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허베이성 청더시 파룬궁수련자 천펑샤 부당한 재판에 직면
재판 시간: 2026년 4월 28일(화) 오전 9시
재판 주소: 청더시 솽펑쓰 솽차오 법원
공소인: 장훙젠(張宏劍) 0314-2282916
주소: 허베이성 청더시 솽차오구 시다제 루베이 서북 방향 150미터 솽차오구 검찰원 067028
재판장: 판샤오쥔(樊曉軍) 19331490987
솽차오구 법원장 리성리(李勝利) 휴대폰: 17603147888
법원경찰대장 류지펑(劉繼峰) 휴대폰: 19331490767
왕사오춘(王少春) 휴대폰: 15733976088
장밍페이(姜明飛) 휴대폰: 19331490601
허베이성 줘저우시 베이마촌 파룬궁수련자 자펑민 납치돼
2026년 4월 19일 허베이성 줘저우시 쑹린뎬진 베이마촌 파룬궁수련자 자펑민(賈鳳敏)은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던 중 납치됐다. 집에 있던 위성방송 수신용 ‘안테나’(수신기)를 가택수색으로 빼앗겼다.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 중이다.
산둥성 옌타이시 치샤시 다좡터우진 시장촌 파룬궁수련자 무수란 납치돼
옌타이시 치샤시 다좡터우진 시장촌 파룬궁수련자 무수란(慕淑蘭)은 4월 20일 푸산구 장거진 큰 장터에서 사람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장거좡진 파출소 경찰에게 파출소로 납치됐다.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 중이다.
윈난성 쿤밍시 주위롄 등 5명의 파룬궁수련자 납치돼, 2명은 이미 귀가
2026년 4월 15일 12시 30분 주위롄(朱玉蓮), 린하이잉(林海英)이 쿤밍시 진사 아파트 단지 위안더춘(袁德存)의 집에서 법공부를 준비할 때 가오윈(高雲), 장(張) 씨 등 두 수련자가 와서 문을 두드렸다. 위안더춘이 문을 열러 가자 가오윈, 장 씨 뒤를 따라 사복경찰 10여 명이 들이닥쳤다. 가오윈이 사복경찰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경찰은 듣지 않았다. 경찰은 가택수색을 하고 5명의 수련자를 각각 강제로 신잉 파출소로 납치해 조서를 꾸몄다. 경찰은 지문을 채취하고 바늘로 손가락 끝을 찔러 피를 짜내 백지에 묻혔으며 파룬궁수련자들을 강제로 한 장비 위에 세워 정보를 수집했다. 신잉 파출소 안에는 3명의 의사가 대기하고 있었다. 조서 작성과 정보 수집을 마쳤을 때는 이미 2시 30분이었다. 위안더춘은 딸의 보증으로 풀려나왔고 린하이잉은 이미 무사히 귀가했으며 나머지 세 파룬궁수련자의 현재 상황은 아직 파악 중이다.
랴오닝성 차오양시 파룬궁수련자 류원화 납치돼
2026년 3월 19일 아침 7시경 파룬궁수련자 류원화(劉文華)는 룽톈 아파트 자택까지 미행한 경찰에게 납치됐고 부당한 가택수색을 당했다. 현재 류원화는 차오양시 구치소에 부당하게 감금돼 있다.
차오양시 솽타 공안분국이 박해에 가담했다.
솽타 공안분국 주소: 랴오닝성 차오양시 솽타구 위룽대가 261A호
솽타분국 국장: 장더바오(張德寶) 13842133680
류창어, 부당한 판결받고 장시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당해
장시성 잉탄시 파룬궁수련자 류창어(劉嫦娥)는 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현지 공검법(공안·검찰·법원)에 의해 부당하게 4년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잉탄시 구치소에 11개월 반 동안 감금된 후 2022년 11월 15일 류창어는 장시성 여자감옥으로 끌려가 3년 2개월 반 동안 잔혹한 학대를 당했다. 2026년 1월 말 그녀는 억울한 형기를 마치고 귀가했다.
류창어는 올해 약 73세로 은행 퇴직자이며 장시성 잉탄시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2002년과 2009년에 중국공산당(중공)에 의해 두 차례 부당하게 강제노동을 당했고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부당하게 옥살이를 했으며 그동안 장시성 여자 노동수용소와 장시성 여자감옥에서 혹독한 고문 박해를 받았다.
