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이성 진자이현 87세 파룬궁수련자 청시원, 부당하게 징역형 선고받아

[명혜망](안후이성 통신원) 안후이성 진자이(金寨)현 파룬궁수련자 청시원(程錫文)(남, 87세)은 2024년 10월 홀로 다른 현(縣)으로 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천멸중공(天滅中共, 하늘이 중공을 멸한다)’ 등 진상 표어를 붙이던 중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모함당했다. 그 후 현지 공안이 그를 납치하고 불법 가택수색을 했으며, 10여 권의 대법서적, 연공 용품 및 1천여 위안의 지폐를 모두 경찰에게 빼앗겼다. 이후 그는 1년간 강제 ‘거주지 감시’를 받았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청시원 노인은 2026년에 불법 재판을 받고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아 수감됐으며, 쑤저우(宿州) 감옥으로 이송돼 계속 감금돼 박해받고 있다. 다른 현에서 재판을 받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재판 시간, 사건 담당자 등의 상황은 아직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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