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에 맞게 약을 쓰듯 대면해 진상 알리기에 관한 작은 체득

글/ 뉴질랜드 대법제자

[명혜망] 대면해 진상 알리기를 갓 시작했을 때 나는 여러 화교 슈퍼마켓에서 자료를 나눠주며 대면해 진상을 알렸지만 그다지 순조롭지 않았다. 해외의 민주 자유 사회에서 진상을 알리는 환경은 국내에서 진상을 알릴 때의 환경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국내에서 진상을 알릴 때의 마음가짐과 방법을 그대로 쓸 수 없으며 사람과 환경의 차이에 따라 방법을 바꿔야 하는데 여기에는 지혜가 필요하다. 대법제자의 모든 능력과 지혜는 사부님에게서 오고 대법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나는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기 전에 항상 법공부를 한 단락 하며 자신을 충실히 하고 사상 장애를 제거하며 정념을 강화했다. 그러면 사람을 구하는 강도가 커지고 내뱉는 말이 속인의 껍데기를 깨고 속인의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줄 수 있다. 점차 내 진상 알리기는 향상됐고 탈퇴를 권하는 비율도 높아졌다.

나중에 현지의 한 대형 야외 자유시장에서 매주 일요일 하루 동안 화교가 아주 많고 하루 유동 인구가 1~2만 명에 달했는데, 나는 수련생과 시장 입구에 부스를 차리고 대법 진상 현수막을 걸어놓고는 한편으로 에포크타임스 신문과 대법 진상 자료를 나눠주며 진상을 알렸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다. “매 한 가지 병은 모두 매 한 가지 병에 대한 치료공능이 있으며, 내가 말하는데, 병을 치료하는 공능만 해도 천여 종이나 있다. 얼마만한 종류의 병이 있으면 얼마만한 종류의 공능이 대처해 치료한다.”(전법륜)

나는 진상을 알리는 것이 세상 사람의 마음속 매듭을 풀고 그들의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그러므로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할 수 없으며 증상에 맞게 약을 쓰듯 사람에 따라 다르게 알리면 효과가 좋을 것이다. 화려한 언사는 필요 없고 오직 진실하고 겸손하며 소박하고 세심하고 끈기 있게 선(善)의 힘을 지니면, 상대방은 당신이 진정으로 자신을 위하고 자신에게 잘해준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 그는 속마음을 털어놓게 되고 그 흐름을 타서 상대방을 구하게 된다. 아래에 탈퇴를 권한 몇 가지 사례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교류하려 한다.

1.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기는 방법, 은퇴한 처급 간부에게 진상 알린 경험

이곳에서 나는 선량한 많은 중국인이 우리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힘내라고 격려해 주는 것을 보았다. 아직 진상을 모른 채 언어로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도 있었다. 한번은 60여 세쯤 돼 보이는 남성에게 에포크타임스 신문을 한 장 건네자 그는 즉시 손으로 신문을 땅에 내리치며 말했다. “당신 중국인입니까? 애국합니까? 공산당이 당신을 길러줬고 연금도 주는데 양심이 있습니까?” 나는 평온하게 신문을 줍고 미소 지으며 그에게 말했다. “형님, 오해하셨습니다. 저는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중국공산당(중공)의 사악한 짓을 폭로하려는 것입니다. 형님, 지금 중공이 중국을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었는지 보세요! 형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고생하며 키워주셨고 연금도 제가 힘들게 일해서 보험을 사서 바꾼 것입니다. 보세요, 직업이 없는 사람이나 농민들에게 중공이 연금을 줍니까? 그렇죠. 세계 어느 나라 노인이 연금이 없습니까? 외국에 나오셨으니 뉴질랜드의 연금 제도가 국내와 비교해 어떤지 보세요. 국가가 일부를 주고 자신이 낸 보험금은 따로입니다. 모든 사람이 납세자로서 사회에 공헌했으니 늙으면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환원해 주는 것입니다. 중공은 생산력이 없는데 어디서 재력이 나서 국민에게 연금을 주겠습니까. 그것 자체도 납세자가 먹여 살리고 있지 않습니까. 보세요, 우리는 체제 내 사람이 아니고 다 자기 돈을 내고 연금 보험을 산 것인데 우리가 세금 낸 부분은 어디로 갔습니까, 바로 중공이 탐오하고 차지한 것 아닙니까? 중공이 49년 정권을 찬탈한 이래 역대 운동에서 덕과 재능을 겸비한 고급 지식인을 얼마나 많이 해쳤습니까. ‘6·4’(천안문 사태) 때는 또 얼마나 많은 젊은 엘리트와 국가의 기둥을 탄압했습니까. 이후에 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박해해 지금까지 이미 20여 년간 박해하고 있습니다. 파룬궁은 전 세계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 있고 세계 각국 정부가 파룬궁에 내린 표창, 지지 결의안, 서한이 누적 1만 3천여 건에 달합니다. 션윈(神韻)이 전 세계를 순회 공연하며 널리 호평받고 각급 관리들에게 표창과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직 중공만이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고 지금은 해외까지 뻗쳐와 폭탄으로 션윈 공연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파렴치하고 비열하고 사악한 짓을 다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형님, 당원이나 단원, 소선대에 가입할 때 그것의 후계자가 돼 목숨을 바치겠다고 독맹세를 하셨잖습니까. 중공이 악을 행하고 나쁜 짓을 해서 하늘이 그것에게 죄를 묻고 멸하려 할 때 형님은 그것의 일원이니 재앙을 당해 대신 죄를 뒤집어쓰지 않겠습니까? 탈퇴해서 평안을 지키세요!” 이때 아마 그의 집착을 찔러서 듣기 싫었는지 나를 흘겨보고는 가버렸다. 나는 그가 탈퇴하지 않았더라도 진상을 좀 들었으니 다소 그의 집착을 흔들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형님 얼굴을 보니 꽤 선량해 보여서 사부님께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그에게 진상을 알리게 배치해 달라고 부탁드렸다.