2021년 11월 29일 류창어는 국민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알게 하기 위해 잉탄시 22번 버스에서 파룬따파 진상을 알리다가 샤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그녀는 잉탄시 구치소에 11개월 반 동안 부당하게 감금된 후 부당하게 4년 3개월형을 선고받고 2022년 11월 15일 장시성 여자감옥 7대대로 끌려갔다.
장시성 여자감옥에서 류창어는 3년 2개월 반 동안 박해를 당했다. 이 기간에 감옥경찰과 그들의 사주를 받은 죄수들은 그녀를 전향시키려 박해했다. 뺨을 때리고 걸레로 입을 틀어막으려 했으며 그녀의 홑이불과 이불에 모함하는 구호를 마음대로 쓰고 몇 달 동안 물을 끼얹었다. 생활 면에서도 그녀를 학대했는데 예를 들어 거의 매일 밥을 한 입이나 반 숟가락만 주고 식량을 끊은 적도 있으며 세면을 못 하게 하고 화장지를 몰수했다. 그녀가 목욕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젖은 홑이불을 직접 그녀의 이불 위에 덮었으며 스웨터를 화장실에 버리는 등이었다. 감옥은 또한 그녀의 가족 면회 권리를 박탈했고 단 한 번의 전화 통화만 허락했다.
감구의 주요 악인으로는 사기범 왕쥔(汪君, 징더전 출신), 장링(江玲, 난창 출신, 도박꾼) 등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여자감옥 경찰의 사주를 받아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했다.
이전에 류창어가 겪은 박해 사실은 ‘세 차례 옥고를 치른 장시성 70대 류창어, 또 부당하게 4년 넘게 선고받아’, ‘류창어가 장시성 여자감옥에서 겪은 잔인한 박해’를 참조하기 바란다.
산둥성 옌타이 룽커우시 우펑진, 경찰에게 납치됐다 귀가해
2025년 7월 17일 산둥성 옌타이 룽커우시 우펑진(吳鳳珍)은 경찰에게 납치돼 옌타이 구치소에 부당하게 감금됐다. 2026년 2월 16일 아침 그녀는 귀가했다. 우펑진은 꼬박 7개월 동안 부당하게 감금됐다.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궈푸두이(郭福兌)는 우펑진에게 ‘회과서(悔過書)’를 쓰라고 강요했다.
충칭시 파룬궁수련자 진쉐즈, 부당하게 구류 5일 당한 후 귀가
충칭시 위베이구(전 치장 쑹짜오 석탄전력공사 퇴직 노동자) 진쉐즈(金學枝)는 여성이고 70세에 가까우며 1997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동안 중공이 대법을 박해하는 중에 중공의 ‘민감한 날’이 되면 수시로 전화로 가족을 괴롭히며 ‘관심’이라고 했고 집에 찾아와 대법을 수련하지 않겠다는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에 서명할 것을 강요하기도 했다.
2026년 4월 3일 오후 2시경 진쉐즈가 아파트 입구에서 한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경찰복을 입은 키 큰 남자와 사복을 입은 뚱뚱하고 키가 작은 남자가 다가왔다. 아무런 신분증도 제시하지 않고 키 큰 경찰이 진쉐즈에게 물었다. “당신 오늘 톈궁뎬에서 뭘 했습니까?” 그런 다음 진쉐즈가 아침에 소형차에 소책자를 배포하는 녹화 영상을 그녀에게 보여주었다(알고 보니 진상을 모르는 그 차주가 경찰에 신고한 것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톈궁뎬 파출소 경찰이 4~5명이 탄 승합차를 몰고 왔는데 그중 한 명은 30세가량의 여성이었고 나머지 남성들은 모두 30~40세가량이었다. 일당은 진쉐즈를 그녀의 집 앞까지 강제로 데려갔다. 진쉐즈가 문을 열지 않자 키 큰 경찰이 강제로 그녀의 손가락을 잡아당겨 지문 인식 자물쇠를 열었다. 그들은 아무도 유효한 개인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았다. 진쉐즈가 말했다. “당신들은 수색 영장이 없으니 이렇게 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그중 한 남자가 매우 흉악하게 말했다. “나중에 보충할 거요.” 그런 다음 경찰은 진쉐즈 집의 침실 두 곳과 서재를 샅샅이 뒤져 대법서적, 대법 자료, 호신부(護身符), 파룬궁 사부님의 법상, 향로 등 개인 물품을 모두 빼앗아 갔고 물품 목록표조차 남기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진쉐즈를 톈궁뎬 파출소로 납치했다.
