雲) 1971-12-12 13907910292
천훙하오(陳宏浩) 1989-07-03 15970634434
류옌장(劉嚴江) 1987-12-27 15979172184
류예(劉燁) 1975-07-09 13979112222
투빈(塗斌) 1982-01-19 13576995817
3. 콰이쯔샹 파출소:
주소: 南昌市西湖區象山南路162號 우편번호: 330009 전화: 0791-86627155
소장: 천신(陳欣) 1981-06-22 13870052588
위안유보(袁友波) 1985-08-03 13870921415
바덩(巴登) 1982-03-16 15870002233
왕이(王屹) 1985-03-27 13576086243
청즈예(程志業) 1992-06-29 15079024819
4. 차오눙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撫生南路 우편번호: 330025 전화: 0791-86574110
소장: 쾅량(況亮) 1986-03-24 13699516256
주젠쥔(朱建軍) 1969-10-28 13970808685
덩원쉬안(鄧文軒) 2001-03-09 19979150171
리촨중(李傳忠) 1965-10-13 13803510418
슝뎬줘(熊典茁) 1977-11-21 13970051960
쩌우후이후이(鄒輝輝) 1988-05-19 13576131275
천즈핑(陳志平) 1973-06-02 18979118108
5. 난잔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洛陽路299號 우편번호: 330002
전화: 0791-86163110 또는 0791-86232110
소장: 장루(張陸) 1971-11-30 13907009060
위카이(余凱) 1987-01-09 13677009419
루뱌오(盧飆) 1971-05-25 13732993300
6. 딩궁루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金盤路32號 우편번호: 330027
전화: 0791-88399110
소장: 왕리쥔(王立駿) 1972-08-14 13803505389
류빈(劉斌) 1983-11-03 15970666937
샤궈창(夏果强) 1984-10-15 13870926737
왕류칭(王柳靑) 1976-11-03 13133832478
7. 타오화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桃花路 우편번호: 330025
전화: 0791-86127110
소장: 샤오쥔펑(肖軍峰) 1985-07-22 15870033526
리룽성(李龍勝) 1982-07-06 13576974889
슝후이빈(熊輝斌) 1968-06-10 13803507971
후젠웨이(胡建偉) 1970-10-16 13870988818
8. 차오양저우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撫生路 우편번호: 330009
전화: 0791-86531062 또는 0791-88221110
소장: 녜보(聶波) 1973-02-28 13807916819
투젠창(塗建强) 1973-03-14 13807091796
추젠화(裘建華) 1987-10-05 13879150074
궈수광(郭曙光) 1977-01-02 13576998636
먼샤오페이(門小飛) 1983-05-28 15979074386
9. 훙청 대시장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市場二路1號 우편번호: 330009
전화: 0791-86501929
소장: 류양(劉陽) 1978-11-12 13870053366
쩌우쓰둥(周思東) 1967-05-28 13970971912
왕융후이(汪勇輝) 1977-02-06 18970921158
왕원쥔(王文駿) 1987-06-22 15180482042
셰밍젠(謝名建) 1981-02-12 13970829453
10. 성진타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耶蘇堂路 우편번호: 330009
전화: 0791-86316110
소장: 슝위메이(熊宇媚) 1975-06-24 13870089700
왕루이둥(王睿東) 1980-11-01 13807056071
쉬리화(徐麗華) 1983-02-01 13576983553
차오자성(曹加勝) 1973-04-16 13767151301
11. 주저우 파출소:
주소: 江西省南昌市西湖區雲海路
소장: 푸강(付剛) 1974-02-13 15797853932
구젠(顧堅) 1977-11-07 18970918990
류위안페이(劉遠飛) 1982-08-13 15797853902
후쥔야오(胡俊峣) 1993-05-16 18807918882
런빈(任斌) 1971-08-03 13007206656
후베이성 우한시 창장신구 4월 15일 납치된 수련자의 근황
2026년 4월 15일 오후 우한시 창장신구 공안분국이 양뤄가에서 납치한 파룬궁수련자 약 16명 중 선바오즈(沈保枝), 타오레이(陶雷) 부부, 왕유메이(王友梅), 퉁수잉(童淑英), 우구이훙(吳桂紅), 린융(林勇), 위인아이(余銀愛) 등은 15일간 부당하게 구류됐으며 4월 30일 부당한 구류 기간이 만료됐다.
• 4월 30일 왕유메이, 퉁수잉, 우구이훙은 15일간 부당한 행정 구류 후 우한시 제1 구치소로 이감돼 형사 구류됐다.
• 4월 30일 타오레이, 궈리진(郭利珍, 타오레이의 아내), 린융 등은 15일간 부당한 행정 구류 후 가도와 파출소에 의해 이른바 ‘관아이즈자(關愛之家)’라는 세뇌반으로 강제 이송돼 박해를 받았다.
• 4월 30일 선바오즈, 위인아이, 장펑샤(張鳳霞)는 부당한 구류 15일이 만료돼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 샤오왕(小汪), 쭤추이화(左翠華), 쑨팡(孫芳), 투젠핑(塗建平), 장핑위(張平玉), 청바오메이(程寶梅) 등 6명은 납치 당일 단시간 인신의 자유를 제한받은 후 집으로 돌아왔다.
• 샤오샤오(小肖)는 상황이 불명확하다.
