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종합보도) 현재 중국에는 ‘노인이 나빠진 것인가, 아니면 나쁜 사람이 늙은 것인가’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실제로 노인 계층에서 악덕 행위가 대량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베이징 지하철 10호선에서 한 노인이 지팡이로 여성의 다리를 건드리며 자리를 양보하라고 위협하거나, 산둥성과 장시성 등지에서 맥도날드 좌석을 점거해 ‘활동실’로 삼아 손님을 쫓아내고, 고속도로 ‘바오쩌우퇀(暴走團, 노인들이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구호를 외치며 도로를 빠르게 걷는 모임: 역주)’이 소방차와 ‘대치’하며 구급차를 막아서는 일 등이 있다. 사람들이 모두 이를 갈며 분노하지만 처벌 결과는 ‘큰 물고기가 그물을 빠져나가듯’ 흐지부지되거나 ‘내버려 두거나’ 혹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다.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은 ‘경로(敬老)’라는 핑계로 ‘파사구(破四舊, 낡은 4가지를 타파함)와 무신론(無神論)’에 푹 젖은 이들 ‘거대 유아, 늙은 도둑’을 애지중지하며 감싸고 있다.
“일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반드시 요사스러운 것이 있다.” 인류 도덕의 파멸을 사명으로 하는 중공 악당은 사람이 아무리 나빠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사람이 선량해지는 것만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중공 악당은 일심으로 선을 행하고 진정으로 존경받을 만한 노인들을 마주하면 마치 강적을 만난 듯 미친 듯이 잔혹하게 해치며, 사람 마음속의 선한 생각을 반드시 제거하려 한다!
2025년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중공에게 불법 형 선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 중국 대법제자는 최소 751명이며, 나이가 알려진 사람은 총 498명이다. 그중 370명이 60세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다. 90세 이상 1명, 80~90세 33명, 70~80세 156명, 60~70세 180명이다. 납치와 괴롭힘을 당한 파룬궁수련자는 4803명이며, 그중 나이가 확인된 60세 이상 파룬궁수련자는 947명으로 실제 노인 인원은 적어도 절반 이상이다.
2025년 중공의 60세 및 이상 노인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박해 연인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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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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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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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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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8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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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9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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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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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로 인한 사망 또는 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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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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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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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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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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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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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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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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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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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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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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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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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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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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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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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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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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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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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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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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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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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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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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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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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가택수색 및 몸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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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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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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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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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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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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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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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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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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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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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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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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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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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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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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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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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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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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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차갑고 감각이 없어 보이지만, 현실은 참혹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다.
사례:
1. 83세 파룬궁수련자 류신구이, 박해받아 사망
명혜망 2025년 9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충칭 윈양(雲陽)현의 83세 남성 파룬궁수련자 류신구이(劉新貴)가 2023년 5월 4일경 융촨(永川) 감옥 10감구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10감구 감옥경찰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감옥 병원과 공모해 그가 우한폐렴(중공 바이러스)에 걸려 치료받다 사망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융촨 감옥의 ‘바오자(包夾, 수련자를 감시하는 형사범)’ 양펑(楊鵬)은 감구 교육 간사 마지바오(馬吉豹)와 감옥경찰 탕이신(唐一鑫), 궈푸단(郭福丹)의 사주를 받아 류신구이를 강제 ‘전향(수련 포기)’시키려 했다. 그들은 류신구이에게 매일 장시간 작은 플라스틱 사각 의자에 군대 자세로 앉아있게 했으며, 조금이라도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강제로 교정하거나 발로 의자를 차는 등 거칠게 대했다. 83세의 류신구이는 이런 고압적인 공포 환경 속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앉아있을 수 없게 됐고 병세가 계속 악화돼 감옥 병원으로 이송된 지 한 달여 만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충칭시 융촨 감옥 10감구와 12감구는 2018년 5월 파룬궁수련자 박해를 전문으로 하는 ‘전향’ 기지를 설립하고, 충칭 각 감옥에서 아직 ‘전향’하지 않은 남성 파룬궁수련자를 이 두 감구로 이송해 강제 ‘전향’ 박해를 실시했다. 바오자 4명이 파룬궁수련자 한 명을 감시하며 수면, 식사량, 생필품 구매 등을 제한하고 매일 강제로 작은 의자에 앉혔다. 바오자와 감옥경찰에게 욕설을 듣고 고춧가루 물을 뿌리거나 전기봉으로 충격을 가하는 일도 발생했으며, 파룬궁을 모독하는 영상을 강제로 시청하게 했다.