톈궁뎬 파출소에서 진쉐즈는 30시간가량 부당하게 구금됐다. 다음 날 저녁(4월 4일) 8시경 톈궁 파출소 경찰은 진쉐즈를 칭무관 마약퇴치소로 부당하게 보냈다. 그곳에서 진쉐즈는 5일 동안 부당하게 구류 박해를 당했다. 이 기간에 그들은 현(縣)급 이상의 구류 영장을 단 한 번도 제시하지 않았다.
허베이성 탕산시 파룬궁수련자 리궈중, 납치됐다 귀가해
탕산시 루베이구 파룬궁수련자 리궈중(李國忠, 60여 세)은 2026년 4월 16일 오전 9시에 쑹쉐신좡 자유시장에서 진상을 알리던 중 탕산시 루베이구 궈위안 파출소 국보 대대장(성명 미상)에게 부당하게 사진을 찍혔다. 4월 17일 오후 4시 반 리궈중은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납치됐고 당일 저녁 7시 반에 부당한 가택수색을 당했다. 4월 18일 오후 경찰은 리궈중이 이미 탕산시 제2구치소로 부당하게 보내져 감금됐다고 가족에게 알렸다.
4월 19일 저녁 리궈중은 집으로 돌아왔다.
지린성 창춘시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야팡, 미행과 괴롭힘 당해
지린성 창춘시 더후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야팡(王亞芳) 집 건물 아래에 계속 미행하는 사람이 있어 가족과 본인은 줄곧 두려움, 근심, 무력감 속에 있었으며 이로 인해 심신에 큰 상처를 입고 병업 고비 가상이 나타났다.
이전에 보도된 바와 같이 왕야팡의 가족은 2025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젠서 파출소 경찰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했다. 때로는 문밖에서 기다리고 때로는 전화를 걸어 괴롭혀 가족은 스트레스가 매우 컸고 고통스러워했다.
괴롭힘 전화 18004476528
쓰촨성 더양시 파룬궁수련자 차이상위, 억울한 옥살이 마치고 귀가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바자오징진 파룬궁수련자 차이상위(蔡尙玉)는 4월 6일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산둥성 칭다오 파룬궁수련자 옌징추 납치 상황 정정
3월 14일 칭다오 파룬궁수련자 옌징추(焉景秋)는 진후루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수색 영장을 옌징추에게 보여준 후에야 가택수색을 했는데 이는 경찰이 계획적으로 납치했음을 설명한다.
옌징추가 납치된 당일 그녀의 가족은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한 지 3일이 지나서야 경찰은 전화를 걸어 가족에게 옌징추의 행방을 알렸다. 십여 일 후 옌징추의 가족은 우편을 통해 구류 영장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날짜가 없었다.
3월 15일 경찰은 전화를 걸어 가족에게 통지서에 서명하라고 했지만 가족은 서명하러 가지 않았다. 경찰은 사법적으로 옌징추를 모함하려 기도하고 있다. 옌징추의 가족은 매우 애태우고 있다.
산둥성 칭다오시 핑두시 610 계속해서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2026년 4월 15일(수요일) 오전 10시경 핑두시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다이위강(代玉剛)과 핑두시 정법위 직원이라고 자칭하는 한 여자가 난춘진 정부 직원과 합세해 일당 6명이 란디진 허난촌 파룬궁수련자 류쉐화(劉學花)의 집으로 왔다. 이어서 또 랴오란진 쳰쑨자촌 파룬궁수련자 완칭화(萬淸華)와 천구이즈(陳桂芝)의 집으로 들이닥쳤다. 그들은 문을 들어선 후 모두 파룬궁수련자를 방문하러 왔다고 말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파룬궁수련자에게 수련하지 않겠다는 보장을 하라고 핍박한 것이었다. 세 파룬궁수련자 모두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고 끝까지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다이위강은 또 파룬궁수련자들에게 자신을 폭로하지 말라고 말했다. 사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짓이 남부끄러운 짓임을 마음속으로 분명히 알고 있다.
산둥성 멍인현 타오쉬진 610 쑹 주임, 다년간 끊임없이 수련자 괴롭혀
린이시 멍인현 타오쉬진 610 쑹(宋) 주임은 타오쉬 파출소 경찰과 결탁해 다년간 ‘답방’이라는 명목으로 각 파룬궁수련자 집을 찾아가 괴롭혔다.
610 쑹 주임 전화: 18265145701
원문발표: 2026년 4월 2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21/509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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