여러 가지 이유로 위 정보에 부정확하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아는 인사는 보충하고 정정해주기 바란다.
산둥성 칭다오시 시베이구 푸지루의 여러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된 근황
4월 24일 산둥성 칭다오시 시베이구 푸지루의 여러 파룬궁수련자가 납치됐다. 현재 양메이친(楊美琴, 78세)이 집으로 돌아왔고 량 씨를 비롯한 다른 3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다음 날 푸둥 구치소로 납치됐다는 것만 알려져 있다. 납치 시간은 4월 24일 오후 2시다. 상황을 아는 수련자는 제때 관련 정보를 보충해주기 바란다.
4월 24일 같은 시간에 푸신신구 파출소 경찰이 왕 씨 성을 가진 여성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하고 많은 물건을 수색해 갔다. 또 바이취안루의 왕 씨 성을 가진 노년 여성 파룬궁수련자도 납치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이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행동은 시베이구와 리창구의 합동 단속 행동으로 납치된 파룬궁수련자들은 몇 달 동안 감시를 받은 후 빅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수집한 뒤 행동을 취한 것이라고 한다. 옌징추(鄢景秋)와 리춘의 한 파룬궁수련자도 동일한 행동 계획에 속할 가능성이 있다.
지린성 바이산시 푸쑹현 파룬궁수련자 장춘샹 납치됐다가 당일 귀가해
4월 29일 오전 경찰이 장춘샹(張春香)의 집에 침입해 누군가 그녀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문을 열자마자 여기저기 뒤지기 시작했고 사부님의 후기 새 경문 몇 장을 찾아냈다. 마지막으로 경찰은 새 경문 몇 장과 연공용 소형 플레이어를 빼앗아 갔다. 경찰이 장춘샹을 공안국으로 납치하는 내내 장춘샹은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공안국에 도착한 장춘샹은 끊임없이 시간을 아껴 접촉하는 모든 경찰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 중공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이 불쌍한 생명들이 구원받을 기회를 얻게 했다. 일부 경찰은 진상을 이해하고 아름다운 선택을 했다. 밤 8시가 넘어 장춘샹은 정념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떠날 때 경찰은 윗선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볼 테니 집에 가서 결과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사악 배후의 요소가 해체됐고 장춘샹에 대한 박해가 해체된 것, 이것이 바로 결과다.
경찰 전화: 바이즈펑(白志鵬) 18543908436
천웨이빈(陳維斌): 15844966988
푸쑹진 파출소: 13894026735
랴오닝성 싱청시 주먼향 파룬궁수련자 가오옌 납치됐다가 취보후심으로 귀가해
가오옌(高岩, 여)은 58세로 2026년 4월 24일 오전 싱청시 주먼향 큰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주먼향 파출소 CCTV에 찍혔다. 경찰 리창(李强)이 사람들을 데리고 와 가오옌을 납치하고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했다. 가오옌이 혼수상태에 빠지자 싱청시 병원 중환자 격리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게 했다.
가오옌은 예전에 장기 간경변, 문맥 고혈압, 빈혈, 저알부민혈증을 앓았으나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모든 증상이 사라졌었다.
가족은 4월 30일 후루다오시 병원에서 가오옌이 간경변을 앓았던 병력 기록을 받았다. 같은 날 가오옌은 취보후심 형식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싱청시 주먼 공안파출소: 경찰 리창: 15242948515
사무실 전화: (0429)5181010
쓰촨성 러산시 첸웨이현 파룬궁수련자 류추이란, 천바오충 괴롭힘 당해
2026년 4월 11일 쓰촨성 러산시 첸웨이현 파룬궁수련자 류추이란(劉翠蘭, 류쭈란으로도 불림, 56세)과 천바오충(陳寶瓊, 84세)은 함께 시골 장터에 가 생필품을 샀다. 물건을 다 산 후 그녀들은 차를 타고 돌아왔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특경과 공안 직원의 갑작스러운 납치를 당했다. 경찰은 그 자리에서 류추이란에게 수갑을 채우고 두 사람을 강제로 파출소로 데려가 가뒀는데 시간은 낮 11시경이었다.
오후 3시경 경찰은 또다시 강제로 그녀들을 병원으로 데려가 신체검사와 채혈을 한 후 다시 공안국으로 압송해 계속 가뒀다. 밤 11시 반이 되어서야 두 사람은 집으로 풀려났다.
며칠 후 파출소 직원이 다시 전화를 걸어 그녀들을 ‘감시’하겠다며 먼 곳으로 외출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보와 610(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직원이 다시 천바오충의 집으로 찾아가 위협하며 ‘전법륜’ 한 권을 빼앗고 사부님 법상을 바닥에 던져 부쉈으며 플레이어 한 개와 USB 몇 개를 빼앗아 가는 한편 그녀를 ‘감옥에 보내버리겠다’고 협박했다. 84세의 천바오충은 이로 인해 놀라서 몹시 긴장했다.
류추이란과 천바오충 두 사람은 모두 2년 전 막 억울한 옥살이를 마쳤으며 출옥 후 줄곧 610과 경찰에게 수시로 감시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괴롭힌 전화: 사법국 18048808518, 08334044520
정법위 전화: 19827455745
덩(鄧) 씨: 18111062110
원문발표: 2026년 5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4/50948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4/50948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