한편 충칭시 융촨구의 71세 파룬궁수련자 탕펑화(唐豊華)도 4년에서 4년 6개월 정도의 억울한 형을 선고받고 융촨 감옥에서 박해당해 입원했다가 2025년 4월 17일 시 제2병원에서 71세를 일기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2. 64세 여성 파룬궁수련자 리원펑, 박해받아 사망
명혜망 2025년 1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충칭시 허촨(合川)구의 64세 리원펑(李文鳳)이 2025년 상반기(대략 2월에서 3월) 충칭시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감옥경찰이 다른 파룬궁수련자들에게 보여준 CCTV 영상에 따르면 리원펑은 아침에 일어나 침대와 이불을 정리하고 일어서서 머리를 두 번 두드린 뒤 기절하면서 맞은편 철제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쳤다. 바닥에 쓰러진 후 계속 움직이지 않았고 이후 감옥 밖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이 다른 파룬궁수련자들에게 영상을 보여준 목적은 그들이 리원펑을 박해하지 않았고 그녀가 스스로 쓰러졌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사실 리원펑은 전향하지 않아 감옥에서 비인간적인 고문을 당하다 사망한 것이다. 나중에 파룬궁수련자들이 소위 ‘전향’을 거부하자 한 ‘상호 감시’ 재소자가 악독하게 말했다. “말 안 들으면 리원펑처럼 밤새도록 잠도 안 재우고 세워둘 거야.”
감옥에 갇힌 파룬궁수련자가 전향을 거부하면 화장실 사용을 금지해 바지에 대소변을 보게 하고, 며칠 동안 바지를 갈아입지 못하게 해 체온으로 말려 입게 했다. 다음에 또 바지에 배설하면 또 말려 입게 하는 식으로 소위 ‘전향’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고문했다. 충칭 여자감옥에 불법 감금된 파룬궁수련자들은 모두 고문을 당했다. 악질 경찰은 재소자를 사주해 파룬궁수련자를 감시하고 구타하며 머리채를 잡고 벽에 부딪치게 했다. 또한 파룬궁수련자의 세면을 금지하고 화장실 사용을 불허했다. 식사와 수면 시에도 파룬궁수련자에게 대법과 사부님을 욕하라고 강요했으며, 그렇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고 잠을 재우지 않으며 씻지 못하게 하는 등 고문했다.
리원펑은 1961년 3월 28일생으로 2005년 10월 다행히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전 그녀는 알레르기 비염, 신장염, 편두통, 정맥류 등 여러 중병을 앓았고, 더 심각한 것은 폐낭종을 3년이나 앓고 있었다. CT 촬영 결과 낭종 크기가 11cm였고 의사는 반드시 수술해야 하며 비용이 최소 3~4만 위안(약 600~800만 원) 든다고 했다. 돈이 없어 수술을 미루자 병은 점점 심해졌고 왼쪽 폐의 통증은 참을 수 없을 정도였다. 이미 전부 고름으로 변해 오른쪽 폐를 압박하고 있었다. 절망적인 순간에 그녀는 다행히 대법을 얻어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며 법공부(파룬궁 수련서적 공부)와 연공(파룬궁 수련동작)을 했고, 이후 하룻밤 사이에 온몸의 질병이 기적처럼 사라져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다. 수련 전에는 성격이 급하고 승부욕이 강했지만, 수련 후에는 점차 명예와 돈을 담담히 여기고 항상 자비롭고 온화한 마음으로 타인을 선하게 대했다.
그러나 충칭시 허촨구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파출소 경찰 및 지역사회 직원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소란을 피우고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2016년 12월 리원펑은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다 허촨 구치소로 납치됐고, 2017년 충칭 여자감옥으로 보내져 박해당했다. 출소 후 리원펑은 2021년 9월 다시 납치돼 감옥에 갇혔다.