나중에 어느 날 사부님의 가지(加持) 아래 그가 나를 찾아와 신문을 달라고 했다. 우리는 인사말을 몇 마디 나누고 이 기회를 틈타 나는 이어서 말했다. “형님, 저는 나라를 사랑하지만 당을 사랑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국은 5천 년의 전통문화가 있는데 어느 왕조가 안 가고 어느 왕조가 안 오겠습니까. 우리는 염황(炎黃)의 자손이 돼야지 마르크스·레닌의 자손이 될 수는 없습니다. 중공은 성립된 지 70여 년밖에 안 됐고 그것 스스로도 ‘공산당 선언’에서 자신이 서방에서 온 유령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것이 중국을 70년간 훔치고 중국 인민을 납치했습니다. 겉으로는 인민을 위해 복무한다고 하지만 뒤에서는 마귀나 할 수 있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그가 말했다. “그렇게까지 말할 수는 없죠, 그것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 나는 말했다. “형님, 제 말을 조금만 더 들어보시면 그런 말씀은 안 하실 겁니다.”

이어서 나는 또 말했다. “외국에 계시니 이곳의 공기, 식품, 물이 아주 안전하다는 것을 아시죠. 하지만 국내를 보세요. 지금 수돗물이 똥물이 되고 캠퍼스 독가스, 독 분유, 폐식용유, 플라스틱 쌀, 농약 채소, 심지어 신선한 고급 과일에도 독이 있어 도처에 독소가 가득합니다.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을 심각하게 해치는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공은 정권 안정을 위해 체제 유지를 우선하며 피해자가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고 언론이 추적하지 못하게 하며 인명을 풀벌레처럼 여깁니다. 서민은 중공의 눈에 언제든 도살될 수 있는 어린양에 불과한데 이런 사악한 정권에 목숨을 팔 가치가 있습니까?” 그가 생각에 잠긴 것을 보고 나는 이어서 말했다. “형님, 이런 사악한 정권은 하늘이 나서서 멸하려 하니 머지않아 중공은 끝장날 것입니다. 얼른 현명한 선택을 해서 무신론 조직에서 탈퇴하세요. 형님은 아무런 손실도 없이 자신에게 평안 보험을 하나 들어두고 퇴로를 하나 더 남겨두면 좋지 않습니까? 저는 그저 형님이 해외에서 무사 평안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평안이 있어야 모든 게 있는 것 아닙니까?”

