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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파룬궁수련자 류롄쿤, 빈하이 감옥서 박해로 위독

[밍후이왕](밍후이왕 통신원 톈진시 보도) 톈진(天津)시 베이천(北辰)구 다장좡(大張莊)향의 53세 파룬궁수련자 류롄쿤(劉連坤)은 2019년 8월 납치돼 불법 감금 및 모함을 당했다.

2021년 10월, 그는 불법적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톈진시 빈하이 감옥에서 줄곧 엄격한 관리 박해를 당하고 있는데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한다. 사정을 아는 사람이 자세한 상황을 더 제공해 악행을 폭로해주시기 바란다.

2019년 8월 2일, 톈진시 베이천 분국은 베이천구 샤오뎬(小澱)진 파출소와 결탁해 류롄쿤을 납치했고 불법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그리고 그의 직장에서 많은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이전에 경찰은 이미 세 차례나 그의 집으로 찾아가 괴롭혔다.

2021년 1월 11일, 촌 주민위원회에서 두 사람이 류롄쿤의 집으로 찾아와 그의 아내에게 말했다. 상부에서 류롄쿤이 보름 안에 ‘전향(수련 포기)’해 이른바 ‘3서(三書-수련하지 않는다는 보증서, 자아비판서, 참회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6~7년 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했다. 그때 이미 류롄쿤은 1년 넘게 베이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상태였다. 그들은 류롄쿤의 아내를 위협하고 이익으로 유혹했다. ‘3서’에 서명하면 류롄쿤에게 징역형을 적게 선고할지도 모르고, 서명하지 않는다면 상부에서 사람이 와서 아내인 당신도 붙잡아 가고 양로금과 토지 보상마저 중단될 것이라고 협박했다.

중공(중국공산당)의 20여 년 파룬궁 박해 중, 류롄쿤은 여러 차례 납치, 강제노동 처분 등을 당했다. 2000년 4월 류롄쿤은 납치됐고 그 후 솽커우(雙口) 노동수용소로 보내졌다. ‘전향’을 거부한 이유로 그는 불법적으로 2년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고 1년 형기를 연장당했다. 그 기간 여러 차례 고문과 학대를 당했다. 2003년 4월, 그는 다시 베이천구 610조직에 의해 베이천 분국으로 납치됐다. 그 후 강제로 반차오(板橋) 노동수용소로 보내져 계속 박해당했다. 2003년 12월 24일, 사악한 경찰은 진상을 속이고 다시 그를 솽커우 노동수용소로 돌려보냈다. 2005년 4월 27일, 류롄쿤은 노동수용소에서 걸어 나왔다. 같은 해 12월 15일, 근무하던 중에 사악한 경찰에게 납치돼 톈진시 차오좡쯔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됐다.

파룬궁 박해 중에 빈하이 감옥은 중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고문, 체벌 등 학대와 세뇌 등 ‘전향’을 실시했다.

2019년 5월, 빈하이 감옥에서는 1대대(1감구)에 ‘엄격한 관리팀’을 만들어 광적으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했다. 같은 해 12월 ‘엄격한 관리팀’을 또 감옥의 10대대(10감구)로 보냈다. 다른 파룬궁수련자인 리사오천(李少臣)은 2016년 12월 7일, 톈진시 훙차오(紅橋)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그 후 이 감옥에 불법 감금돼 박해를 당했다. 2020년 3월 6일, 그는 감옥 내 신성(新生) 병원에서 사망했는데 두 눈을 감지 못했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17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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