3. 76세 파룬궁수련자 쉬쩡천 노인, 박해로 장애 입어
명혜망 2025년 12월 8일 보도에 따르면 랴오닝성 랴오양(遼陽)현의 76세 파룬궁수련자 쉬쩡천(徐增臣) 노인이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2024년 8월 30일 집에 들이닥친 바후이(八會)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됐다. 현재 쉬쩡천은 덩타(燈塔)시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쉬쩡천의 건강 상태는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오른쪽 눈이 실명됐고 걸을 때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쉬쩡천은 랴오양현 룽창(隆昌)진 왕자(王家)촌에 거주하며 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 불법 인원들에게 여러 차례 박해를 당했다.
2001년 쉬쩡천은 경찰에 납치돼 랴오양시 노동수용소로 끌려가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다. 그 기간 강제 세뇌, 수면 박탈, 노역 등 박해를 당했다. 2001년 12월 초, 감옥경찰 우옌징(吳彦靖)은 쉬쩡천을 마구 구타해 얼굴을 바닥에 처박게 했고, 이로 인해 쉬쩡천의 앞니가 흔들리고 입안이 피투성이가 됐다. 랴오양시 노동수용소에서 쉬쩡천은 독방에 갇혀 박해당하기도 했다. 감옥경찰 양(楊) 모 씨는 재소자를 사주해 그를 고문했는데, 두 손을 장시간 벽에 수갑 채우고 하루에 화장실을 두 번만 가게 했으며, 식사 때 작은 옥수수 떡 하나와 물 조금만 주면서 수시로 그를 때리고 욕했다.
2005년 5월 5일 쉬쩡천은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경찰에게 납치됐다.
2013년 12월 8일 쉬쩡천은 룽창진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다 룽창진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랴오양현 서우산(首山)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고, 그 기간 단식으로 박해에 저항했다. 2014년 쉬쩡천은 랴오양현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고 선양(瀋陽) 감옥성으로 끌려가 박해당했다. 감옥에서 쉬쩡천은 잔혹한 박해를 받아 독방에 갇혔고 한때 의식을 잃을 정도로 고문당했으나, 다행히 형사범이 제때 발견해 생명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4. 81세 왕구이샤, 매 순간 인체 한계를 넘는 고문 견뎌
명혜망 2025년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랴오닝성 여자감옥에서 감옥경찰의 사주를 받은 여러 형사범이 랴오닝성 진저우(錦州)시의 81세 왕구이샤(王桂霞)에게 체벌, 세뇌, 욕설, 구타를 가했다. 노인이 큰 소리로 구조를 요청하자 오히려 “감옥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죄명을 뒤집어씌웠다. 매일 지정된 자세로 16시간씩 앉아있게 해 발목이 종아리만큼 굵게 부어올랐다. 파룬궁을 모독하는 영상을 강제로 시청하게 했고, 여러 형사범이 ‘돌려가며 공격하는 방식(차륜전)’으로 ‘5서(五書, 다섯 가지 수련 포기 각서)’ 작성을 강요하며 회유와 협박을 병행했다. 3일 연속 화장실 사용과 식수를 금지하고 밥을 받아와도 주지 않았으며, 17일 연속 따뜻한 물을 주지 않았다. 왕구이샤는 매 순간 인체 한계를 넘는 고문을 견디고 있다.
랴오닝성 진저우시의 70대 노인 양펑잉(楊鳳英)은 2023년 4월 3일 12감구로 보내진 후 아무도 없는 방으로 끌려갔다. 신앙을 포기하지 않자 형사범 6명이 벽돌 한 장 크기 내에서 차렷 자세로 서 있게 강요했다. 양펑잉이 협조하지 않자 이들은 벌떼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허리를 90도로 굽히게 하고 팔을 뒤로 꺾어 위로 올리게 해 극심한 통증을 유발했다. 이들은 걸레를 그녀의 입에 넣고 잠을 재우지 않았으며, 눈만 감으면 눈썹을 뽑았다. 파룬궁 창시자를 모욕하는 글이 적힌 휴지를 바지 속에 넣고 등 뒤에 파룬궁 창시자를 모독하는 더러운 말을 썼다. 양펑잉은 이렇게 5일 밤낮을 강제로 서 있었고 다리와 발이 모두 부었다. 그녀가 비몽사몽간일 때 이들은 깡패 같은 속임수로 지장을 찍게 했고, 이후 밤낮없이 꼬박 밤을 새워가며 노인에게 ‘5서’ 작성을 강요했다. 감구에서는 장기간 그녀에게 식품 구매를 불허했고, 감옥경찰은 바오자에게 “이 노인네는 아주 이기적이어서 가족들도 상관 안 한다”라고 말하며 양펑잉에 대한 사람들의 마지막 연민마저 없애버렸다. 이는 감옥 내부에서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육체적으로 소멸하고, 경제적으로 차단하며, 명예를 실추시키는’ 정책의 단면이다.
