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오스트리아 서양인 대법제자
[명혜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스트리아에서 온 대법 수련생으로, 2009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션윈이 유럽을 순회공연하는 동안 저는 주방팀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보통 적어도 5개월 동안 지속합니다. 그래서 스위스에서 계절성 일을 하고 있으며 올해로 벌써 4년째입니다. 이렇게 하면 두 가지 일을 잘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인(忍)’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데, 오직 ‘인(忍)’해야만 비로소 대덕지사(大德之士)로 수련할 수 있다. ‘인(忍)’, 그것은 아주 강한 것으로서 ‘진(真)’과 ‘선(善)’을 넘어선 것이다. 수련의 전 과정에서 당신에게 ‘인(忍)’하라고 하며, 씬씽(心性)을 지키고 함부로 행동하지 말도록 한다.”(파룬궁)
이 단락을 더 깊이 깨달은 이후부터 이 원칙은 제 일상생활 전반을 관통하게 되었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갈등에 직면했을 때 참음의 강대한 힘을 느끼고 법에 따라 어려움을 넘길 수 있을 때면 마음속에서 사부님을 향한 깊은 감사의 마음이 솟아납니다.
타인과 자신에게 더 너그럽게 대하다
저는 자주 밖에서 바쁘게 지냅니다. 때로는 션윈 순회공연을 따라다니고 때로는 호텔에서 계절성 일을 하기 때문에 빈에 있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매우 적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자신을 보호해 주는 작은 공간, 즉 자신의 작은 세계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거듭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작은 세계가 이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는 기정사실을 마주해야 할 때 이 점을 더욱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해 집에 돌아온 이후에도 여러 가지 도전에 부딪혀 제 작은 세계가 한동안 어지러워졌습니다. 사부님의 도움 덕분에 냉정을 유지할 수 있었고 이 때문에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분명한 시련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생각에 잠겨 뒤에 있는 사람을 위해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 주지 못했고, 엘리베이터 문이 그 사람 앞에서 ‘쾅’ 하고 닫혀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큰 소리로 고함을 질러 깜짝 놀랐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자신을 성공적으로 통제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분명 제 입장을 변명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으며 양보했기 때문에 어떠한 대립도 일어나지 않았고 갈등도 즉시 해소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참음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타인도 보호할 수 있으며, 짜증과 분노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을 더욱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참음은 원망심이 생기는 것을 막고 양측이 업을 짓는 것도 피하게 해 줍니다. 참음의 강대한 힘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션윈과 동행하다
올해 션윈예술단 순회공연 기간에는 크고 작은 많은 교란이 발생했습니다. 한번은 강한 겨울비 때문에 베를린으로 가는 항공편이 취소되어 공항에서 하룻밤을 머물러야 했습니다. 다음 날 이른 아침 환승 항공편을 탔지만 결국 프랑크푸르트까지만 갈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여전히 베를린 공항에 착륙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기차로 갈아타고 나서야 간신히 주방 식재료를 구매할 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원 모두가 제시간에 도착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다소 긴장되어 있었습니다. 이 일은 션윈 예술가들과도 직접 관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식사는 저희가 책임지고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한번은 기차를 타고 다른 도시로 가던 중 여러 차례 연착되었습니다. 동료의 차가 이미 만석이라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는 것도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연착을 겪으며 여러 차례 환승해서 목적지로 가야 했습니다. 환승 열차를 두 번이나 놓쳤습니다. 결국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길에서 분주하게 이동해야 했고, 마지막에는 캄캄한 밤길을 한참 걸어가야 했습니다.
