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광시 통신원) 허베이성 탕산시 펑룬구 파룬궁수련자 샤오원화(肖文華), 펑후이(彭輝) 부부가 2023년 11월 광시 난닝시에서 난닝시 공안국 칭슈분국에 납치돼, 이후 난닝시 제2구치소에 구금됐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난닝시 장난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각각 벌금 2만 위안을 갈취당했다.
2023년 11월 21일, 샤오원화, 펑후이 부부는 난닝시에서 칭슈구 공안분국 경찰들에게 납치, 강탈당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건 발생 전인 11월 17일, 그들은 난닝시의 한 카페에서 휴대폰 블루투스를 이용해 매장 내 공용 스크린에 화면을 띄웠는데, 내용이 이른바 ‘민감한 정보’와 관련됐다고 지적됐다. 두 사람은 즉시 모함을 받아 난닝시 제2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5년 3월, 난닝시 장난구 검찰원은 두 사람을 상대로 불법 소송을 제기했다. 6월 11일과 12일, 장난구 법원은 두 사람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고, 12월 16일에야 판결 결과를 선고했다. 두 사람은 모두 억울하게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각각 벌금 2만 위안을 부과받았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1년~2023년 기간 광시 지역에서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믿음 때문에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은 파룬궁수련자는 적어도 다음과 같다. 6명이 불법 형을 선고받았고, 22명이 납치됐으며, 36명이 괴롭힘을 당했고, 9명이 강제로 세뇌반에 이송되는 등 총 73명이 박해를 당했다. 중공의 장기간 정보 봉쇄, 가족 면회 금지, 비밀 조작 등 요인으로 인해 여전히 수많은 박해 사실이 제때 밝혀지지 못하고 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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