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2010년9월11일】 《진상》은 파룬따파 밍후이왕 출판의 종합간행물로써 “진상”이라 이름 짓는 것은 파룬따파와 대법이 중국에서 박해받는 진상을 널리 전하려는 뜻이다. 매기는 시사, 평혼, 문화, 인물 등 다방면의 내용을 포함하는데, 발간 종지는 선념을 일깨우고, 진상을 널리 알려, 정신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간행물은 월간인 바, 밍후이왕에서 발표하고, 중국 대륙 대법제자가 인터넷 봉쇄를 돌파하여 다운받아 인쇄하여 수천만 대륙독자들에게 선사한다.
목차
【수권일문】신개념으로 신체를 건강히 하다 – 도덕건강
【역사원모】이해하기 쉬운 도리
【인물고사】사람들이 신뢰하는 좋은 진료소
【천하채풍】불가리아 공영 방송국에서 파룬궁을 소개
헝가리 국경일에 천국악단이 환영받다
애딘버러의 예술제를 크게 밝혀준 대퍼레이드의 중국인
【창상역정】체코 인권전문위원이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질책
소주 노부인이 억울한 옥살이를 하여 독일 시장이 관심갖다
아내가 전기 몽등이로 맞아 얼굴이 훼손되어 죽고, 노모는 억울함을 씻을 방법없이 세상을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