자정이 조금 안 되어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다른 동료들은 여전히 저희 장비를 내리고 있었고 모두가 이미 몹시 지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에 부딪히면 저는 보통 잘 아는 수련생에게 도움을 청하고 해결 방법을 찾았습니다. 나중에야 이런 돌발적인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업무를 가능한 한 적게 방해해야 했습니다. 이는 마음속의 조급함을 없애고 자아를 내려놓아야만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담담하게 여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정념으로 다른 사람과 중생을 대하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모든 것을 선하게 대하기만 한다면, 사부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 수련생과 협력하면서 서로 다른 도시의 주방에서 일해야 하고, 동시에 크고 작은 도전에도 많이 직면합니다. 때로는 일부 장비가 즉시 작동하지 않고, 때로는 다른 조리 도구가 부족하며, 식사를 준비할 시간이 너무 촉박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너그럽고 자비로운 마음을 품고 온 마음을 다해 션윈과 중생 구도를 생각하며 사부님을 굳게 믿는다면, 상황이 어렵더라도 이러한 난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가운데 수련하다
몇 년 동안 션윈 순회공연이 끝나면 저는 스위스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한 계절성 호텔에서 요리사로 일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영업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손님이 찾아오고, 손님 수는 해마다 늘어납니다. 이는 물론 좋은 일입니다. 특히 손님들이 호텔 프런트에서 파룬따파나 션윈에 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날씨가 좋을 때면 직원들은 흔히 압박감을 느낍니다. 얼마 전 저는 무의식중에 늘 ‘빨리’라는 말을 내뱉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빨리 저것을 가져올게요’, ‘빨리 이 일을 끝낼게요’ 또는 ‘빨리 아침을 먹을게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시간이 이미 오전 10시였는데도 말입니다. 한 동료가 “평소 속도로 일해도 되잖아요”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여전히 무의식중에 그렇게 하곤 했습니다. 이를 통해 습관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큰 압박을 받을 때 동료와 스쳐 지나가면서 몇 마디 말을 서둘러 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때로는 말투도 충분히 온화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주방의 업무량이 매우 많아 이미 제 한계에 도달한 상태에서 추가적인 어려움까지 겪으면 이런 일이 더욱 쉽게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은 저로 하여금 안으로 찾게 했으며, 책임감과 너그러움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적절히 처리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는 신께서는 어떤 규칙도 정하지 않았고 자비로 그들의 천국을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부처는 그의 그 천국 세계의 법왕(法王)이다. 우리가 여래라고 부름은 그의 心性(씬씽) 표준 층차의 체현을 가리킨 호칭이다. 그는 실제로 그의 천국의 법왕(法王)이다. 그는 그 세계 속의 무수한 중생을 관리하고 있다. 물론 우리 속인들처럼 법률로써 강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완전히 慈悲(츠뻬이)하고 선량한 마음으로 관리한다, 모두 그 경지의 표준인지라 아름답기가 비할 바 없다. 그에게는 속인 중의 정(情)이 없다. 그러나 그는 慈悲(츠뻬이)가 있으며 더욱 높은 경지, 더 순결한 것이 있고, 그에게는 일체 속인이 가진 것이 다 없다.”(시드니법회 설법)
저는 이 복잡한 수련 환경이 자비심을 더욱 깊이 수련해 내도록 해 줄 수 있으며, 자비심은 바로 원만에 도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희 호텔에는 수련생이 몇 명 있습니다. 그러나 근무 시간이 서로 달라 함께 연공하거나 법공부를 할 시간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방에서는 보통 자정이나 그보다 더 늦은 시간까지 설거지하거나 청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녁에 일하는 홀 서빙 직원들은 제가 주방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더 오래 일하기도 합니다.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일상생활에 대처하면 이러한 상태가 다른 동료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손님들까지 그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우리 주변의 환경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저는 저녁에 정기적으로 스위스 수련생들과 함께 ‘전법륜(轉法輪)’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매우 소중히 여깁니다.
매일 새벽 3시 40분에 일어나 제5장 공법을 연마합니다. 아침 5시에는 스위스 수련생들과 함께 경문을 공부하고 발정념을 할 때까지 계속합니다. 상황이 허락하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수련생들과 함께 야외에서 제1장부터 제4장까지의 공법을 연마합니다.
긴장되고 바쁜 시기에 법공부와 연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체득했습니다. 특히 몸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 더욱 그러했습니다. 수련생마다 일상생활에서 각자 처한 구체적인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잘 수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저의 피로감은 늘 주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일깨워 줍니다. 특히 발정념을 하다가 정신이 흐릿해질 때면 이 점을 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화목한 가정에 대한 근본 집착을 제거하다
올해에야 저는 여전히 사람의 정이 남아 있으며, 이러한 정이 내면 가장 깊은 곳에 깊이 뿌리내려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어린 시절 대모님은 아름다운 가정생활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자주 대모님 댁에서 휴가를 보내며 한번 가면 몇 주씩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유난히 편안하고 자유로운 기분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와 동시에 대모님은 제가 장차 훌륭한 가정주부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셨고, 이 말은 반복적으로 주입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들이 겨우 2세였을 때 저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줄곧 일에 매달렸습니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일이 바빴기 때문에 모든 감정을 마음속 깊이 묻어 두었습니다. 이제 아들은 성인이 되어 더 이상 저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업무 강도는 전혀 줄지 않았고 오히려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대법을 수련한 이후 저는 더욱 밝고 명랑해졌으며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요구는 줄곧 엄격했습니다. 수련은 매우 엄숙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련생들이 자주 ‘근본 집착’에 대해 이야기했기 때문에 저도 이에 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교류에서 누군가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근본 집착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 말이 저에게 깊은 깨달음을 줬습니다.