이때 이 형님은 고개를 숙이고 쑥스러운 듯 “좋아요”라고 한 번 말하고는 “고마워요”라고도 했다. 가명으로 그를 탈당시킨 후에야 나는 그가 처급 간부이고 아이를 보러 뉴질랜드에 왔다는 것을 알았다. 나중에 또 그에게 중공이 파룬궁을 잔인하게 박해한 일과 파룬궁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진상을 알려주자 그는 파룬궁에 대해 이해와 동정, 지지를 표했다. 그 후로 매주 그는 자발적으로 나를 찾아와 자료와 신문을 요구해 보았고 먼저 내게 중공 관료 사회의 어두운 일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으며 매번 아주 예의 바르게 대했다.

2. 장기이식 사례를 사용해 체제 내 여성에게 진상 알린 과정

한번은 내가 부스에서 신문을 나눠주고 있는데 6~70대 여성이 웃으며 내 앞으로 다가와 말했다. “내가 여기서 잠시 차를 기다릴게요.” 나는 좋다고 했고 우리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녀가 말했다.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하루에 얼마 받아요?” 나는 웃으며 우리는 자원봉사자라서 자발적인 것이고 돈은 안 받는다고 했다. 그녀가 “당신들 참 좋네요”라고 해서 나는 우리가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데 진선인보다 더 좋은 것이 있느냐고 했다. 우리는 다 같이 웃었다.

이어서 나는 말했다. “아주머니,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고 평안을 지키는 일 아시나요?” 그녀는 “알아요, 우리집 친척이 내게 말해준 적이 있어요”라고 했다. 나는 “탈퇴하셨죠?”라고 했고 그녀는 안 했다고 했다. 내가 이유를 묻자 그녀는 “우리집 친척이 바로 파룬궁을 연마하는데 중공에 박해당해 처자식이 뿔뿔이 흩어졌어요. 친척이 내게 삼퇴 이야기도 해줬는데 박해받는 게 너무 참담해 보여서 안 했어요”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아주머니, 탈퇴하셔야죠. 중공이 신앙을 가지고 좋은 사람이 되려는 것 때문에 사람을 이렇게까지 박해하고 이렇게 사악한데 아직도 탈퇴 안 하세요? 선악에 응보가 따르는 것은 천리입니다. 그렇죠, 중공의 본질이 얼마나 사악한지 아시나요?”

이때 그녀는 “중공이 제일 위선적이라는 건 알아요, 나도 체제 내 사람이라 다 압니다. 체제 내 자기 사람들도 안 믿고 그저 이익 때문이죠”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아주머니가 중공에 대해 그렇게 높이 인식하시면서 아직도 평안을 지키려 탈퇴를 안 하세요? 평안이 첫째 아닙니까. 장기적출 일 아시나요? 중공 지도자들은 150살까지 살겠다는 계획이 있어요. 2025년 9·3 열병식 때 시진핑과 푸틴, 그리고 김정은 세 사람이 함께 관람대로 가는 길에 시진핑이 말했어요. 자기는 지금 70살이고 아직 어린아이라고요. 그들에게는 981 수장 건강 수명 연장 프로젝트가 있는데 목표가 고위 간부 수명을 150세로 연장하는 겁니다. 사실은 고위 간부들에게 피와 장기를 바꿔서 수명을 연장하는 거죠. 몸속 부품이 고장 나면 거길 바꾸는 겁니다. 장기가 어디서 오겠습니까, 바로 서민들 몸에서 오는 거 아닙니까. 얼마나 끔찍합니까. 많은 사람이 이 일이 자기 몸에 안 일어났으니 자기와 무관하다고 여기죠. 예전에는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했지만 지금은 이미 전 사회로 번져 청년과 어린이가 중공이 폭리를 취하는 ‘우수한 공급체’가 됐습니다. 매년 실종 인구가 백만 명 이상에 달하고 지금 전국에 8백 개가 넘는 합법적 장기이식 병원이 있는데 이 병원 장기들이 어디서 오겠습니까, 바로 이 실종 인구에서 오는 것 아닙니까? 사실 우리 전 사회가 하나의 큰 순환체인데 지금 우리 몸에 안 일어났다고 해서 나중에 우리 몸에 안 일어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가 외국에 계시니 안전하시지만 국내에 있는 친척과 친구, 특히 집에 아이나 청년이 있다면 자기 자신을 잘 보호하고 어떤 기관과도 장기기증 동의서를 맺지 말라고 알려주세요. 서명하면 그들의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가서 일단 일치하면 언제든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극도로 사악하며 이것은 마귀나 할 수 있는 짓입니다. 선악에 응보가 따르는 것은 천리이니 하늘이 나서서 그것을 멸하려 할 때 아주머니가 그것의 무신론 조직 안에 있다면 무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위해 희생양이 되지 않겠습니까? 탈퇴하면 언제든 안전하고 어떤 손실도 없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아주머니 얼굴 관상을 보니 복이 있는 분인데 제가 또 복과 평안을 드릴 테니 받으세요. 좋은 사람 평생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녀는 즉시 방글방글 웃으며 말했다. “좋아요, 당신이 복과 평안을 받으라고 하는데 내가 안 받을 수 있나요, 고마워요. 당신 정말 대단하네요. 아침 일찍부터 와서 당신 가르침을 들었네요. 몇 사람이나 내게 탈퇴하라고 해도 다 거절했는데 당신이 탈퇴시켜 주네요.” 나는 “우리가 인연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라고 했고 우리는 모두 기쁘게 웃었다. 마지막으로 가명을 지어 그녀를 탈당시켜 주었다. 마침 그녀의 차가 왔고 우리는 기쁘게 작별 인사를 했다.

