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알리는 중에 심성을 지키고 구세력의 안배를 타파하다

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2007년, 저는 현지의 유동 인구가 많지 않은 곳에 작은 매점을 열었는데, 이 매점을 연 주요 목적은 업무량이 많지 않아 저에게 법공부할 시간이 더 많이 주어지고, 아울러 가게에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릴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수련생으로서 저는 법공부의 중요성을 깊이 알고 있었기에, 가게를 여는 기간에 법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법 암기가 매우 느려 한 구절 한 구절 익숙해질 때까지 외웠고, 그런 다음 한 단락 한 단락씩 외웠습니다. 저는 거의 8개월의 시간을 들여 ‘전법륜(轉法輪)’을 한 번 다 외웠습니다. 이후 저는 또 십여 번을 외웠고, ‘전법륜’을 한 번 다 외우는 시간도 점차 1개월로 단축됐습니다.

법 암기를 통해 저는 많은 법리를 보게 됐고, 정념도 갈수록 강해졌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가게에서 손님에게 진상을 알리고 진상 소책자, ‘9평 공산당’, 션윈 DVD,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와 진상 달력을 나누어 주었으며,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보기에 적합한 자료를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주변 사람들은 모두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알게 됐고, 저 또한 이 작은 가게를 열어 일하는 동시에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세 가지 일도 잘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의 진상 알리기를 통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는 것을 깨달았고,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두 가지 일이 저를 매우 감동시켰습니다.

한번은 제가 가게 앞에서 도로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진상을 깨닫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후, 돌아가서 자신의 형제자매와 가족을 모두 설득해 탈퇴시켰고, 저에게 10여 명의 명단을 주며 그들의 탈퇴를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그녀를 위해 기뻤습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진상을 깨달은 생명만이 가질 수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큰 좋은 일을 했으니 복을 받으실 겁니다!”

또 한번은 저와 수련생이 한 공원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옷차림이 남루하고 약간 지저분한 사람이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와 수련생은 그를 향해 걸어가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가 우리를 향해 ‘아아’ 하고 두 번 소리를 내고서야 우리는 그가 말을 못 하는 장애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련생은 그에게 “글자를 아세요?”라고 물었고,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수련생은 종이와 펜을 꺼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적어 그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이 9글자를 본 후, 그 자리에서 바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그 종이를 자신의 목에 걸린 명패 안에 끼워 달라고 손짓했습니다. 제가 그의 목에 걸린 명패를 떼어 보니, 명패 안에 종이 한 장이 끼워져 있었고, 그 위에는 한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아마도 그의 가족이 그가 길을 잃을까 봐 그에게 걸어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적힌 그 종이를 명패 안에 끼워 넣었습니다. 그는 떨어질까 봐 가방에서 투명 테이프를 꺼내 저에게 감고 또 감아달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은 그가 이렇게 소중히 여기는 것을 보고, 당시 바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사람은 모두 명백한 일면이 있는데, 그의 명백한 일면은 이 9글자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위험에 부딪힐 때도 있었습니다. 아래에 저는 수련생 여러분과 제가 두 번 위험에 부딪혔을 때 대법의 법리 지도하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하에, 사악의 안배를 타파한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좋지 않은 생각도 움직이지 않고 심성을 지키다