이전에는 한 번도 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하나의 근본 집착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교류가 없었다면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한 갈망이었습니다. 제가 더욱 깊게 안으로 찾고 이해를 심화할 수 있도록, 꿈속에서 몇 가지 고통스러운 장면을 보았습니다.
사실 수련하기 전부터 중국을 한 차례 여행하고 난 이후 저는 이미 많은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의 장면은 늘 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했고,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제 곁에 있었습니다. 혹은 어릴 때 저를 보살펴 주었던 오빠가 있기도 했고, 깊이 사랑했던 남편이 있기도 했는데 그 남편은 전쟁에서 희생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 장면이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꿈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이런 장면들이 더욱 강렬해졌고 꿈속에서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장면들이 너무나 생생하게 펼쳐졌으며, 그 안에 등장하는 누군가가 겪는 고난을 느낄 때면 마음이 바늘로 찌르는 듯 아팠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어떤 상황들은 구세력의 시련이나 교란이며, 본질적으로는 가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이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구세력은 우리 수련자들을 파괴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마음속 깊이 감춰져 억눌려 있던 이런 집착마저도 반드시 내려놓아야 합니다.
올해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니는 가족들에게 매우 자애로우셨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저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모든 정을 내려놓아야만 진정으로 평온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아는가? 지금 낡은 악의 세력이 대법(大法)을 박해하는 가장 큰 구실 중 하나가 바로 당신들의 근본적인 집착이 덮어 감춰진 것임을. 그리하여 이 난을 더 크게 해서 이러한 사람들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정진요지 2-원만을 향해 나아가자)
만약 감정과 느낌을 이성적인 사고로 전환할 수 있다면 더욱 빠르게 제고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게는 아직 수련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부님을 믿다
이와 관련해 두 가지 사례를 들고자 합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내 드린 이후 저는 기차를 타고 스위스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이 충전되지 않았습니다. 기차에 있는 전원에 연결해도, 가지고 다니던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도 휴대폰은 충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역으로 마중 나올 사람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나중에 연락이 닿지 않을 수도 있다고 알렸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 이어서 “오늘 밤에는 휴대폰이 필요하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제가 휴대폰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연공 음악과 발정념 음악, 알람도 모두 휴대폰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자정이 다 되었습니다. 휴대폰을 충전기에 연결한 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휴대폰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지만 계속 충전 상태로 두었습니다. 그런 다음 정념을 발하며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저에게 휴대폰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하며 모든 교란을 부정했습니다. 놀랍게도 다음 날 아침 휴대폰은 이미 완전히 충전되어 있었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련하지 않는 한 동료는 업무에서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으며 때로는 오히려 너무 많은 일을 떠맡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상황이 발생해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어느 날 중요한 행사를 위해 감자 20kg을 준비했습니다. 동료는 먼저 감자를 찐 다음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냉각 장비에 넣어 빠르게 식혔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주방에 들어가 보니 그 장비가 ‘냉동’ 모드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감자는 한번 얼고 나면 더 이상 곁들임 요리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감자가 물러지고 으깨져 수프를 끓이는 데만 사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감자 20kg을 다시 사서 껍질을 벗기고 손질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냉동고 앞에 망연자실한 채 서 있었고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잠시 후 감자의 식감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부를 오븐에 넣어 가열했습니다. 다행히 식감은 여전히 괜찮았습니다. 이번에도 사부님께서 저희를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이를 마음 깊이 느꼈습니다. 그 동료에게 화를 내거나 성질을 부리지 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해결책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사부님, 저를 보호해 주시고 인내해 주시며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가 아직 인식하거나 깨닫지 못한 것들을 포함해 사부님께서 해 주신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의 길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수련생 여러분과 모든 중생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6년 스위스 독일어권 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6년 10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24/51576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24/51576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