랴오닝성 다롄(大連)시의 60대 왕쑤몐(王素棉)은 2019년 11월 20일 12감구에 수감됐다. 감옥경찰은 여러 형사범을 사주해 그녀에게 ‘5서’ 작성을 강요했고 쓰지 않으면 끊임없이 욕설을 퍼부었다. 노인이 가져간 화장지는 빼앗겼고 화장실에서도 휴지를 주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변기 물로 씻으려 하자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며칠간 물을 주지 않아 혈압이 195mmHg까지 치솟았다.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밤새 화장실을 못 가게 하는 것이었다. 왕쑤몐은 자정부터 소변을 참다가 6시에 기상하면 걷지 못할 정도가 됐다. 억지로 참으며 문까지 천천히 걸어가면 형사범들이 막아서며 못 가게 했고, ‘5서’를 쓰거나 갈 때마다 파룬궁을 한 번씩 욕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랴오닝성 진저우시의 60대 저우위전(周玉楨)은 전향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여러 형사범에게 돌아가며 감시, 구타, 머리채 잡기, 음모 잡기 등을 당했고 며칠 밤낮 잠을 자지 못했다. 이들은 그녀를 때려 쓰러뜨린 후 양어깨를 잡아 방안으로 끌고 다녔고, 저우위전이 고통스럽게 “살려달라”고 외치는 비명은 처참하고 귀를 찔렀다. 그녀는 박해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됐고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여위었다.
5. 83세 자오원슈, 쓰촨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
명혜망 2025년 11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쓰촨성 루저우(瀘州)시 루(瀘)현의 선량한 농촌 여성 자오원슈(趙文秀)가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2019년 3월 루현 하이차오(海潮)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됐다. 2019년 루현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7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자오원슈는 2025년 3월경 청두(成都) 룽취안이(龍泉驛)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했다. 향년 83세.
자오원슈 노인은 쓰촨 루저우시 루현 치펑(奇峰)진에 거주했다. 그녀는 1995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후 수년간 괴롭히던 온몸의 고질병이 씻은 듯이 사라져 건강하고 정정한 노인이 됐다. 1999년 7월 중공 악당 장쩌민(江澤民) 집단이 파룬궁을 미친 듯이 박해하기 시작했다. 자오원슈는 사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선인(眞·善·忍) 신앙을 확고히 하며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실증하다가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았다. 그녀는 불법 가택수색, 유랑생활, 납치, 불법 구류, 세뇌반 감금을 겪었고 세 차례나 불법 형을 선고받았으며 그 기간 19가지 이상의 각종 고문을 당했다.
2004년 자오원슈는 루현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쓰촨 젠양(簡陽) 양마허(養馬河) 여자감옥으로 끌려갔다. 2008년 1월 10일 자오원슈는 쉬안탄(玄灘)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경찰에게 납치돼 루현 구치소에 감금됐다. 2014년 8월 자오원슈는 루저우시 장양(江陽)구 법원에서 5년 형을 선고받고 감옥 밖에서 집행됐다. 2015년 7월 자오원슈는 루현 치펑진 국보 경찰에게 납치돼 구치소에 갇혔고, 단식으로 박해에 저항하다 불명 약물을 두 차례 강제 주사 당했다. 그 후 그녀의 기억력이 갑자기 감퇴해 많은 것을 기억하지 못하게 됐고, 신체가 매우 허약해져 음식을 먹지 못하고 온몸에 힘이 빠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괴로워했다.
