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명혜망] 우리집 근처에 농수산물 시장이 하나 있습니다. 시장 남쪽에는 다메이(大梅)네 마트가 있는데, 이 마트는 시장에서 장사가 가장 잘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벽에 높이 걸려 있는 기쁨이 넘치는 붉은 등롱 진상 장식품입니다. 그 위에는 황금색으로 큰 글씨 아홉 자가 적혀 있습니다. 바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입니다. 그것은 10여 년 전에 제가 다메이에게 선물한 것입니다. 다메이 가족은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좋다는 것을 믿고 있으며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성명을 했습니다.
다메이 “대법의 보호가 있으니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기억납니다. 제가 다메이 부부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자 그들은 아주 흔쾌히 소년선봉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새겨진 진상 호신부(護身符) 목걸이를 꺼내 여사장 다메이에게 선물했습니다. 다메이는 기뻐하며 두 손으로 받고는 얼른 말했습니다. “언니, 고마워요!” 그녀는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그것을 목에 걸었습니다. 10여 년 동안 그녀는 항상 그것을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러했습니다. “저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생각해요. 대법의 보호가 있으니 저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이후 저는 그녀에게 붉은 등롱 진상 장식품을 선물했습니다. 다메이는 기뻐하며 등롱을 들고 남편에게 정문을 향해 걸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우리집 마트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볼 수 있게 할 거예요.”
10여 년 동안 저는 계속해서 그들에게 잔돈을 진상 지폐로 바꿔주었습니다. 다메이는 자주 말했습니다. “진상 지폐를 많이 쓰면 이로워요. 그 위에 적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면 건강에도 좋고 장사도 잘되거든요.”
다메이는 이렇듯 대법 진상을 알고 대법을 지지하며 정념이 있는 선량한 사람이기에 하늘은 반드시 그녀에게 복을 내릴 것입니다. 10여 년 동안 다메이 부부는 장사가 잘됐을 뿐만 아니라, 간혹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플 때도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지 않아도 며칠 지나면 나았습니다.
심장 수술에도 고통이 없었고 며칠 만에 체력 회복
작년 겨울, 50대인 다메이는 건강 검진을 받다가 뜻밖에 선천성 심장판막 폐쇄부전증을 발견했습니다. 젊을 때는 쉽게 발견되지 않다가 나이가 들면 발병하는 병입니다. 다메이 가족은 다메이와 함께 병원에 가서 수술을 준비했습니다. 다메이가 입원한 후, 병실에는 역시 50대인 환자가 한 명 더 있었는데, 다메이는 그녀를 ‘큰 여동생’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날 병원에서는 다메이가 오전에 먼저 수술을 받고, 큰 여동생은 오후에 수술을 받도록 일정을 잡았습니다. 오전에 다메이는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목에 걸고 있던 진상 호신부를 빼서 남편에게 건네며 말했습니다. “딸은 안 믿으니까, 여보, 당신이 이 진상 호신부를 가지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줘요.” 남편은 두 손으로 호신부를 받고 다메이를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여보, 안심해. 내가 외울게! 두려워하지 마. 우리는 대법 사부님의 보호를 받고 있으니 당신은 아무 일 없을 거야!” 다메이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고, 간호사가 그녀를 수술실로 밀고 들어갔습니다.
수술실 밖에서 다메이 딸이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제가 왜 안 믿겠어요? 엄마를 위해서 저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울게요!” 아버지는 흐뭇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그래, 우리 부녀가 엄마 수술이 끝날 때까지 계속 외우자.” 부녀는 줄곧 수술실 문 앞을 지키며 끊임없이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 다메이는 간호사가 밀어주는 침대에 실려 수술실을 나와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당시 다메이는 전신 마취를 했지만 머리는 맑았습니다. 맞은편 침대의 큰 여동생은 다메이가 싱글벙글 웃는 것을 보고 물었습니다. “언니, 안 아파요?” 다메이는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아무 느낌도 없고 안 아파. 정말 하나도 안 아파. 거짓말 아니야!” 큰 여동생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다행이네요. 언니 말을 들으니 이제 마음이 놓여요.”
오후에 큰 여동생이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큰 여동생은 울부짖으며 수술실에서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큰 여동생은 너무 아파서 견디지 못하고 배를 움켜쥔 채 눕지도 앉지도 못했습니다. 밤낮없이 끊임없이 울부짖었는데 그녀를 보고 있으니 정말 고생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다메이는 수술 후 내내 아픈 느낌이 없었습니다. 본래 5일은 입원해야 퇴원할 수 있었지만 큰 여동생의 울음소리 때문에 시끄러워 푹 쉴 수가 없었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다음 날 바로 퇴원했습니다. 셋째 날 다메이는 가게에 나가 바쁘게 일했습니다. 아무도 그녀가 갓 큰 수술을 받은 환자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딸이 그녀를 보러 왔다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제가 며칠 엄마 시중을 들러 왔는데 엄마는 멀쩡하시네요. 오히려 저한테 밥도 해주고 애도 봐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며칠 후 제가 다메이 가게에 가보니 그녀는 회복이 매우 빨랐고 얼굴에 혈색이 돌았습니다. 그녀는 줄곧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대법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뒤 다메이는 우리집에 달걀을 가져다줄 기회를 틈타 사부님 법상 앞으로 달려가 공손하게 절을 세 번 올리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것은 다메이가 대법 속에서 혜택을 받은 후 느낀 기쁜 마음의 표현이자, 다메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대한 진실한 감사의 발로입니다. 이 일을 통해 다메이 온 가족은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1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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