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모품점 점장이 파룬궁수련생을 보호하다

[명혜망]

컴퓨터 소모품점 점장이 파룬궁수련생을 보호하다

(중국 투고) 류화(가명)는 컴퓨터 소모품점 점장으로 컴퓨터 프린터 기기와 소모품을 취급하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여러 해 동안 일해 기술이 뛰어나다. 대법제자가 그에게 진상을 알려준 적이 있어 진상을 잘 알고 있으며 대법제자에게 매우 우호적이다.

한번은 내가 그의 가게에 물건을 사러 갔는데 기다리는 동안 옆방에서 일하던 류화가 나를 보고 하던 일을 내려놓고 다가와 말했다. “누님 잠깐 나와보세요.” 그는 나를 문밖으로 부르더니 말했다. “가게 안 감시카메라는 소리까지 다 녹음되니까 밖에서 얘기해요. 요 며칠 계속 그쪽 분들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며칠 전 두 분이 오셨는데 막 떠나자마자 파출소 사람들이 와서 그 두 사람에 대해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단호하게 쏘아붙였어요. ‘그 사람들은 물건을 샀고 저는 팔았을 뿐입니다. 저는 장사하는 사람이지 호적 조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하자 그냥 갔어요. 얼른 그 두 분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해주세요. 파출소에서 주시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는 나에게 그 두 파룬궁수련생의 생김새와 어떤 차를 탔는지 설명해줬다.

나는 대답했다. “제가 연락하는 파룬궁수련생이 적어서 그 두 분을 잘 모르지만 다른 분들에게 물어볼게요. 정말 고마워요!” 그가 말했다. “고마워할 것 없어요. 그 두 분에게 아무 일 없으면 되니까 얼른 가서 알아보세요.” 나는 류화가 진심으로 파룬궁수련생의 안전을 걱정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류화는 대법제자와 자주 만나면서 대법제자가 모두 좋은 사람이며 중공에게 심하게 박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류화가 알려준 덕분에 그 두 수련생은 안으로 찾고 정념을 강화해 무사히 넘어갔고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 류화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얼마나 좋은 사람인가! 그의 이런 선행은 반드시 그에게 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박해 기관에 몸담고 있는 한 경찰이 ‘삼퇴’를 선택하다

(후난 투고) 하루는 나와 파룬궁수련생이 길을 걷다가 길가에 50대 남성이 앉아 있는 것을 봤다. 우리가 다가가 그에게 물었다. “여기서 누구 기다리세요?” 그가 말했다. “아내가 장 보러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는 말했다.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네요.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해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나는 그의 손이 떨리고 매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고 얼른 말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속으로 탈퇴하고 하늘을 향해 탈퇴하는 거니까요.” 그가 말했다. “나는 당신네 파룬궁을 잡는 사람이야.” 우리는 그 말을 듣고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대답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보아하니 선량한 분 같은데 그런 덕을 잃는 일은 하지 않으실 겁니다.” 내가 덧붙였다. “대법을 선하게 대하는 한 생각이 하늘이 내리는 행복과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온몸이 병투성이인데 당신들이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남들이 알게 되면 내 일자리가 날아가.” 나는 말했다. “일자리가 중요합니까, 건강이 중요합니까? 마음속으로 탈퇴하시면 하늘과 땅이 알고 당신과 저만 아는 일인데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천재지변과 인재(人災)가 이렇게 많은데 짐승의 표식을 지워야만 평안할 수 있습니다. ‘천안문 분신’은 공산당이 스스로 각본을 짜고 연출한 것이며 구이저우의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이 멸망한다고 기록된 고대의 예언석) 진상을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언젠가 응보를 받을지도 모릅니다. 악당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 마음속으로 탈퇴하고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시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그는 우리 말을 다 듣고 나서 말했다. “좋아요, 탈퇴할게요. 고마워요!” 나는 대답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콩깍지 파는 상인 “나는 여러분이 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중국 투고) 그날 나는 장을 보러 갔다가 왼편에서 한 노인이 콩깍지를 팔고 있는 것을 봤다. 나는 오른쪽으로 스쿠터를 끌고 가고 있어서 그쪽으로 가기가 불편해 계속 앞으로 걸어갔다. 5~6m쯤 갔을 때 몸을 돌려 뒤돌아보니 그 노인이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분명 손님을 부르고 있는 것이었다. 그의 곁을 지나간 사람이 여러 명 있었지만 아무도 사지 않았다. 나는 이 기회에 그에게 진상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돌아갔다.

콩깍지를 담은 뒤 나는 그에게 10위안을 건넸고 거스름돈을 찾는 동안 그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저씨, 파룬궁 들어보셨어요?” 그가 조금 두려운 듯 말했다. “예전에는 들어봤는데 요즘은 아무도 말하지 않네요.” 나는 그가 아직 진상을 잘 모를 거라고 생각했다. “파룬궁은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데 좋은 사람에게는 복이 따릅니다.” 그가 말했다. “맞아요, 맞아요.”

내가 다시 말했다. “‘천안문 분신’은 가짜입니다. 파룬궁을 모함한 것이죠. 지금 천재지변과 인재가 이렇게 많은 것은 나쁜 사람들을 도태시키러 온 것입니다. 공산당은 부정부패해서 하늘이 그것을 없애려 합니다. 그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은 모두 주먹을 쥐고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했으니 그것이 멸망할 때 함께 재앙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공청단에 가입한 적 있으세요? 붉은 스카프를 맨 적 있으세요?” 그가 대답했다. “공청단은 안 했고 붉은 스카프는 맸어요.” 내가 말했다. “그럼 탈퇴하세요. 제가 ‘천보(天保)’라는 가명을 지어드릴게요. 하늘이 당신을 평안하게 지켜주실 겁니다.” 그가 기뻐하며 말했다. “좋아요!”

내가 말을 마치자 그가 말했다. “예전에 거리 청소를 할 때 사람들이 파룬궁 소책자를 자주 줬는데 다 읽어봤어요. 참 좋더라고요.” 나는 얼른 물었다. “그 사람이 삼퇴를 해주던가요?” 그가 대답했다. “했어요.” 내가 다급히 말했다. “그럼 정말 인연 있는 분이시네요. 한 번 탈퇴했으면 됐고 다시 안 하셔도 돼요. 신께서 당신을 보살펴주실 겁니다. 다른 사람이 또 물어보면 이미 탈퇴했다고 하시면 되고 다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렇군요, 다시 안 해도 되겠네요.”

이때 그가 거슬러 줄 돈을 내게 건넸다. 확인해 보니 5.4위안을 거슬러 줘야 하는데 5.5위안을 주었다. 내가 말했다. “아저씨, 돈을 더 주셨어요.” 그는 흐뭇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말했다. “그냥 가져가요! 나는 여러분 같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나는 웃으며 그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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