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파리 지국) 2026년 7월 11일, 18일, 25일, 파룬궁수련자들은 3주 연속 토요일 파리 샤틀레 지역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열었다. 견디기 힘든 폭염과 뙤약볕에도 수련자들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소개하고 27년간 이어진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폭로했다. 7월 25일에는 프랑스 동부 콜마르시에서도 현지 수련자들이 박해 반대 27주년 행사를 열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모든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고, 전 세계와 관련이 있습니다”
브장송에서 온 젊은 로라 뒤콩제는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중공이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을 박해하고 심지어 그들에게 강제로 장기적출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충격을 받고 격분했다. “이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이 모든 것(생체 장기적출)은 정말 공포스럽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 국가 원수들은 조치를 취하지 않고 심지어 이런 행위에 가담하는 걸까요? 이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끔찍한 일입니다. 저는 피해자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뜻입니다. 사실 전 세계가 이와 관련돼 있습니다. 우리는 은폐된 진상을 밝히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끔찍한 사건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그녀는 파룬궁수련자들을 격려했다. “어찌 됐든 여러분은 계속 노력해 주길 바랍니다. 저는 상황이 진전되고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변화를 추구하고 성공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이곳의 행사에 참여하고 여러분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며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야만적인 행위는 모두 중단돼야 합니다”
롤라와 루시는 모두 기자로, 두 사람은 산책하다가 수련자들을 만났다. 파룬궁 진상을 알아본 후 그녀들은 중공의 박해에 분개했다.
롤라가 말했다. “이것은 분명한 재앙입니다. 저는 어찌 됐든 어떤 민족이나 종교든 우리가 어떤 사람이든 간에 어떠한 형태의 박해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렇게 복지를 증진하고 단지 내면의 평화를 위한 수련법을 수련하는 사람들에 대한 박해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이는 명백한 수치입니다!”
루시가 말했다. “이런 야만적인 행위는 모두 중단돼야 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뜻대로 조용히 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기만 하다면 우리 사회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므로 모든 박해는 마땅히 중단돼야 합니다.”
“진선인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기둥”
파룬궁은 ‘진선인’을 수련한다. 롤라는 말했다. “진(眞)은 절대적으로 없어서는 안 되며, 이는 자신을 잃지 않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이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善)은 함께 살아가는 핵심이며 우리가 사회에 가장 잘 융화되게 합니다. 그들이 누구든 모든 사람에게 선의를 유지해야 합니다. 인(忍)도 당연히 중요한 원칙입니다.”
루시가 말했다. “진은 오늘날 우리 삶의 기초입니다.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본질이자 성격이며 이것이 우리의 독특함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선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선의를 가져야 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선의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날 중국에서와 같은 일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에 대해 저는 이것이 모든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다르고 사물에 대한 우리의 이해도 똑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에게 반드시 인내심을 가져 사회를 발전하게 하고 우리 자신도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현재 상황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들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기둥이며 우리 일상생활의 기둥이 돼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진선인’을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박해자들은 조만간 처벌받을 것”
인명 구조원 파리드는 중공의 박해에 충격을 받았다. “이것은 정말 미친 짓이며, 그들이 장기적출을 하다니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들은 위구르족에게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는 그야말로 재앙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조만간 이로 인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며, 저는 이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체제가 붕괴하기를 바랍니다.”
사회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이자벨은 말했다. “박해는 특히 중국에서 끔찍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젠가 평화가 재건되고 변화가 일어나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마땅한 보답을 받기를 바랍니다.” “‘진선인’은 모두 매우 소중한 가치관으로 모든 사람이 추구하고 존중할 가치가 있습니다.”
쿠마르는 인도에서 온 유학생으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박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인권을 가지며 모든 사람에게는 생명이 있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프랑스 동부 콜마르에서 진상을 알리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3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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