어느 날, 가게에 젊은이 두 명이 왔는데 그들은 담배전매국 지도단속국 직원으로 매달 한 번씩 순찰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주 직원이 바뀌었는데 이 두 젊은이는 낯선 얼굴이었습니다. 저는 이왕 가게에 온 이상 그들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모두 무신론의 영향을 받아 진상을 단번에 알리고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보통 그들에게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주며 그들 스스로 인터넷에 접속해 진상을 알아보게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그들에게 건네며 말했습니다. “두 분에게 좋은 물건을 하나 드릴게요. 이것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뉴스를 보게 해주고, 외부의 진실한 세계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중 한 젊은이가 제 손에서 건네받아 한 번 보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안색이 변하며 소프트웨어를 치켜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두고 보세요! 내일 경찰이 당신을 찾아올 겁니다.” 저는 그가 저를 신고하려 한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만약 보고 싶지 않으시면 제게 돌려주세요.” 젊은이는 돌려주지 않고 몸을 돌려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급히 쫓아 나가 말했습니다. “원치 않으면 제게 돌려주시고 굳이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듣지 않고 차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가게로 돌아와 의자에 앉았고 마음속으로 약간 당황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어떡하지? 문을 닫고 집으로 갈까? 아니면 마음을 움직이지 말까? 안 돼, 나는 정념으로 사악의 교란을 타파해야 해.’ 이때 저는 담배전매국 단속국의 다른 한 직원이 떠올랐는데, 저는 예전에 그에게 ‘9평’을 보여준 적이 있었고 그는 진상을 깨달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서명하는 장부에서 이 사람의 전화번호를 찾아 급히 전화를 걸어 이 일을 그에게 알렸고, 그가 이 두 사람을 설득해 나쁜 짓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기를 바랐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어째서 아무에게나 주셨나요? 그들은 저와는 다른데. 그들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으니 돌아오면 제가 다시 그들에게 말해보겠습니다.” 전화를 내려놓으니 제 마음이 그렇게 당황스럽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생각을 돌려 또 생각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직접 공안국에 가서 날 신고하면 어떡하지?’ 당시 저는 이 생각이 옳지 않다고 느꼈고 이것은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신고할 것이라는 생각을 움직이지 않기만 하면, 제가 그들을 제약할 수 있고 그들도 생각해 내지 못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법리를 깨달은 후 저는 갑자기 온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저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하며 법에 따라 실천하고, 어떠한 좋지 않은 생각도 움직이지 않고 심성을 지키며,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날 저는 일찍 퇴근하지 않았고 평소 시간대로 퇴근했으며, 다음 날에도 평소처럼 문을 열러 갔습니다.

대략 열흘 정도 지났을 때, 담배전매국의 진상을 아는 그 직원이 다시 제 가게에 왔습니다. 그는 저에게 그날 두 젊은이가 돌아간 후 저를 신고하겠다고 했지만 자신이 그들을 설득해 말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표면적으로는 그의 말이 작용을 일으켜 말린 것이지만, 실제로는 제 사상이 법에 부합했기에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 시련을 해소해주셨음을 알았으며,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드렸습니다.

사악의 술수를 간파하고 구세력의 안배를 타파하다

작년에 저는 A 수련생, B 수련생과 함께 인근 시(市)로 진상을 알리러 갔습니다. 우리가 버스를 타고 시내 근처에 도착했을 때, 버스가 경로를 변경하며 오늘은 마라톤 대회라 버스가 들어갈 수 없다며 모두 하차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내려 도로를 따라 도심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잠시 걸어 마라톤 대회 대로에 진입했는데, 이때 도로 양쪽에 마라톤 대회를 보러 온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고, 수많은 보안 요원, 교통경찰과 자원봉사자들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파를 따라 앞으로 걸어가며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렸고, 순식간에 8명을 삼퇴시켰습니다.

이때 마라톤 대회가 끝나가고 인파도 점차 흩어지고 있어서, 우리는 걸으면서 버스 정류장을 찾으며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우리가 한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을 때, 자원봉사자 조끼를 입은 학생 4명이 정류장 한쪽에서 웃으며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류장 다른 한쪽에는 한 할아버지가 앉아서 차를 기다리고 있었고, B는 가서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저와 A는 4명의 학생에게 진상을 알리려고 다가가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평안을 지키기 위해 삼퇴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그들은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파룬궁이 박해받는 진상, 하늘이 왜 중공을 멸망시키려 하는지, 그리고 당·단·대(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를 탈퇴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있을지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그중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저는 안 무서운데요?” 다른 세 학생도 하하 하고 웃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거짓말에 매우 깊이 중독되어 아무도 선악에 응보가 있음을 믿지 않습니다.

