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께서 내 뼈를 맞춰 주셨어!”

—어머니에게 일어난 기적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1996년, 저와 어머니는 잇달아 대법을 얻었습니다. 어머니는 글을 배운 적이 없어 한 글자도 읽지 못하셨기에 사부님 설법 녹음을 들으시거나 제가 읽어드리는 ‘전법륜(轉法輪)’을 들으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선량하고 소박하시며 생각이 단순하셔서 사부님을 굳게 믿으셨고 사부님을 매우 존경하셨습니다.

다음은 어머니에게 일어난 기적입니다.

20번 넘게 넘어진 후 뇌졸중이 낫다

어느 날, 어머니는 크게 넘어지시며 뇌졸중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한쪽 손으로는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지 못하셨고, 한쪽 발은 지탱하지 못한 채 끊임없이 떨렸으며 손도 떨렸습니다. 가부좌를 틀고 정공을 연마하실 때 다리가 심하게 아파 식은땀이 비 오듯 쏟아졌지만, 어머니는 결코 다리를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동공을 연마하실 때는 오래 서 계실 수 없어서 한 동작씩 나누어 연마하셨는데, 일어났다 앉기를 반복하며 다 마칠 때까지 쉬지 않고 연마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무척 의지가 강하셨습니다. 아울러 계속해서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청하셨습니다. 걸을 때 지팡이를 드리면 거절하시며 “난 이런 거 필요 없다. 나에겐 사부님이 계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은 어머니가 제 앞에서 넘어지시며 하늘을 보고 누운 채 발을 버둥거리셨습니다. 저는 당시 어머니를 건드리지 않았는데, 어머니는 바닥에 누우신 채 “나는 대법에 속한 사람이다. 날 죽이려 하다니 어림없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가장 먼저 자신이 대법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떠올리신 것에 매우 놀랐습니다. 평소 어떤 법리를 깨달았다는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었고, 그토록 오랫동안 수련하셨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저 사부님이 좋으시고 대법이 좋다는 것만 아시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바닥에서 천천히 스스로 일어나셨고, 사부님께서 구해주실 거라고 굳게 믿으셨습니다. 어머니는 총 20번 넘게 크게 넘어지셨지만, 결과적으로 하루하루 더 좋아져서 움츠러들었던 손과 다리가 모두 펴졌고 뇌졸중 증상이 사라져 정상으로 회복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약 한 알 드시지 않았고 후유증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정말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어 나타난 기적이었습니다.

눈이 저절로 정상으로 회복되다

어느 날, 저는 어머니의 한쪽 눈동자가 탁해지고 하얗게 변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종이로 성한 쪽 눈을 가리고 무엇이 보이는지 묻자 “아무것도 안 보인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네가 걱정할까 봐 말하지 않았다. 내가 사부님께 제발 저 좀 도와달라고 말씀드렸다!”라고 하셨습니다.

4개월 후, 어머니의 눈은 저절로 정상으로 회복됐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판자에 맞지 않다

어느 날, 어머니가 아파트 현관문을 나서실 때였습니다. 막 현관을 나서자마자 등 뒤로 장식용 판자가 떨어졌지만 어머니는 무사하셨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탈구된 팔이 저절로 낫다

한번은 어머니의 팔이 탈구돼 “아이고, 아이고” 하며 신음하셨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니가 너무 아파하실까 봐 병원에 모시고 가려 했지만, 어머니는 사부님 법상을 가리키시며 “난 병원에 절대 안 간다. 사부님과 함께 있는 게 얼마나 좋은데!”라고 하셨습니다. 가족들이 “병원에 안 가면 언제 나아요?”라고 묻자, 어머니는 큰 소리로 “때가 되면 낫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그렇게 “아이고, 아이고” 하시면서도 끝까지 참아내셨습니다. 3일째 되던 날, 팔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더니 어머니께서 “나 다 나았다! 사부님께서 내 뼈를 맞춰 주셨어!”라고 하셨습니다.

꿈에서 깬 후 기침이 낫다

2019년 전염병 기간에 어머니가 기침을 하셨는데, 밤마다 기침을 하셔서 가족들의 수면을 방해했습니다. 가족들이 병원에 모시고 가려 하자 어머니는 “난 괜찮다. 사부님께서 날 보호해 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가족들은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어 사부님께서 구해주시기를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밤에 어머니는 꿈을 꾸셨는데 아주 좋은 곳에 가셨고 그곳 대문은 누군가 지키고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문지기가 “이름이 뭡니까?”라고 묻자 어머니는 “나는 대법에 속한 사람이고, 내 사부님의 존함은 리훙쯔(李洪志)라고 하십니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러자 대문이 곧바로 열렸습니다. 그곳 사람들이 “무엇하러 왔습니까?”라고 묻자 어머니는 “한번 구경하러 왔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돌아갈 겁니까?” “돌아가야지요! 난 너무 바쁩니다.” 그러고 나서 어머니는 잠에서 깨셨습니다. 꿈에서 깬 후 기침이 씻은 듯이 나았으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부님을 향한 어머니의 독실한 믿음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2020년 음력 1월 5일, 88세의 연세로 어머니는 평안히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니는 틀림없이 아주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저는 진상을 알릴 때 사람들에게 종종 어머니에게 일어난 기적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많은 사람이 노인의 이야기에 감동하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더욱 잘 알게 돼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고 스스로 평안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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