3. 전통문화로 청년에게 진상 알리고 삼퇴 권하다

하루는 대략 아침 7시경에 시장에 아직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데 한 젊은이가 내 부스 앞으로 오더니 에포크타임스를 집어 들고 말했다. “이 신문 안에는 왜 번체자가 있죠, 좀 알아보기 힘든데요.” 나는 말했다. “우리 중국은 중공이 오기 전에는 다 번체자였습니다. 그것은 신께서 우리에게 부여한 특수한 전통문화입니다. 중공이 중국에 온 이후로 중국 전통문화를 전부 타격해 없앴습니다. 중공은 바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해치는 도둑입니다.”

이 청년은 이어 내가 한 말에 몹시 찬성하며 말했다. “말씀이 너무 맞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깊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막 나왔는데 국내에서 우리 나이대 사람들은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일자리를 못 찾고 위로 부모가 있고 아래로 자식이 있으며 또 고액의 주택 대출이 있습니다.” 나는 “젊은이, 삼퇴하고 평안을 지켰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무슨 뜻이냐고 했다. 나는 말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소선대에 가입하고 공청단에 가입하며, 일할 때 당에 가입하면서 주먹을 쥐고 생명을 중공 이 무신론 조직에 바치겠다고 맹세했는데, 이 독한 맹세를 지워버리고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해서 하늘에 보여주고 신의 보호를 얻어 복을 늘리고 평안을 지키는 겁니다. 무신론의 구덩이가 없어지면 이후로 무엇이든 순조로울 텐데, 무신론이 당신의 복을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그는 즉시 승낙하며 자기는 본명으로 탈퇴하겠다고 했다.

이어서 나는 또 그에게 중공 사악 정권의 역사, 파룬궁이 중공에 박해당한 진상과 장기이식에 대해 말해주었다. 들은 후 그는 연신 찬성과 감사를 표하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말했다. “파룬궁은 정말 대단합니다. 파룬궁을 지지합니다.” 이렇게 또 하나의 선량한 생명이 구원받았다.

시장에서 진상을 알리고 진상을 깨닫게 한 사례가 너무 많아 이루 다 셀 수 없다. 진상을 깨달은 생명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았을 때 그 감사해하고 기뻐하는 마음을 보면 정말 나는 감동을 금할 수 없다. 점점 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언어와 행동으로 우리를 지지하고 격려해 주는 것을 나는 정말로 느꼈다.

맺음말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진상 알리기를 통해 깨달은 것은 진상을 알리는 과정이 역시 심성을 수련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지하게 대해야 하며 두세 마디 말로 세상 사람을 탈퇴시키고는 나중에 중생이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도 모른 채 흐리멍덩하게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생명에 책임져야 하고 자신의 사명과 우리에게 희망을 거는 세상 사람에게 책임져야 하며 건성건성 얼버무려서는 안 되고,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더 많은 중생을 구해야 한다. 대면해서든 전화로 진상을 알리든 각양각색의 사람을 만나게 되므로 사람에 따라 하나의 열쇠로 하나의 자물쇠를 여는 것처럼 해야 한다. 진상 알리기 중에 온갖 태도를 다 만나게 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이성적이고 지혜롭게 대법제자의 사명을 이행하고 속인의 정서나 환경에 이끌리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연 있는 세상 사람을 구해 그들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갖게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개인의 체득이니 적절하지 못한 부분은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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