2019년 3월 자오원슈는 다시 루현 하이차오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 감금됐다. 2019년 루현 법원은 당시 77세였던 자오원슈에게 7년 6개월의 불법 형을 선고했다. 루현 공안·검찰·법원 기관이 자오원슈에게 일련의 사법 박해를 가하는 과정에서 가족은 재판, 판결에 대한 어떤 소식도 듣지 못했다. 가족이 수차례 전화로 문의했으나 루현 법원은 모두 무시했고 전 과정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으며, 심지어 마지막에 자오원슈에게 불법 형을 선고한 후에도 가족에게 구두 통지조차 하지 않아 가족의 알 권리와 방청권을 완전히 박탈했다. 감옥에서 전화가 오고 나서야 가족은 자오원슈가 이미 7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수감된 사실을 알게 됐다. 가족이 법원에 판결문을 요구하자 법원은 “판결문은 본인에게만 발급한다”고 으름장을 놓았고, 감옥 측에 고령인 자오원슈의 상태를 따져 묻자 감옥 측은 “검사해봤는데 병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2019년 5월 7일 자오원슈는 청두 룽취안 여자감옥으로 끌려갔다. 2025년 3월경 중공 악마에게 온갖 박해를 당한 자오원슈 노인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6. 70대 쑨지핑, 랴오닝 여자감옥 박해로 거동 불능 상태
랴오닝성 진저우시 링하이(凌海)시의 73세 파룬궁수련자 쑨지핑(孫繼萍)은 5년 억울한 형을 선고받고 2021년 12월 26일 강제로 랴오닝 여자감옥 12감구에 수감됐다. 이곳은 파룬궁 박해를 전담하는 감구다. 파룬궁수련자를 ‘전향’(수련 포기)시키기 위해 감옥은 수면 박탈, 화장실 사용 금지, 세면 금지 등 사악한 수단을 사용했다. 며칠간 화장실을 못 가게 해 수련자가 바지에 대변을 보면 범인들은 대변을 수련자의 입에 넣었다. 한 달 동안 물을 쓰지 못하게 하고 양치질도 못 하게 했다.
쑨지핑은 두 마약사범 허단(何丹), 량춘옌(梁春燕)과 다른 죄수들에게 번갈아 가며 체벌과 박해를 당했다. 2021년 12월 말 어느 날, 그녀는 햇빛이 들지 않는 방으로 끌려가 가운데 섰는데 솜옷과 솜바지를 벗기고 홑옷과 홑바지만 입힌 채 창문을 활짝 열어놓았다. 이틀 밤낮 화장실을 못 가게 하여 다리가 심하게 붓고 구부릴 수 없어 서 있지 못했으며 배가 불러와 고통스러워했다.
쑨지핑은 이전부터 박해로 심각한 빈혈이 있어 혈색소 수치가 3g 남짓이었는데, 이런 고문까지 당해 생명이 위태로워지자 병원으로 보내 수혈했다. 수혈할 때도 그녀의 양손과 양발에는 수갑과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 그녀 영치금 계좌에 있던 2000위안도 몰래 인출해갔다.
쑨지핑은 병원 감구에 갇혀 매일 아침부터 밤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벌로 서 있어야 했다. 두 달 넘게 바오자의 감시를 받으며 세수, 목욕, 빨래를 못 했고, 화장실에서 손도 씻지 못하게 했다. 겨울에도 따뜻한 물을 주지 않아 찬물을 마시고 찬물로 목욕하고 머리를 감아야 했다. 2023년 7월 어느 날 허리가 너무 아파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엑스레이를 찍었고 흉추 골절이 확인되어서야 눕는 것이 허용됐다.
2025년 6월까지 쑨지핑은 이미 양쪽 귀가 들리지 않고 전신 부종, 심각한 빈혈, 호흡 곤란 등으로 신체가 극도로 허약해졌다.
맺음말
파룬따파 수련 속에서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는 노인들은 본래 사람들이 진정으로 존경해야 할 분들이지만, 오히려 악당이 제멋대로 잔혹하게 해치는 대상이 됐다. 이는 중공 하수인들의 양심이 완전히 사라지고 인륜이 뒤집혔음을 더욱 설명해준다. ‘내 노인을 노인으로 대접하고, 그 마음으로 남의 노인에게까지 미친다(老吾老, 以及人之老)’는 말은 인류의 선량한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역지사지와 공감이며, 사회 윤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리트머스 시험지’이자 문명사회의 최저선이다. 충격적인 사실 앞에서 시대를 역행하는 중공 악당에게 여전히 환상을 품고 있다면, 그것은 천리(天理)에 대한 모독이며 자신의 생명에 비참한 결말을 정하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5/50510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5/50510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