이때 B가 할아버지에게 진상을 모두 알리고 우리 쪽으로 왔고, 우리 세 사람은 버스 정류장을 떠나 돌아갈 차를 찾았습니다. 잠시 걷다가 한 교차로에 도착했는데 어떻게 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B는 멀지 않은 곳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러 갔고, 저와 A는 교차로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이때 저는 앞쪽 10미터 떨어진 곳에 제복을 입은 한 사람이 우리 쪽을 향해 전화를 거는 것을 보았는데, 거리가 멀어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고, 당일 질서를 유지하는 교통경찰이 많았기에 저도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A가 갑자기 혼자 앞으로 걸어가며 길을 건너려 했습니다. 저는 B가 한참 동안 오지 않는 것을 보고, 아마도 그녀가 그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다고 짐작해 A 뒤를 따라갔습니다. 길 건너편에 거의 다다랐을 때 저는 무심코 뒤를 돌아보았고 방금 전화하던 교통경찰이 제 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제가 돌아보는 것을 보자마자 즉시 행인 뒤로 숨었습니다. 저는 당시 경각심이 들어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미행하고 있나?’ 그래서 저는 발걸음을 재촉해 다시 길 건너편으로 돌아갔고 신호등을 이용해 그를 따돌렸습니다.

저와 A가 다시 B를 찾으러 가려 했을 때, 멀리서 방금 우리를 미행하던 교통경찰이 B를 막아서서 가방을 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와 A는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그 몇 명의 학생들이 신고했구나. B는 그 학생들에게 진상을 알리지 않았으니 그녀는 무사할 거야.’ A 가방에 아직 다 배포하지 못한 자료가 남아있었기에 우리는 서둘러 이곳을 떠나려 했습니다. 그러나 버스가 아직 운행되지 않아 우리는 택시 한 대를 잡아타고 떠났습니다.

돌아온 이후 저는 점심을 먹고 바로 B 집에 갔지만 그녀가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밤에 A가 다시 B 집에 가보니, 그녀가 집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우리는 B를 통해 경찰이 그 학생들의 확인을 거쳐 그녀가 진상을 알린 사람이 아님을 발견하고 그녀를 풀어주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경찰은 또 B에게 그들이 이미 CCTV와 현지 610 직원을 통해 저와 A의 이름을 알아냈고 우리를 잡으러 오겠다며 호언장담했다고 말했습니다. B는 우리에게 이 기간에는 진상을 알리러 나가지 말라고 제안했고 A도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래도 나갈 건가요?” 저는 말했습니다. “갈 겁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며,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는 것만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 이후 저와 A는 평소처럼 진상을 알리러 나가 사람을 구했습니다. 저는 사악한 요소가 B를 통해 우리를 잡으려 한다는 정보를 우리에게 전달해 우리의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나아가 다시 우리에게 손을 쓰려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악의 술수를 간파했기에 저는 그것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지 알았고, 우리는 행동으로 그것을 인정하지 않아야 할 뿐만 아니라 사상 의식에서도 그것을 인정해서는 안 되며, 그들이 우리를 잡으려 한다는 그 마음을 철저히 내려놓고 당당하게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처음 이틀 동안은 제 마음속에 마치 돌덩이가 막혀 있는 것처럼 온몸이 이완되지 않았고, 머릿속에는 그들이 저를 잡으려 한다는 생각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이 생각이 나오기만 하면 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멸(滅)! 이 생각은 내 것이 아니니, 나는 원치 않는다!’ 저는 매일 이 좋지 않은 생각과 대항했습니다.

그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으려면 역시 법의 지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매일 사부님께서 설법하신 상유심생(相由心生)에 관한 그 단락의 법을 외웠습니다. “상유심생은 또 이런 한 층의 뜻이 있는데, 당신이 그것을 높게 놓고, 자신을 작게 놓았기 때문이다. 그 일을 별 것 아닌 것으로 보고, 사람을 구도하는 이처럼 큰일을, 당신들이 해야 할 바를 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좀 착실히 하고, 무슨 그다지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것과 그다지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마주치거나 듣게 되더라도 마음에 두지 말며, 정정당당하게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하라. 사악의 교란을 받지 말고 그것에 이끌리지 말라. 그런 좋지 못한 요소가 자신에게서 생기지 않으면 사악은 보잘것없어지고, 당신들 자신은 높고 크며, 정념이 족해질 것이다. 정말로 모두 이러하다.”(각지 설법10-에포크타임스 회의 설법) 외우고 또 외우면서 저는 저 자신이 갈수록 크고 높아짐을 느꼈고, 정념도 갈수록 충족해지는 것을 느꼈으며, 마음속을 막고 있던 그 돌덩이가 사라져 온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마치 이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대법 법리의 인도 아래, 사부님의 정념 가지하에, 이 시련은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1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4/51405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4/514055.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