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허베이성 창리현 파룬궁수련자 허구이샤, 구속영장 발부돼
허베이(河北)성 창리(昌黎)현 파룬궁수련자 허구이샤(何桂霞)는 2026년 9월 이미 부당하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허베이성 장베이현 파룬궁수련자 루징위, 자택에서 경찰에 납치돼
10월 23일 오전, 루징위(陸景郁)가 막 집에 돌아오자 경찰 6명이 갑자기 그녀의 집으로 가서 그녀를 납치했으며, 가택수색은 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상황은 불명확하다.
탕즈웨이·류쉐메이 부부, 감금 정황
9월 17일, 류쉐메이(劉雪梅)는 광둥(廣東)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계속 박해받고 있다. 탕즈웨이(湯志偉)는 현재 어느 감옥으로 납치됐는지 알 수 없다.
랴오닝성 잉커우시 샹허 주민센터 서기 왕팡, 지시 내려 파룬궁수련자 쑨수칭 괴롭혀
랴오닝(遼寧)성 잉커우(營口)시 시스(西市)구 우타이쯔(五台子) 사무소 샹허(相和) 주민센터 서기 왕팡(王芳, 여)은 여러 차례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려 파룬궁수련자 쑨수칭(孫淑淸)을 괴롭혔다.
최근 왕팡은 또 잉커우시 시스구 공안분국 우타이쯔 파출소 관할 경찰 런젠신(任鍵欣, 경찰번호: 701723)과 다른 직원 한 명에게 지시해 쑨수칭의 집에 찾아가 괴롭히게 했다. 한 사람이 말했다. “쑨 아주머니, 우리가 당신을 보러 왔어.” 다른 한 명은 아무 말 없이 휴대폰을 꺼내 바로 쑨수칭의 사진을 찍었다. 보러 왔다는 것은 거짓이고 몰래 사진을 찍는 것이 진짜 목적임을 알 수 있으며, 이 행위는 심각한 법 위반이다.
산시성 한중시 한타이구 파룬궁수련자 리윈, 부당하게 10일간 구류돼
산시(陝西)성 한중(漢中)시 한타이(漢臺)구 파룬궁수련자 리윈(李雲)은 2026년 10월 1일 거리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히고 고발당했다.
정오에 리윈은 경찰복을 입은 둥다제(東大街) 파출소 경찰 6~7명에게 강제로 가택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경찰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았고 파룬궁수련자에게 욕설과 인격 모독을 가했다. 우두머리 경찰은 기세등등하게 사부님 법상(法像)을 부수고 대법서적을 불태우며, 파룬궁수련자의 연금을 지급 중단하겠다고 협박했다.
그들은 부당하게 사부님 법상, 대법서적을 빼앗고 파룬궁수련자를 상대로 불법적으로 심문했다. 심문 과정에서 파룬궁수련자에게 욕설과 강압적인 자백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고 나서 강제로 납치, 채혈, 신체검사를 진행한 뒤 밤을 새워 시샹(西鄕)현 구류소로 이송해 10일간 불법적으로 구류했다.
랴오닝성 선양시 파룬궁수련자 보원친, 납치돼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파룬궁수련자 보원친(薄文芹)은 2026년 9월 11일 납치됐다. 자세한 상황을 아는 사람은 보충해주길 바란다.
산둥성 빈저우시 우디현 자오진루이·자오루성, 여전히 감금돼
산둥(山東)성 빈저우(濱州)시 우디(無棣)현 처전(車鎭)향 루궈(盧郭)촌 파룬궁수련자 자오진루이(趙金瑞, 여), 자오루성(趙如勝, 남) 남매는 7월 초에 납치돼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수련자들의 관심을 바라며,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허베이성 안궈시 시푸뤄향 관련 경찰 전화번호
허베이성 안궈(安國)시 시푸뤄(西伏落)향 시푸뤄촌 파룬궁수련자 싱차이링(邢彩玲, 여, 80대 초반)은 9월 24일 진상을 알리러 가던 중 진상 자료를 소지했다는 이유로 파출소에 붙잡혀 안궈 공안국에서 정보를 수집당한 뒤 집으로 풀려났다. 경찰은 그녀의 집에서 대법서적 한 권을 가져갔다.
올해 시푸뤄향에서는 진상을 알리는 파룬궁수련자들을 괴롭히고, 납치하며, 부당하게 구류하는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파룬궁수련자들이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려주길 희망한다.
다음은 시푸뤄향 파출소 인원 성명, 전화번호다.
양쭝위안(楊宗源) 15533226066
천타오(陳濤) 17731259899
장룽(張龍) 15931211717
류천양(劉晨陽) 18733232653
류자오위(劉兆瑜) 13106523307
청징옌(程靜巖) 18811520997
왕난(王楠, 소장) 18233436191
허베이성 창저우 보터우시 파룬궁수련자 장진산, 박해받고 가택수색 당해
10월, 허베이성 창저우(滄州) 보터우(泊頭)시 파룬궁수련자 장창장(張長江), 장슈펀(張秀芬), 왕위링(王玉玲), 왕성장(王勝江), 저우위즈(周玉芝), 양룽춘(楊榮春), 다이둥쿤(代東坤), 다이슈우(代秀武), 자오펑거(趙鳳格), 샤오우(小吳), 장진산(張金山) 등이 괴롭힘을 당했다.
9월 10일, 경찰 4명이 파룬궁수련자 장진산의 집에 들이닥쳐 대법서적 6권을 빼앗고 강제로 그를 보터우 파출소(창저우시 보터우 주재 사건처리센터)로 납치했다. 장진산은 죄수복 입기를 거부했고 시계(감시장치) 차는 것도 거부했다.
10월 16일, 경찰 7~8명이 장진산의 집에 들이닥쳐 모든 대법서적을 빼앗았고, 상부의 명령을 집행한다며 그를 또 사건처리센터로 연행했다. 장진산은 경찰에게 말했다. “박해가 시작된 이래 국가는 파룬궁이 어느 법률을 위반했는지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바로 당신들이 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강제노동을 당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노동수용소가 해체됐습니다. 더 이상 어리석게 굴지 마십시오.” 결국 그는 풀려났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2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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